[보도자료 : 이꼬르]


이꼬르(대표 신명용)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의 주연급 캐릭터인 ‘소피아’ 의 음성에 성우 ‘토미나가 미나’ 를 캐스팅하였다고 14일 밝혔다.


메탈슬러그 세계관에서 정규군 교관을 맡고 있는 ‘소피아’ 는 상황에 따라 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친구 같이 병사들을 훈련 및 지도하는 엘리트 교관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잘 살린 성우 ‘토미나가 미나’ 의 연기와 결합되어 본연의 매력을 한층 더 높였다.


‘토미나가 미나’는 PlayStation 버전 ‘메탈슬러그 1’ 에서 같은 캐릭터를 담당한 바 있으며, 인기 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 에서 ‘앙헬’ 의 목소리를 연기하여 이미 많은 게임팬을 확보하고 있는 유명 성우이다.


* 성우 참여 애니메이션 작품 : 바람의 검심 - 묘진 야히코,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 - 마암



  




이꼬르의 신명용 대표는 “오리지널 메탈슬러그의 매력을 최대한 재현하기 위해 실제 원작에 참여했던 성우와 함께 작업을 진행하였다.” 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플레이어들이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며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 외에도 ‘메탈슬러그 인피니티’는 10월 실시할 업데이트에서 신규 슬러그 2종과 할로윈 특집 병사 3종, ‘전술서 강화’ 와 같은 새로운 성장 시스템 등을 함께 추가하여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만의 무한 성장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닌텐도㈜(http://www.nintendo.co.kr) 는 닌텐도 3DS 소프트웨어 '파이어 엠블렘 Echoes 또 하나의 영웅왕' 의 발매일을 발표했다.


힘이 전부라고 말하는 투신 도마를 믿는 리겔 제국과, 낙원을 꿈꾸는 여신 미라를 믿는 소피아 왕국으로 이분된 발렌시아 대륙. 소피아 왕국에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아름과 세리카는 평화를 유지해 오던 양국 간에 일어난 전화의 조짐 속에서 헤어지지만, 7년 후 다시 만나게 되고, 플레이어는 두 명의 주인공을 각각 플레이하며, 둘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즐기게 된다.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게임인 '파이어 엠블렘 Echoes 또 하나의 영웅왕' 은 2017년 7월 13일(목), 희망소비자가격 59,000 원에 발매될 예정이다.


파이어 엠블렘 Echoes 또 하나의 영웅왕의 발매일과 동일한 2017년 7월 13일에는 특별한 아이템을 입수하거나, 본편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즐길 수 있는 '추가 콘텐츠' 가 닌텐도 e숍을 통해서 발매된다. 특히 파이어 엠블렘 Echoes 또 하나의 영웅왕의 발매를 기념하여, 발매일인 7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다운로드 콘텐츠의 세트 상품에 한해서 닌텐도 e숍 할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