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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데스 캠’ 기능 추가 [보도자료 : 펍지]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클래식 모드에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소개됐다. 먼저 ‘데스 캠’ 기능이 도입됐다. 해당 기능을 통해 유저들은 킬을 당한 후 사망 직전 일정 시간 동안의 화면을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더블 배럴 산탄총 ‘DBS’ 가 보급 상자에 스폰된다. DBS 는 최대 14발 장전 가능한 산탄총으로 두 번 연이어 발사 후 펌프만 하면 재장전 없이 빠르게 재사격할 수 있어 근접전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총기 밸런스 조정, 낙하 모션 및 탈 것의 디자인 개편이 진행됐다. 실력자와 초보자가 경기를 펼치는 ‘신병 특훈 시스템’ 도 도입됐다. 클래식 모드에서 실력자와 초보자를 매칭해주는 .. 2020. 3. 4.
서머너즈 워, 3돌 기념 ‘더 서머너즈 파티’ 뜨거운 유저 호응 속 개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 는 글로벌 톱클래스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의 국내 출시 3주년을 기념한 유저 초청 행사 ‘더 서머너즈 파티’ 를 23일(일)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3년동안 ‘서머너즈 워’ 를 즐긴 유저들과 함께 한 이번 ‘더 서머너즈 파티’ 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의 유저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계획 발표와 Q&A 시간으로 ‘서머너즈 워’ 의 지나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함께 살펴보는 즐거운 축제의 자리로 진행됐다. ▲ 이주환 컴투스 게임제작본부장 ‘서머너즈 워’ 2017년 향후 계획 발표 먼저 향후 계획 발표를 통해 소개된 새로운 길드 운영 시스템은 길드 콘텐츠와 접근성 .. 2017. 4. 24.
공허의 유산 최강자 가리는 GSL 결승전 5월 1일 진행 - 5월 1일(일) 오후 5시부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 정종현 vs 박현우 이후 4년만에 성사된 테란 vs 프로토스 결승전- 3060일만에 결승 진출, 선수 생활 정점에 도전하는 ‘속도’의 전태양- 로얄로더에 이어 GSL 2회 우승에 도전하는 ‘난공불락’ 주성욱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 는 ‘2016 핫식스 GSL 시즌1’ 의 결승전을 이번주 일요일 진행한다고 금일(2016.4.26) 밝혔다. 올해 첫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StarCraft® II: Legacy of the Void™) 의 최강자를 가리게 될 이번 결승전은 5월 1일(일) 오후 5시부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7전 4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전 경기 생중계된다. GSL 시즌1 대망의 결승전은 데뷔 3060일만.. 2016. 4. 26.
대국민 스타리그, 김택용 vs 김정우 결승전 토요일 개최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콩두컴퍼니와 KJCOMMS가 주관하는 ‘VANT36.5 대국민 스타리그(이하 대국민 스타리그)’ 가 23일(토) 대망의 결승전을 진행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의 실시간 전략 게임(RTS)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StarCraft®: Brood War™)로 진행되는 대국민 스타리그 결승전은 23일(토) 오후 5시부터 대치동에 소재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현장 관람이 가능하다. 결승전에서는 김택용과 김정우가 국내 최강의 스타크래프트 실력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출전 소식부터 화제가 됐던 김택용(프로토스)과 김정우(저그)가 맞붙는다. 먼저 전진 다.. 2016. 1. 21.
프로리그 4주차 KT, 라이벌 SKT 연승 막고 반등 성공할까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9727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Ⅱ 프로리그 2015시즌(이하 프로리그) 4라운드 4주차 경기가 오는 10일(월) 진행된다. 이번 주에는 3승을 선점하기 위한 대결과 통신사 더비 등 묵직한 경기들이 열린다. 10일(월) 프로리그 4주차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재조준한 스베누와 최근 불안한 모습의 진에어가 붙게 되었다. 스베누는 지난주 승리를 가져다 준 라인업 조합을 다시 한 번 꺼내 들었다. 스베누는 2명의 저그와 2명의 테란 조합으로 연승을 노리고 있다. 반면, 진에어는 대표선수 조성주, 김유진, 이병렬에 조성호 카드를 추가했다. 스베누와 진에어 양 팀 모두 실력자들이 고르게 분포되어, 모든 경기가 승부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지는 경기는 .. 201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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