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마블 캐릭터 ‘캡틴 마블’ 과 ‘닥터 스트레인지’ 등으로 디자인한 마블 체크카드와 통장을 새롭게 출시하고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캡틴 마블’ 과 ‘닥터 스트레인지’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마블 체크카드와 통장은 6일 개봉하는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캡틴 마블’ 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됐다. 마블 체크카드는 ‘SC제일은행 삼성체크카드 CASHBACK’ 으로, 마블 통장은 입출금통장과 정기예금통장으로 각각 고객과 만나게 된다. 


SC제일은행은 신상품 출시에 맞춰 3월 중 마블 체크카드와 함께 정기예금 또는 적금 등에 추가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블 로고가 그려진 보온도시락, 텀블러, 마블 카카오 이모티콘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실시한다. 




한편 SC제일은행은 2017년 4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와 제휴 협약을 체결한 이래 마블 및 디즈니 캐릭터 디자인의 카드와 통장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오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아이언맨, 미녀와 야수, 캡틴 아메리카 디자인의 상품, 2017년 8월에는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 곰돌이 푸 디자인의 상품, 2017년 10월에는 토르 및 헐크 디자인의 상품, 2018년 3월에는 블랙 팬서 및 어벤져스 디자인의 상품을 각각 내놓은 바 있다. 


마블 체크카드 및 통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C제일은행 홈페이지나 ‘셀프뱅크’, 모바일뱅킹 앱 또는 고객컨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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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 


MWC19 개막 전날인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컴캐스트 그룹의 ‘컴캐스트 스펙타코어(Comcast Spectacor)’ 와 e스포츠·게임 공동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 ‘T1 엔터테인먼트&스포츠 설립’ 등을 담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컴캐스트는 시가총액 약 174조원, 연 매출 약 110조원의 세계적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케이블TV · 방송회사이자 미국 1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 5400만명 이상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도 익숙한 미디어·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및 ‘드림웍스’, ‘SKY’ 위성 방송사,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도 컴캐스트 그룹에 속해있다. 컴캐스트 스펙타코어는 컴캐스트 그룹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 




양사가 추진 중인 조인트벤처의 모체는 SK텔레콤이 2004년 창단한 e스포츠 구단 T1이다. T1 오너십이 있는 SK텔레콤이 최대주주로 컴캐스트는 지분 투자를 통해 2대 주주가 되기로 양사는 잠정 합의했다. 


T1은 주로 한국에서 활동하면서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문 e스포츠 구단이라는 점에서 컴캐스트 등 다양한 기업 및 투자자로부터 높은 관심과 가치 평가를 받아 왔다. 


이 구단은 월간 이용자가 1억명이 넘는 최고 인기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의 월드챔피언십에서 3회 우승한 경력, e스포츠계 ‘마이클 조던’ 으로 불리는 이상혁(활동명: 페이커) 선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e스포츠 팬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국내 대기업 산하 e스포츠 전문기업 첫 출범… e스포츠 게임 플랫폼 추진 


SK텔레콤은 e스포츠 잠재력을 일찍 확인하고 New ICT 사업 중 하나로 장기간 준비해왔다. 


그동안 기업들이 e스포츠 구단을 직접 운영하거나 스폰서십을 통해 마케팅·홍보에 활용한 사례는 있었지만, 국내 대기업이 e스포츠 전문 기업 설립을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매해 30~40% 성장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산업은 2018년 8억6900만달러(약 1조원) 규모에서 2022년 29억6300만달러(약 3.3조) 규모로 매해 35% 고성장 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90년 역사 축구리그 스페인 ‘라 리가’ 의 연간 시장 규모인 약 28억달러(약 3.1조원) 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골드만삭스 전망은 e스포츠 핵심 수익원인 상금, 중계권, 스폰서십, 광고, 상품 판매만 종합한 규모로 약 101억달러(11.3조원, 출처: Streamlabs, 2018년 10월) 규모의 게임 스트리밍 시장을 포함하면 2018년 관련 산업 규모는 연간 12조원대로 커진다. 


양사는 글로벌 e스포츠팀 공동 운영, 콘텐츠 공동 제작,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등 사업을 전 세계 2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한국, 미국, 유럽에서 글로벌 e스포츠 팀 운영을 추진하며 중계권,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가치를 창출하고 ‘FC바르셀로나’ 와 같은 글로벌 대표 구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게임 스트리밍 추진을 위해 양사는 컴캐스트의 세계적인 미디어 역량을 활용해 e스포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SKT 의 미디어 플랫폼과 컴캐스트의 스포츠 방송채널 등을 활용해 콘텐츠를 유통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주 소비층인 전 세계 1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양사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단기간 내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 SKT - 컴캐스트, e스포츠 사업을 시작으로 미디어 분야 포괄적 협력 추진 


SK텔레콤과 컴캐스트 그룹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양사가 가진 경쟁력을 활용한 미디어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국내 방송사·콘텐츠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미디어 사업 경쟁력과 한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컴캐스트는 세계적인 콘텐츠 기업 NBC유니버셜, 드림웍스 및 세계 곳곳에 방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박정호 SK텔레콤 사장과 디베시 라즈(Devesh Raj) 컴캐스트 그룹의 전략기획부문 총괄,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컴캐스트 e스포츠 총괄 등이 참석했다. 


SK텔레콤 박정호 사장은 “e스포츠, 미디어 등 New ICT 사업 확대를 함께할 든든한 동반자를 얻었다.” 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강화에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컴캐스트 터커 로버츠는 “e스포츠 사업을 글로벌로 확대할 수 있는 값진 협력을 맺었다.” 며, “SK텔레콤과 함께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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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 가 11일(금), 인기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 이 현대자동차와 제휴를 맺고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1.6 터보’ 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렌즈레이싱’ 과 현대자동차의 제휴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2030 타깃층에게 ‘자동차’ 라는 공통 요소를 활용해 게임과 제품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양사는 이외에도 다채로운 제휴 프로모션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프렌즈레이싱’ 은 1월 11일(금)부터 24일(목)까지 2주간 ‘도전! 골든벨~로스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전! 골든벨~로스터!’ 이벤트는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 1.6 터보’ 차량이 경품으로 증정되는 역대급 프로모션으로, 간단한 참여만으로 실물 차량을 비롯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 및 실물 ‘프렌즈레이싱’ 굿즈를 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무료로 전원에게 지급되는 ‘벨로스터 카트바디&휠’ 이용권을 활용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특정 조건 달성 시 ‘벨로스터 컵’ 아이템을 획득해 게임 경품 추첨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18년 10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프렌즈레이싱’ 은 라이언, 어피치 등 8종의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스릴 만점의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으로 2019년 1월, 이용자 수 500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프렌즈레이싱’ 과 현대자동차 제휴 프로모션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페이지와 공식 커뮤니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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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JL) 과 대한항공(KE) 은 2018년 12월 20일 출발부터 양사의 한일 노선에 대한 마일리지 적립 제휴를 개시한다. 일본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JAL 마일리지 뱅크(이하 JMB)’ 회원 및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스카이패스’ 회원은 양사 운항편에 대해 JL 편명이나 KE 편명과 관계없이 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이번 양사의 마일리지 제휴는 2016년 12월 1일 개시된 특전항공권(보너스 항공권) 제휴에 이어 마일 적립까지 확대한 것으로, 양사 마일리지 프로그램 회원에게 더 많은 혜택과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마일리지 적립 제휴 개요 


일본항공 ‘JAL 마일리지 뱅크’ 회원 

마일 적립 개시일: 2018년 12월 20일(목) 탑승분부터 

대상노선: 한일 노선 국제선(*1) ※상세는 하단 ‘대상노선’ 참조 

(*1)코드셰어 항공편은 대한항공 운항편과 일본항공 운항편만 적립 대상 


*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 


마일 적립 개시일: 2018년 12월 20일(목) 탑승분부터 

대상노선: 한일 노선 국제선(*2) 상세는 하단 ‘대상노선’ 참조 

(*2)코드셰어 항공편 중 대한항공 및 일본항공 운항편만 적립 대상 


마일리지 적립에 관한 자세한 조건 및 적립률은 각 항공사의 홈페이지,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 대상노선(2018년 10월 현재) 


- 일본항공 운항편 


서울(김포) 출도착: 도쿄(하네다) 


부산 출도착: 도쿄(나리타) 


- 대한항공 운항편 


서울(인천) 출도착: 도쿄(하네다/나리타), 오사카(간사이), 나고야(주부), 삿포로, 아오모리, 니가타, 고마쓰, 오카야마, 후쿠오카, 오이타, 가고시마, 오키나와(나하) 


서울(김포) 출도착: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부산 출도착: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나고야(주부), 삿포로, 후쿠오카 


제주 출도착: 도쿄(나리타), 오사카(간사이) 


마일리지 적립에 관한 자세한 조건 및 적립률 확인 페이지: http://www.jal.co.jp/en/jmb/earn/travel/flight/ke.

일본항공 웹사이트: http://www.kr.jal.co.jp/kr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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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권영식) 은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 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사의 신작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 과 모바일 통합 플랫폼 신한SOL 을 연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11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신한은행 고객 대상으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게임재화(5만 은화) 를 제공하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장비상자를 추가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신한SOL 내 이벤트 페이지(https://m.shinhan.com/rib/mnew/index.jsp?cr=220011320000&EVNT_SEQ=2923) 에서 참여 가능하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디지털 생활 금융 플랫폼 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는 신한은행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폭 넓은 이용자와의 접점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향후 다각도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 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 캐릭터명 선점, 사전등록 진행 중…100개 전 서버 마감 및 수용 인원 확대…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캐릭터명 선점, 사전등록, 보패 이벤트를 현재 진행 중이다. 캐릭터명 선점의 경우 처음에 준비한 서버 50개를 비롯해 1~4차에 걸쳐 추가한 50개 서버 역시 모두 마감됨에 따라 지난 23일 기존 서버 50개의 수용 인원을 확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사전등록 이벤트의 경우 참여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이후 사용 가능한 의상 아이템을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시 1만 은화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보패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급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조만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의 TV 광고 등을 진행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대한 후 오는 12월 6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 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 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4 로 제작된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과 메인 시나리오에 충실한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이에 더해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 계층을 기반으로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게임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bns.netmarble.com),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tmarbleBnS), 공식 커뮤니티앱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World'(http://mar.by/v2/4C9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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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2, 웹젠-영구크린, PC방크리닉으로 청결도 인증 ‘PC방 클린서비스’ 사업 제휴 계약


- ‘PC방 클린서비스’, 양사가 PC방 실내크리닉 후 검수/ AS까지 책임 서비스


- 웹젠, PC방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최우선으로 ‘웹젠 클린 PC방’ 인증 범위 넓힐 것


웹젠(대표 김태영) 이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PC방의 청결도를 공인하는 ‘PC방 클린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지난 8월 22일, 서울 강남구의 (주)영구크린(대표 임한명) 본사에서 오는 9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은 전국 1만여 웹젠 가맹 PC방을 보유한 웹젠과 청소서비스 전문업체 영구크린이 실내청소뿐 아니라 냉난방기 등의 부분크리닉까지 일괄 진행한 후 검수와 사후점검(AS)까지 공동으로 인증하고 책임지는 PC방 전문크리닉이다.


양사가 제공하는 ‘PC방 클린서비스’ 를 마친 PC방은 웹젠과 영구크린이 함께 보증하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 현판을 부착할 수 있다. 웹젠은 다년간 쌓아온 PC방 운영 경험을 살려 PC방 내 크리닉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영구크린은 청소전문업체로서 신뢰할 만한 크리닉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양사는 ‘PC방 클린서비스’ 에서 비용은 매장의 면적과 상관없이 운영되는 PC수량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친환경제품만을 사용하는 영구크린의 ‘살균케어’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PC방 측의 비용적인 실리도 고려했다. 무료 ‘살균케어’ 서비스 등은 올해 12월31일까지 크리닉을 신청한 PC방에 한해 혜택을 제공한다.


양사는 ‘웹젠 클린 PC방 인증’ 사업이 PC방에 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PC방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높이고, 청결도를 이유로 PC방 이용을 주저하던 일부 여성 및 젊은 이용자들을 추가 고객으로 끌어들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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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IP 제휴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어제(8월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 ‘한주에(HANJUE, Hanjue Interactive)’ 본사 에서 ‘뮤(MU)’ IP 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MU)’ IP 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Changpan Yongzhe) 웹툰스튜디오’ 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8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 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웹젠은 중국에서 ‘뮤(MU)’ IP 웹툰이 활성화되면 ‘뮤(MU)’ 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면서 원작인 ‘뮤(MU)’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활용한 추가 사업의 계기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주에’ 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웹툰, 문학,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이며, 산하의 웹툰 전문 서비스 플랫폼 ‘마이멍(Mai Meng) 만화’ 에서는 3,8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일본 만화 시장에도 진출해 지금까지 총 16개의 중국에서 제작된 웹툰을 수출해 오고 있다.


  


‘뮤(MU)’ IP 웹툰을 제작하는 ‘창판’ 은 지난 2014년 설립돼 중국의 대다수 웹툰 플랫폼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툰스튜디오다. ‘창판’ 은 ‘뮤(MU)’ IP 웹툰 제작에 대표(‘장샤우룽, Zhang Xiao Long’) 가 직접 총괄을 맡아 제작할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장샤우룽 창판 웹툰스튜디오 대표는 “웹젠, 한주에와 함께 웹툰 제휴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신선한 내용으로 제작되는 이번 ‘뮤(MU)’ IP 제휴웹툰이 앞으로 많은 웹툰 독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뮤(MU)’ 를 주제로 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사의 IP 제휴사업을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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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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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의 개발사 스튜디오 와일드카드와 스네일게임즈가 공동개발 및 라이센스 제휴를 체결하고 개발한 복셀기반의 샌드박스형 게임 'Pix ARK' 가 28일 스팀 얼리억세스(Early Access) 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ix ARK' 는 스팀 이용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아크: 서바이벌 이볼브드' 의 IP 를 활용했으며, 플레이 방식과 화면에서 창의적인 요소를 창출했다.


  



* 멀티플레이형 샌드박스 게임


복셀기반의 샌드박스형 게임이라면 흔히 '마인크래프트' 를 생각하겠지만 'Pix ARK' 는 멀티플레이형 샌드박스 게임이라는 독특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Pix ARK' 는 함께 모험을 떠난다는 세계관을 기반으로 정탐, 침입, 공격과 수비, 쟁탈 등 여러 이용자가 함께 할 수 있는 협동 콘텐츠를 통해 성취감을 더하는 과정을 구현했다. 특히, 이용자들은 협력을 통해 지하 통로 땅굴을 만들고, 땅굴을 통해 성을 공략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Pix ARK' 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전술을 펼칠 수 있게 유도한다.



▲ 실제 전투 화면 '협동 전투' 


* 잘 만들어진 복셀 아트


'Pix ARK' 는 월드 전체가 복셀로 이뤄져 있다. UE4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화면에서 눈의 세계, 마법의 숲, 사막, 호수 등은 자유롭고 다이나믹한 공간으로 그려져있다. 독특한 생활 방식을 가진 생물과 리얼하게 표현된 기후환경은 한층 사실감을 더해준다.


어떤 지형이든 변형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유저들은 땅을 파고 보석을 채굴하며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다.


 


 게임 화면 '화산' 

 


  



 게임 화면 '마법의 숲' 


* 창의적인 캐릭터 설계


'Pix ARK' 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인상적인 게임이다. 3D 복셀로 디자인된 공룡들은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가 더해져 특유의 개성을 나타낸다. 게임 내에서 다양한 공룡과 생명체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복셀로 디자인된 생물들과의 교감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아나갈 수 있다.



 캐릭터 설계


한편, 개발사측은 얼리억세스 기간에도 더욱 쾌적한 게임 환경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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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4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2월 6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6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3분기) 대비 21.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146억원으로 91.0%, 당기순이익은 97억원으로 240.9% 증가했다. 전년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4.2%/ 7.6%/ 27.8% 감소했다.


 


웹젠의 4분기 매출은 중국에서 ‘뮤(MU)’ IP 제휴 게임들이 흥행하면서 전 분기(2017년 3분기) 대비 큰 폭의 성장을 견인했고, 국내에서 직접 출시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안착하면서 상승세를 더했다.


3분기까지 부진했던 웹젠의 2017년 연간 누적실적은 영업수익 1663억원, 영업이익 440억원, 당기순이익 300억원으로 전년(2016년)대비 24.4%, 23.0%, 33.2%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성장세로 전환한 웹젠의 실적은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 1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작(중국명 ‘기적MU: 각성’) 은 출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도 중국 내 iOS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1분기 매출 상승을 이끌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해당게임(기적MU: 각성)의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출시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상반기 중 ‘대천사지검 H5(한국 서비스명 미정)’ 등 HTML5 로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시장을 노리고 준비해 온 모바일전략게임 ‘FIRST HERO(퍼스트 히어로)’ 의 글로벌서비스를 상반기 중 시작한다.


웹젠은 ‘FIRST HERO’ 를 비롯해 국내 개발사 및 게임개발 자회사에서 직접 개발한 게임들의 국내외 게임서비스(퍼블리싱) 경험을 쌓는 한편,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면서 게임회원들을 유치해 게임퍼블리셔로서의 입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웹젠은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작게임 발굴(‘게임소싱’) 부서를 정비해 퍼블리싱 계약 및 투자 대상 개발사와 접촉하는 등 퍼블리싱 비중을 높이기 위한 대외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자체 개발과 직접 퍼블리싱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과 사업 부문 모든 임직원들이 여러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개발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은 계속하고, 국내외 여러 개발사들을 만나 투자 및 퍼블리싱 사업 기회를 찾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확보하는데 더욱 주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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