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D 무협MMORPG ‘신명’으로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출

- 적극적인 마케팅 대대적으로 진행

- 중국과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등 나라와 지역에 선출시 및 상위권 랭킹


[보도자료 : 소녀스튜디오]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 는 17일 자사에서 서비스예정인 모바일 2.5D 무협 MMORPG ‘신명’ 을 올해 국내에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대만, 동남아 등 여러 나라에서 5년이상의 글로벌 퍼블리싱 내공을 갖추고 있는 Itrigirls studio 는 최상의 MMORPG 만 고집하여 왔다.


하여 이번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Itrigirls studio 의 ‘신명’ 은 뛰어난 그래픽과 화려한 전투 이펙트,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특히 ‘신명’은 기존 MMORPG 의 단순한 육성 콘텐츠 외 코스튬, 명검, 탈것, 암기 등 방대하고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외, 결혼시스템과 필드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전투 콘텐츠 등을 담아내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현재 중국, 홍콩, 대만, 싱카포르,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 선출시 되었으며, 유저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의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junhai2018)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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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게임펍은 전략 RPG '파이널삼국지' 6월 출시를 확정하고, 이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오늘(30일) 밝혔다. 


이와 함께 게임펍은 업계 최초로 '파이널삼국지' 서비스 시작 후 1년 내 게임 서비스를 종료하면 이용자가 게임에 사용한 비용 전액을 환불해 주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은 ‘365 서비스 보장제’ 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모바일 게임의 경우 출시 후 한 달 안에 성공 여부가 판가름나는 만큼 6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서비스를 종료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게임펍의 이러한 결정은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파이널삼국지' 는 2016년 11월 중국 앱스토어 출시 후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 내 진입했으며, 누적 다운로드 2천만을 돌파해 탄탄한 게임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친숙한 삼국지 영웅들이 귀여운 SD 캐릭터로 등장, 아기자기하고 친숙한 그래픽이 특징적이며, 나만의 장수 덱을 구성하고 강화시키는 과정에서 차별화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던전과 전투력 상승의 핵심 콘텐츠인 무한의 탑, 각종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토너먼트 및 비무 시스템, 개인과 군단 단위로 진행되는 서버대전 등 끝없이 펼쳐지는 방대한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한편, '파이널삼국지' 는 게임 론칭에 맞춰 60레벨을 가장 빨리 달성한 5천여 명에게 총 1억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는 ‘1억 원을 쏜다’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예약 신청 유저 모두에게 ’군주 황색 장수 선물’, ‘고급소환령’ 등 10만원 상당의 ‘삼국통일패키지’ 를 지급하고, 페이스북 응원 댓글을 남긴 유저 중 5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6월 출시 예정인 '파이널삼국지' 사전 예약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사전등록 페이지(http://f3k.gamepub.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inalt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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