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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임인스 작가의 '뮤(IP)' 웹툰 '슬레이브 B' 해외 진출 [보도자료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뮤(MU)'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를 소재로 하는 신작 웹툰 '슬레이브 B' 를 중국 연재를 시작한다. 6월 1일(월) 부터 웹툰 ‘슬레이브 B’ 가 중국 웹툰 플랫폼 ‘텐센트 동만(腾讯动漫, https://ac.qq.com)’ 에 ‘대륙무쌍(大陆无双)’ 이라는 이름으로 연재된다. 웹툰은 매주 월요일마다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텐센트 동만’이 중국어로 번역해 서비스를 진행한다. ‘텐센트 동만’ 은 중국을 대표하는 웹툰 플랫폼으로, 약 1억 2천만 이상의 월간이용자(MAU) 를 기록하는 거대한 웹툰 시장이다. 현재 누적 조회수 10억 이상을 기록하는 웹툰을 약 180편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을 웹툰 플랫폼들과.. 2020. 6. 1.
SK텔레콤, 미국 컴캐스트와 손잡고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출범 [보도자료 : SK텔레콤]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공략을 위한 기업 가치 1100억원 규모의 대형 ‘e스포츠 전문 기업’ 이 탄생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을 정식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컴캐스트의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e스포츠 총괄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9’ 에서 e스포츠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합작 회사 설립을 추진해왔다. 합작 회사명은 양사 이니셜과 구단명을 결합한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 주식회사(SK telecom CS T1 Co., Ltd... 2019. 10. 11.
온페이스게임즈, 9월 중 신작 FPS 게임 중국 동남아 서비스 진행 [자료제공 : 온페이스게임즈] 온페이스게임즈(대표 양수열) 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FPS 모바일 게임 2종의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서비스를 오는 9월 중 진행한다고 오늘(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진행은 중국 37게임즈, 인도네시아 리토 게임즈, 그리고 베트남 VTC인터콤 등 3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서비스는 올해 9월경이며, 정확한 서비스 일정은 퍼블리셔 업체와 협의 후 추후 공개된다. 온페이스게임즈에서 개발하는 FPS 모바일 게임은 37게임즈와 합작 개발 중인 게임 1종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게임 등 총 2종으로 나눠지며, 합작 개발 버전은 37게임즈와, 자체 제작 게임은 리토 게임즈와 VTC인터콤과 진행한다. 37게임즈와 서비스 준비 중인 FPS 모바일 게임 ‘방선저격’ 은.. 2019. 8. 16.
온페이스게임즈, 37게임즈와 FPS 게임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 체결 -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37인터텍티브엔터테인먼트와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개발 서비스 계약 체결 -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 체결 통해 안정적 수익 마련과 글로벌 서비스 확대 기대감 커져 온페이스게임즈(대표 문재성) 는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인 37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게임부분대표 徐志高, XU ZHI GAO) 와 자사의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컴뱃 솔져2’(COMBAT SOLDIER2, 가칭) 의 중화권 합작 개발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2011년도 설립된 37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http://www.37wan.net) 는 37게임즈 사이트를 통해 중국과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에서 많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퍼블리셔다... 2018. 12. 20.
아프리카TV 와 SBS, e스포츠 공동사업 위한 합작법인 설립 합의 아프리카TV 와 SBS 는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3일(화)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통해 양사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향후 e스포츠 콘텐츠 제작, 방송,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노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은 아프리카TV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월) 진행됐다. 합작법인은 향후 양사의 e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전담한다. SBS 의 e스포츠 지상파 신규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e스포츠 전문 채널인 신규케이블채널을 설립하며, 케이블 채널 방송물의 제작 및 송출도 담당한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 대회 운영, 이벤.. 2018.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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