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25일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게임스타 코리아(GameStar KOREA, 이하 GSK) 시즌1 PUBG' 에서 선수를 선발할 3개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을 발표했다.


‘GSK’ 의 첫 번째 시즌에 참가를 확정한 공인 프로팀은 ‘액토즈스타즈’ 와 ‘다나와 DPG’, ‘OP.GG Gaming’ 이다. 3개 공인 프로팀은 이번 시즌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각 프로팀 선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GSK' 는 총 상금 1억 원이 걸린 국내 최초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5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펍지주식회사 공인 프로팀에 소속된 선수를 제외, 스쿼드 레이팅 2,000점 이상을 획득한 만 18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오는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는 ‘GSK 시즌1 PUBG’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 공인 프로팀 소개


‘액토즈스타즈’ 는 펍지주식회사 2018 상반기 PUBG Korea Leauge(PKL) 의 공인 프로팀으로, ‘PUBG Survival Series 2018‘ 정규 시즌 중 1일 3회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다나와 DPG’ 는 공식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유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인 강도경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필자는 '다나와' 가 싫다)


‘OP.GG Gaming’ 은 건강한 e스포츠 문화 확대를 목표로 e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PUBG Warfare Masters’ 파일럿 시즌 우승팀인 'OP.GG PUBG Hunters' 팀과 최근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OP.GG PUBG Rangers' 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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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게임엔진 개발사인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의 2018~2019시즌 e스포츠 대회 총상금으로 1억 달러(한화 약 1,078억) 를 제공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18년 2월 초 기준, 동시 접속자 340만, 전체 이용자 수 4,500만을 기록하고, 파죽지세로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전 세계 대세 게임 '포트나이트' 가 역대급 대회 상금을 공개하며 공식적으로 e스포츠 시작을 알렸다.




에픽게임즈가 공개한 '포트나이트' 상금 규모는 전 세계 e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로 알려져 게임 팬들뿐만 아니라 e스포츠 프로 선수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미 '포트나이트' 는 인터넷 게임 방송 플랫폼 트위치 내 전체 방송 시청자 순위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외 유명 스트리머의 트위치 방송에서 동시 시청자 6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보는 재미까지 입증되어, 배틀로얄 장르로서 e스포츠의 흥행이 예견된다.


또한, 액션빌딩을 활용한 프로 선수들의 창의적이고 화려한 피지컬 싸움이 '포트나이트' 의 보는 재미를 배가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에픽게임즈는 이런 선수들의 플레이를 많은 게이머들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관전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최근 추가된 ‘리플레이’ 기능은 e스포츠 대회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다양한 시점으로 보여줄 수 있어 '포트나이트' 의 보는 재미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전 세계 '포트나이트' 팬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대한 완벽하게 준비해 e스포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며, “앞으로 개최될 '포트나이트' 대회에서 e스포츠 종주국 한국 게이머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방식, 일정 등 상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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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의 공식 e스포츠 대회인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2018 Overwatch® Open Division Korea) 시즌2’ 의 8강, 4강 그리고 3/4위전 및 결승전이 5월 22일(화), 24일(목) – 8강, 26일(토) – 4강, 그리고 27일(일) – 3/4위전 및 결승전 진행된다고 밝혔다.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는 실력 있는 아마추어와 프로가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대회는 총 826개팀, 약 5,000여명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한 가운데 4월 28일(토) 온라인 예선을 시작하였으며 5월 22일(화)과 24일(목) 오후4시 8강, 5월 26일(토) 오후4시 4강을 거쳐 쳐 5월 27일(일) 오후4시 3/4위전과 대망의 결승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총 상금 1,2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준우승 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그리고 대회 3등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상위 4팀에게는 국내 최고의 오버워치 이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로 가는 관문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에 대회의 4등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5등부터 8등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제공된다. 또한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이번 시즌2부터 대회는 실력 차이에 따라 챌린저 예선과 마스터 예선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챌린저 예선은 시즌 등급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고 마스터 예선은 팀원 전원이 시즌8 기준 마스터 등급 이상으로 구성되어 더욱 경쟁력 있는 플레이어들이 서로 경쟁을 하였다.


이를 통해 마스터 예선의 경우, 전 프로게이머들로 이루어진 팀을 이기고 올라온 ‘프리시아(Frecia)’, 오버워치 APEX 챔피언의 이름을 이어받은 ‘GC부산 웨이브’ 등 프로 수준의 팀들이 대거 등장하여 상위리그 못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8강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는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 된다. 더욱 쉽고 빠르게 이번 대회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 경기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채널을 팔로우하고 오버워치 컨텐더스를 포함 경기들의 생방송 시작 시간을 비롯하여 채널 활동과 관련한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다.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 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오버워치 e스포츠 생태계 ‘프로로 가는 길’ 의 시작점에 위치하고 있는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는 올해 첫 시즌부터 큰 성공을 거두며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실력 면에서도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1 우승을 차지했던 ‘세븐(SeveN)’ 의 경우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에서 활약하며 한국 오버워치 e스포츠를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잡았다.


더불어, 오픈 디비전 대회의 전신인 ‘오버워치 PC방 경쟁전’ 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GC부산’ 은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의 전신인 ‘오버워치 APEX 코리아’ 에서 로열로더(처음으로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올라온 팀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것) 로 우승을 차지하고 꿈의 무대인 ‘오버워치 리그’(Overwatch League™) 의 ‘런던 스핏파이어’(London Spitfire) 팀으로 이적하기도 했다.


오버워치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 그리고 Xbox One 으로 즐길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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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스포츠 기업 Gen.G e스포츠(CEO 케빈 추) 가 Gen.G LoL 팀에 문창민 (Mong, 몽) 선수와 송용준(Fly, 플라이) 선수를 신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다가오는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시즌 및 ‘2018 LoL 월드 챔피언십‘ 무대를 앞두고 전력 강화를 위해 결정됐다.


이번에 영입한 문창민(Mong) 선수는 2017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에서 BPZ 를 3위로 이끈 선수다. Gen.G 는 문창민 선수 영입 배경에 대해 솔로랭크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테스트를 거친 결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문창민 선수는 기존 톱 라이너 ‘큐베’ 이성진 선수와 함께 다가오는 시즌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송용준(Fly) 선수는 KT롤스터에서 활약하며 2016 LCK 서머 시즌 준우승을 이끌었던 선수다. 데뷔 시즌부터 수려한 외모와 개성 넘치는 플레이로 주목을 받아온 송용준 선수는 중국, 북미 지역에서 활동하며 많은 경험을 쌓았다. 


송 선수는 기존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 선수와 색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선보이며 Gen.G LoL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Gen.G 이지훈 단장은 “실력 있는 선수들을 Gen.G 로스터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세 가지를 만족하는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코치 및 감독들과 긴밀히 논의해왔다. 첫 번째는 우승 경험을 보유한 Gen.G의 베테랑 선수들로부터 배워 나갈 장기적 차원의 잠재력을 지닌 선수들을 원했다. 두 번째는 유연한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는 선수, 마지막으로는 팀이 더 강력한 전력을 가지며 서머 스플릿에서 상위 성적을 달성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를 원했다. 우리는 이에 꼭 맞는 선수들을 영입하게 되어 만족스럽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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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e스포츠∙게임 전적 데이터 서비스 기업 오피지지(OP.GG, 대표 박천우, 최상락) 의 글로벌 e스포츠 구단 'OP.GG GAMING(이하 오피지지 게이밍)' 은 16일, 구단 소속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PUBG)’ 팀 ‘OP.GG PUBG Hunters(이하 오피지지 헌터스)’ 의 결승전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피지지 헌터스는 대회 중 변경된 규정으로 전략을 새롭게 구성하는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9일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이하 HOT6 PSS S1)’ 최종진출전에서 10위를 기록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OP.GG PUBG Hunters 결승 진출을 축하해 주세요~” 이벤트는 페이스북의 ‘오피지지 게이밍 페이지’ 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이벤트 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6일(수요일) 10시부터 19일(토요일) 15시까지 계속되며,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21일(월요일) 12시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들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원 권을 선물한다.


정지호 오피지지 게이밍 총괄이사는 "먼저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 며, "결승전 무대는 20팀이 대결하기 때문에 오피지지 헌터스의 공격성을 매우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력하고 확실한 공격력으로 대회 우승은 물론, 최다킬도 거머쥐겠다." 고 전했다.


한편, ‘HOT6 PSS S1’ 결승전은 오는 19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결승 진출전 상위 10위 안에 든 팀들과 최종 진출전을 통과한 10개 팀 등 총 20개 팀이 5라운드로 최종 우승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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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네이버TV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tv.naver.com/v/3214646


[2018 PlayX4] Spiral Cats, TTcle with FINCON game 'Hello Hero'


장비지원 :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썸네일 사진 제공 : 디프 님



사진 제공 : 너구리 님


안녕하세요~ B.k Mania입니다.


지난 2018.5.10~13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 게임쇼 2018 PlayX4에 다녀왔습니다.


작년보다 더 큰 규모로 진행된 PlayX4는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게임 체험과 e스포츠, 코스프레, IT기기, 이벤트들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게임쇼였습니다.


그 중 국내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Spiral Cats)와 TTcle(티티클)이 대표 모델로 나온 게임사 FINCON 부스 현장을 영상에 담아봤으니, 못가신 분들은 이 영상으로 간접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덕포텐 콘텐츠는 여러분의 추천, 시청, 공유,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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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가 오늘 Gen.G e스포츠(국문명: 젠지 e스포츠) 로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Gen.G 는 게임 산업에 새 시대가 도래했음을 뜻하는 ‘Generation Gaming’ 의 약어이다.


Gen.G 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팀 개발, 독보적인 팬 교류 계획 및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산업 및 프로팀과 팬을 위한 ‘골드 스탠더드’ 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Gen.G 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대담한 로고와 새롭게 디자인된 웹사이트 등을 포함한다.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Gen.G는 게임 업계에서 성공이 입증된 경험 많은 경영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미국 및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아울러 Gen.G는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에서 경쟁하는 베테랑 팀, 지속 성장하는 팬덤을 비롯해 이들을 지원하는 탄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갖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리브랜딩은 미래의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며, 새로운 세대의 e스포츠 선수, 팬 및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Gen.G의 비전을 드러낸다.” 라며 취지를 전했다.




Gen.G의 ‘골드 스탠더드’ 비전은 현재 팀에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현될 예정이다. Gen.G 는 현재 선수들에게 영어 강의와 같은 교육 서비스, 자산 관리, 최고의 숙소, 훈련시설을 비롯해 체력 및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프리미엄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선수와 팬 간의 교류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Gen.G는 리브랜딩과 동시에 경쟁력 있는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을 전격 발표하며 중국 시장 및 성장하는 모바일 e스포츠 산업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


Gen.G 경영진은 이전에 블록버스터 모바일 게임 개발사 카밤(Kabam) 을 설립해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카밤은 중국에서 알리바바(Alibaba) 의 거액투자를 받고 4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할 정도로 7년간 큰 성공을 일궈냈다.


이번 발표로 기존 Gen.G 국내 팀 로스터인 서울 다이너스티, Gen.G LoL, Gen.G PUBG, Gen.G HotS 에 Gen.G 클래시로얄이 더해짐으로써 Gen.G 최종 팀 로스터가 완성됐다.



▲ 서울 다이너스티 (오버워치)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모바일 e스포츠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고 클래시 로얄은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이기 때문에, 모바일 e스포츠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Gen.G 클래시로얄이 Gen.G 의 가족이 된 것을 대환영하는 바이며, 세계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그들의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Gen.G 를 설립하기 이전에, 우리 경영진은 카밤을 통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 성공을 이뤄냈다. 이는 중국 사업 확장에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Gen.G LoL (리그오브레전드)


  



▲ Gen.G PUBG (배틀그라운드)



▲ Gen.G Hot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Gen.G 는 컴퓨터 네트워킹 기업 넷기어(NETGEAR), 게이밍 기기 업체 레이저(Razer), 미래에셋금융그룹과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바 있다. Gen.G 다섯 개 팀은 현재 월드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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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가 글로벌 LoL e스포츠 대회 ‘리프트 라이벌즈(Rift Rivals)’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리프트 라이벌즈는 지난해 첫 도입된 지역대항전 형태의 대회다. 전세계 LoL 리그를 5개 권역으로 구분, 인접 라이벌 지역 리그의 스프링 스플릿 4강팀들이 각 권역별 대회에 진출해 단체전을 펼치게 된다. 



한국(LCK) 은 그간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온 라이벌 지역인 중국(LPL) 과 대만/홍콩/마카오(LMS) 와 맞붙는다. 3개 지역이 참가하는 대회는 7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중국 다롄시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Dalian Sports Center Stadium) 에서 열린다. 7월 5일과 6일에는 그룹 스테이지, 7일은 준결승전, 8일에는 지역 최강을 뽑는 결승전이 펼쳐진다.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각 지역의 스프링 스플릿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같은 순위의 다른 지역 출전팀들 사이의 단판제 경기가 하루에 6경기씩 총 12 경기 진행된다. 그룹 스테이지 결과 1위를 기록한 지역은 결승에 곧바로 진출하며, 나머지 2개 지역은 준결승에 진출한다. 



<LCK 참가팀 – 킹존 드래곤X,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 SK 텔레콤 T1> 


7일 진행되는 준결승의 승리 지역은 8일 있을 결승전에 진출해 마지막 승부를 가리게 된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모두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며, 각 지역의 4개 팀이 함께 논의해 출전 순서를 결정짓는다. 


지난 해 7월 대만 카오슝에서 진행된 최초의 리프트 라이벌즈 결승전에서 한국은 결승전에서 중국에 패배한 바 있어, 와신상담에 성공할 것인지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스프링 스플릿 결과에 따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총 12개 출전팀들도 결정됐다. LCK 에서는 스프링 스플릿 우승팀이자 세계 최고의 강팀으로 꼽히는 ‘킹존 드래곤X’ 를 필두로 ‘아프리카 프릭스’, ‘kt 롤스터’, ‘SK 텔레콤 T1’ 등 실력과 인기를 겸비한 팀들이 출전을 결정지었다.



<LPL 참가팀 – Invictus Gaming(IG), Edward Gaming(EDG), Royal Never Give Up(RNG), Rogue Warriors(RW)>


  



<LMS 참가팀 – Flash Wolves(FW), G-Rex(GRX), Machi Esports(M17), MAD Team(MAD)>


LPL 에서는 인빅터스 게이밍(Invictus Gaming, IG), 에드워드 게이밍(Edward Gaming, EDG), 로얄 네버 기브업(Royal Never Give Up, RNG), 로그 워리어즈(Rogue Warriors, RW) 등 한국 출신 선수와 코치진이 활동하고 있는 팀들이 대거 출전을 결정지었으며, LMS 에서는 플래쉬 울브즈(Flash Wolves, FW), 지렉스(G-Rex, GRX), 마치 e스포츠(Machi Esports, M17), 매드 팀(MAD Team, MAD) 등 과거 국제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팀들과 처음으로 리프트 라이벌즈에 참가하는 팀들이 고루 출전하게 됐다. 


한편 LCK, LPL, LM S가 참가하는 대회 외 여타 11개 지역들이 참가하는 권역별 리프트 라이벌즈 대회도 전세계 각지에서 7월 1주차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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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와 SBS 는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3일(화)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통해 양사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향후 e스포츠 콘텐츠 제작, 방송,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노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은 아프리카TV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월) 진행됐다.


합작법인은 향후 양사의 e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전담한다. SBS 의 e스포츠 지상파 신규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e스포츠 전문 채널인 신규케이블채널을 설립하며, 케이블 채널 방송물의 제작 및 송출도 담당한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 대회 운영, 이벤트 및 매니지먼트, 라이선스 사업 등 e스포츠와 관련한 각종 부가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아프리카TV 가 운영하고 있는 APL, ASL 등의 e스포츠 리그 및 각종 e스포츠 사업도 합작법인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아프리카TV 는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운영과 함께 모든 온라인 서비스를 담당한다. SBS 는 지상파 및 케이블TV  부문의 서비스와 함께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을 예정이다.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센터 센터장은 “SBS 는 밀레니얼 세대 시청자 층의 스포츠 시청 생태계에 항상 주목하고 있었다. e스포츠는 그 시장에서 글로벌 성장률이 가장 크며 온라인과 TV 를 아우르는 시청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다. e스포츠 국내 온라인 최대 플랫폼인 아프리카TV 와 협력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콘텐츠 및 플랫폼 제공이라는 지상파의 미래 과제를 위한 의미가 큰 한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글로벌무대에서 활약중인 국내 e스포츠 선수및 기업들의 활동이 의미가 크다고 판단하여 지상파 방송으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해야 할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SBS 는 이번 새로 설립하게 될 JV 를 통해 e스포츠를중심으로 밀레니얼세대의 다양한 소비콘텐츠까지 콘텐츠·플랫폼 확대 성장의 비전을 가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지상파 방송사인 SBS 와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TV가 가진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와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의 온라인과 함께 케이블TV, 지상파의 플랫폼 확대를 기대하며 향후 전세계 누구나 대한민국의 e스포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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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의 정통 스포츠화를 위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는 자사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OGN과 스포티비 게임즈(SPOTV GAMES) 가 주관 방송하는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의 스프링 스플릿 포스트시즌 및 결승전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1월 16일 시작돼 오는 3월 25일까지 진행되는 LCK 정규 시즌의 상위 5팀이 진출하는 포스트시즌은 3월 31일부터 진행된다. 


먼저, 대망의 결승전은 4월 14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결승전이 열리는 부산은 한국 e스포츠의 대표적인 성지다. 2014년에는 LCK 서머 결승전이 부산 해운대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판매 5천석을 포함해 총 1만 2천여명의 관객이 모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 5위팀과 4위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전으로 시작한다. 와일드카드전은 3월 31일 오후 5시에 열리며, 승자는 4월 4일 오후 5시 정규시즌 3위팀과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치른다. 이 경기의 승자가 4월 8일 오후 5시 정규시즌 2위팀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맞붙으며 최종 승자는 결승에 진출한다. 



와일드카드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플레이오프 1, 2라운드 경기는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와일드카드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는 상암 소재의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치러지며, 플레이오프 2라운드는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 1월 16일 ‘킹존 드래곤엑스’ 와 ‘KSV’ 의 첫 경기로 막을 올린 2018 LCK 스프링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명경기를 낳으며 현재 2라운드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킹존 드래곤엑스가 3경기를 남겨놓고 13승 2패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아프리카 프릭스와 KT 롤스터가 10승 4패로 승패 동률을 기록하며 치열한 2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KSV', ‘락스 타이거즈’, ‘진에어 그린윙스’, ‘SK텔레콤 T1’ 등 중위권 팀들의 승수에 큰 차이가 없어 5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획득하기 위해 더욱 뜨거운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LCK 스프링 우승팀에게는 우승 상금 1억원(총상금 2억 9,500만원) 과 함께 LCK 대표로 5월 독일과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회인 ‘2018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방송 생중계는 와일드카드전과 플레이오프 1라운드는 OGN 이, 플레이오프 2라운드와 결승전은 스포티비 게임즈가 맡는다. 


포스트시즌 티켓은 3월 26일 오후 5시부터 티켓 링크 예매처를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결승전 티켓 1차 판매분은 3월 26일 오후 6시 30분, 2차 판매분은 4월 2일 오후 5시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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