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아프리카TV]


최강 파이터 BJ 1인을 가리기 위해 2개월 동안 진행된 ‘주먹이운다’ 결승전이 5일 저녁에 열린다.

 

아프리카TV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2개월에 걸쳐 진행한 ‘거제폭격기&최홍준 x 주먹이운다’ 방송 결승전을 5일(일) 오후 7시 부산 싸이코핏불스 체육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승전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주먹이운다’ 는 아프리카TV 오리지널 콘텐츠로 지난 1월 13일 첫 방송부터 2월 26일 4강전 방송까지 스포츠 팬들의 많은 관심을 얻으며 누적 시청자 수 36만명을 넘어선 인기 격투 콘텐츠다. 아프리카TV는 국내 개인방송 플랫폼 중 유일하게 BJ 콘텐츠제작지원센터를 마련해 BJ들의 콘텐츠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이번 ‘주먹이운다’ 역시 지원금을 통해 제작되었다.

 

30여명의 도전자 가운데 결승전에 올라온 두 파이터는 BJ 고말자와 BJ 말왕이다. 시골팀 BJ 고말자는 168cm 68kg 의 작은 체구에도 4강에서 180cm 가 넘는 BJ 웅이를 상대로 승리한 후 당당히 결승전 자리에 올라왔다. 이에 맞서는 도시팀 BJ 말왕은 180cm 83kg 의 다부진 체격으로 초반 지옥 훈련과 4:4 맞대결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었고 4강 대결에서는 부전승을 통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두 선수 모두 아프리카TV 에서 운동 콘텐츠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어, 아프리카TV 최강 파이터 BJ 가 누가 될지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결승전 MC 는 최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몰이중인 BJ 기뉴다로 낙점됐으며, 도시팀 코치 BJ 용느와 시골팀 코치 BJ 킹기훈이 참석해 각자 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도시팀 최홍준 감독은 “BJ 말왕이 피지컬이나 힘에서 밀리는 것이 없는데다가 인파이트로 들어가면서 그라운드로 넘어뜨리는 전략을 쓰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 이라는 판단이다. BJ 말왕 또한 “주먹이 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격투기라는 운동의 흥과 에너지를 느껴서 좋았다. 이번 결승에서 투지와 용기, 내 모든 것을 걸고 우승 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맞서는 시골팀 거제폭격기 감독은 “BJ 고말자의 경우 오랜 시간 주짓수를 수련했고, 준결승에서도 주짓수를 기본으로 타격까지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에 결승전을 기대하고 있다.” 고 밝혔다. 


BJ 고말자 또한 “시골팀에 소속되어서 합동훈련도 하고 팀원으로서 열심히 하다 보니 결승까지 온 것 같다. 결승 때는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는 각오로 제가 배운 모든 것을 써먹어볼 생각” 이라고 밝혔다.

 

거제폭격기x주먹이운다 결승전은 아프리카TV 거제폭격기 김영환 방송국(http://afreecatv.com/asdf7984) 과 브라질갱스터 최홍준 방송국(http://afreecatv.com/serro02) 을 통해 PC 및 모바일로 생중계 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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