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플랫폼 애니툰이 웹툰 작가로 변신하여 새로운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이파니 데뷔 작품들을 무료로 독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파니의 작품 ‘밥은 먹고 사냐’ 는 웹툰 작가로 데뷔한 이파니가 자신의 생활을 디테일하게 담아낸 자전적 리얼 일상 웹툰이다. 




이파니는 작품에서 본인의 일상과 성형후기, 최근 방송에 출연하여 눈길을 끈 정주리, 황인선 등을 에피소드하여 스토리를 구성했다. 또한 그녀 자신도 sbs tv ‘좋은 아침’ 에서 남편 서성민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파니는 애니툰을 통해 자신의 또 다른 웹툰 ‘조건’도 연재하고 있다. ‘조건’ 은 실제 연예인 영상 유출 실화를 기반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추가되어 재탄생된 웹툰이다. 우연히 연예인 동영상을 손에 넣게 된 주인공 ‘옥진’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 이파니는 “이 작품에서 본인이 직접 겪고 체험한 연예계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를 담아 보겠다.” 고 말했다. 


애니툰(http://www.anytoon.co.kr) 은 2006년 플레이보이 모델 1위로 데뷔한 이파니가 연예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팬들에게 차근차근 들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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