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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모바일게임 '디버스 오더(Diverse Order)' 정식 출시 [자료 제공 :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에서 자체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디버스 오더가 오늘(12월 1일) 정식 출시한다. 디버스 오더는 세계의 질서를 관리하는 초월자들로 이용자는 이 능력을 활용해 세계 질서를 바로 잡아가는 이야기이다. 디버스 오더는 일직선 형태의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정복’이다. 디버스 오더만의 독특한 게임 시스템으로 거점 강화, 건설, 타 세력과 외교등 다양한 메뉴를 바탕으로 전략 시뮬레이션에 버금가는 확장성을 가진다. 지난 17일부터 구글 플레이, 애플 스토어 등의 마켓 및 사전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되었으며, 사전예약 보상으로 오더 티켓 10장과 차원의 모래 100개를 지급한다. 이와 .. 2021. 12. 1.
달콤한 유혹, 신작 모바일 게임 ‘디버스 오더’ 출시를 앞두고 빼빼로 데이 이벤트 진행 [자료 제공 :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국내 개발사 오버부스트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서브컬처 기반의 신작 RPG, '디버스 오더' 가 빼빼로 데이 이벤트를 1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빼빼로 데이를 맞아 귀여운 표정으로 빼빼로를 들고 있는 세 명의 주인공 중 빼빼로를 같이 먹고 싶은 캐릭터를 선택하고 2차 알파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개발진에게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는 방식이다. 빼빼로 데이를 맞이해 유저들에게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GS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증정할 계획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국내 개발사 오버부스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디버스 오더’ 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지역 제압을 특징으로 하는 전략형 게임으로, 내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올해 말 2차 .. 2020. 11. 10.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디버스 오더' 25일 국내 첫 알파 테스트 시작 [자료 제공 :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또 하나의 개발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에 위치한 30여명으로 이루어진 소규모 게임 개발사, 오버부스트 스튜디오가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9년 12월 창설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활동하면서 꾸준한 게임 개발을 선보였던 개발자들이 다수 포진, 기존의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새로운 트렌드의 서브 컬처 게임을 출시하고자하는 가치를 내세웠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서브컬처 매니아를 위해, 서브컬처 매니아들이 게임을 만든다’라는 기조로 올 연말, '디버스 오더' 라는 전략 기반의 RPG 를 출시할 예정이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에서는 매니아들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매니아들의 니즈를 이해하며, .. 2020. 9. 25.
철권 온라인 챌린지 오픈 토너먼트 코리아 9월 19일 개최! [보도자료 :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대표 제랄드 누난) 는 ‘철권 온라인 챌린지 오픈 토너먼트 코리아’ 를 오는 9월 1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철권 온라인 챌린지 오픈 토너먼트’ 는 해당하는 토너먼트 지역에 거주하는 플레이어를 위한 공개 온라인 토너먼트다. 9월 12일 EU WEST를 시작으로, 9월 19일 한국을 거쳐 전 세계를 무대로 진행된다. 선수와 토너먼트 주최측 간의 토너먼트 운영 및 소통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Discord를 통해 이루어지며, 선수는 이벤트 등록 시 Discord 계정의 연결이 필요하다. ◆ Discord: https://discord.gg/ATaARZb◆ 웹사이트: https://tekkenworldtour.com.. 2020. 9. 11.
유튜브 협찬 사이트, 과연 유튜버들에게 '득'일까? * 2020년도 기준으로 작성한거라서 현재 서비스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필자는 구독자 1만명 정도의 유튜버로써 여러 '유튜브 협찬 사이트'에 체험해보고, 들어보고 한 결과물을 토대로 정리해서 쓰는 글입니다. 이 글을 쓰게된 이유는 유튜버가 많아진 이 시점에서 실버버튼 수준도 못미치는 일명 '하꼬 유튜버'들에게 '유튜브 협찬 사이트'는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에 도움되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MCN 소속도 없고, 광고대행사가 전혀 안 붙는 시점에서는 '하꼬 유튜버'들에게 좋은 창구라 생각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광고나 합찬표기에 대한 가이드가 나온 시점에서 '유튜브 협찬 사이트'는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시스템적으로 유튜버들이 손해보는 부분.. 2020.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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