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브로크신드리]


브로크신드리(대표 문종호) 는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디펜스 RPG ‘세븐하츠’ 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정식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븐하츠’ 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언데드의 침략으로 전쟁에 패배해 후퇴한 종족들이 연합군을 이뤄 마지막 항전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전략 디펜스 RPG 로 7개 클래스, 20여종의 종족, 200여종 영웅을 나만의 전략이 담긴 개성 있는 조합으로 만드는 게임이다.


글로벌 154개국에서 구글, 애플 피처드와 매출 순위권에 올라 게임성을 인증받은 ‘세븐가디언즈’ 의 국내 출시 버전으로 한국 출시를 준비하며 원정대 파견, 시즌패스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브로크신드리는 ‘세븐하츠’ 의 정식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성 드래곤워로드 영웅을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제공하며 초반 튜토리얼인 모험의 길을 완수하면 갤럭시Z 폴드2 등의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종호 브로크신드리 대표는 ‘세븐하츠’ 출시와 함께 “세븐하츠를 드디어 국내에 출시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며, ”국내 시장 출시를 새로운 시작점으로 보고 새로운 개발진들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가 재미있고 즐거운 게임으로 한국 유저들에게 보답하겠다.” 고 말했다.


‘세븐하츠’ 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전 예약 페이지(http://www.sevenhearts.com) 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7heart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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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해피 엘리먼츠]


해피 엘리먼츠(Happy Elements) 는 자사에서 개발한 ‘앙상블스타즈’ 의 후속작 ‘앙상블스타즈!!’ 가 2021년초에 국내 서비스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앙상블스타즈!!’ 는 2018년 국내에 출시된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수 2000만을 돌파한 인기작 ‘앙상블스타즈’ 의 정통후속작이다. ‘앙상블스타즈!!’ 는 플레이어가 전작의 메인 스테이지인 ‘유메노사키 학원’ 에서 졸업 후 유명 프로듀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무대를 사랑하는 다양한 남자 아이돌을 육성시키는 시뮬레이션 모바일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14개의 유닛으로 구성된 49명의 남자 아이돌을 수집 및 육성시킬 수 있으며 더욱 섬세한 그래픽과 3D live 게임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 유명 라이트노벨 작가 ‘아키라’ 와 유명 성우 ‘카지 유우키(진격의 거인 - 엘런 예거)’, ‘미도리카와 히카루(슬램덩크 - 루카와 카에데 : 서태웅)’, ‘가키하라 테츠야(세인트 세이아 명왕신화 - 페가수스 텐마)’ 등을 대거 포진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 3월에 일본에서 앞서 출시된 ‘앙상블스타즈!!’ 는 출시 3일내에 앱스토어 인기 1위와 매출 3위를 달성하며 ‘앙상블스타즈’ IP 의 저력을 보여주면서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앙상블스타즈!!’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ensemblestars2020) 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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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또 하나의 개발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에 위치한 30여명으로 이루어진 소규모 게임 개발사, 오버부스트 스튜디오가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9년 12월 창설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활동하면서 꾸준한 게임 개발을 선보였던 개발자들이 다수 포진, 기존의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새로운 트렌드의 서브 컬처 게임을 출시하고자하는 가치를 내세웠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서브컬처 매니아를 위해, 서브컬처 매니아들이 게임을 만든다’라는 기조로 올 연말, '디버스 오더' 라는 전략 기반의 RPG 를 출시할 예정이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에서는 매니아들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매니아들의 니즈를 이해하며, 매니아들이 만족할만한 게임과 서비스 퀄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개발자 하나 하나의 이름을 알리기보다는, 팀이 하나로 뭉쳐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라는 이름 자체가 게이머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오는 25일 국내 첫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게임 공식 커뮤니티(https://cafe.naver.com/diverseorder) 를 개방하여, 다양한 게임 관련 소식을 알리고,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디버스 오더는 “뉴트로 컨퀘스트 RPG” 라는 슬로건을 표방한 서브컬쳐 기반의 RPG이다.


세계의 질서를 관리하는 초월자, 디버스 오더가 죽음을 맞이하자 통제를 벗어난 수많은 세력들이 분쟁을 일으킨다.

이러한 혼돈을 막기 위해 인공적으로 디버스 오더가 만들어지는데, 이가 바로 플레이어다.

플레이어는 디버스 오더의 능력으로 세계의 질서를 바로잡고자 정복의 여정에 오른다.


'디버스 오더'는 기존 RPG 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일직선 형태의 스테이지 클리어 방식과는 노선을 달리하는데, 핵심 컨텐츠는 ‘정복 모드’ 이다.




‘정복 모드’ 에서는 플레이어에게 시작 거점을 관리하는 시나리오가 주어지게 된다. 플레이어는 이 시나리오에서 주인공 세력을 이끌며, 주어진 턴 내에 인재 등용, 거점이나 인프라 강화, 전쟁 및 외교같은 다양한 운영을 통해,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흡사 토탈워와 같은 국가(세력) 경영 시뮬레이션를 플레이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투는 개성 넘치게 꾸며진 SD 캐릭터들 메인 캐릭터와 메인 캐릭터를 뒷받침하는 서브 병종의 구성으로 이루어지며, 100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병력간의 전투가, 보는 재미와 박력을 더한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기존의 모바일 게임 문법과는 다른 참신한 전략성을 바탕으로, 플레이어 여러분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게임을 런칭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디버스 오더' 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시나리오가 주어진다.


근미래를 배경으로 수많은 세력과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스토리 역시 재미와 감동을, 때로는 희비가 교차하는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번 국내 알파 테스트는 구글 플레이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 참여 후, 피드백을 제공한 유저들에게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 1만원권도 증정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디버스 오더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diverseorde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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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e스포츠 전문 기업 ‘SK Telecom CS T1(이하 T1)’ 과 협업해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T1 페이커 에디션(G77T, 이하 T1 페이커 에디션)’ 을 23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업계 최초이자 최대 곡률인 1000R 을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에 세계적 스타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 가 소속되어 있는 T1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이 더해진 제품으로 삼성 오디세이 브랜드와 T1 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오디세이 G7’ 이 블랙과 블루를 활용한 외관 디자인을 선보였다면 ‘T1 페이커 에디션’ 은 T1 고유 색상인 레드와 다크 실버를 반영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또한 화면을 켤 때마다 삼성과 T1 의 공식 파트너십 로고가 나타나며 메뉴 화면(On Screen Display) 과 후면 코어 라이팅 역시 레드 색상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제품 하단의 베젤과 스탠드에는 페이커의 친필 사인도 각인돼 있다.




‘T1 페이커 에디션’ 은 △QLED 커브드 패널 △240Hz 고주사율 △G2G(Grey to Grey) 기준 1ms 응답속도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성(NVIDIA G-Sync Compatible) △최대 600니트(nit) 밝기 △WQHD(2560x1440) 해상도 △HDR 600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AMD FreeSync Premium Pro) 호환 등 게이밍 관련 최상의 스펙을 완벽히 갖췄다.


스타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 는 “게이밍 모니터 글로벌 1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함께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며, “많은 게이머들이 T1 페이커 에디션을 통해 최상의 게임을 경험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T1 페이커 에디션은 e스포츠 팬들에게 가장 주목받는 팀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며, “T1 과 페이커를 사랑하는 게이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것” 이라고 밝혔다.


‘T1 페이커 에디션’ 은 23일부터 쿠팡 · 11번가 ·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 T1 샵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T1 샵(https://shop.t1.gg) 을 통해 T1 에서 특별 제작한 페이커 피규어(4종 중 1개 랜덤 발송) 를 증정하는 바우처가 함께 제공된다.


해당 모니터는 32형과 27형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각각 100만원, 8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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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오버부스트 스튜디오]


2019년 12월 창설된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서 활동하면서 꾸준한 게임 개발을 선보였던 개발자들이 다수 포진, 기존의 모바일 게임과는 다른 새로운 트렌드의 서브 컬처 게임을 출시하고자하는 가치를 내세웠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서브컬처 매니아를 위해, 서브컬처 매니아들이 게임을 만든다." 라는 기조로 올 연말, '디버스 오더' 라는 전략 기반의 RPG를 출시할 예정이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에서는 매니아들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매니아들의 니즈를 이해하며, 매니아들이 만족할만한 게임과 서비스 퀄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개발자 하나 하나의 이름을 알리기보다는, 팀이 하나로 뭉쳐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라는 이름 자체가 게이머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오버부스트 스튜디오는 오는 25일 국내 첫 알파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게임 공식 커뮤니티를 개방하여, 다양한 게임 관련 소식을 알리고, 소통의 창구를 마련할 것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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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조이시티]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 는 자회사 모히또게임즈(대표 한성현) 가 개발한 캐릭터수집육성형 RPG ‘히어로볼 Z’ 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 동시 출시된 ‘히어로볼 Z’ 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총 10개의 인게임 언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5천만 글로벌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신’ 의 신규 시리즈로, ‘주사위의 신’ 미소녀들이 강력한 히어로로 새롭게 변신한 만큼 일본의 유명 사전예약 사이트 ‘예약탑텐’ 의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유저들은 지구 수호를 위해 출동한 히어로들을 합체(Merge) 해 28여 종의 미소녀 ‘정예 히어로’ 들을 탄생시킬 수 있으며, 고유의 액션성을 지닌 캐릭터들을 수집해 나만의 팀을 전략적으로 구성 가능하다. 




여기에 각 캐릭터들을 전장에 배치시켜 복잡한 조작 없이도 횡스크롤 슈팅의 재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PvE 던전 및 히어로 영입 제도 등 다양한 히어로 육성 콘텐츠를 통해 더 높은 스테이지로 등반하는 성장의 기쁨도 맛보게 된다.


한편, 조이시티는 ‘히어로볼 Z’ 의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신규 환영 이벤트에서는 매일 출석 및 미션을 클리어하는 유저에게 SR, SSR 등급의 히어로를 보상하며, ‘골드’, ‘속성파워’ 등 성장에 유용한 재화도 지급한다. 또, 신규 출석 이벤트를 통해 7일 동안 매일 출석하는 유저에게 ‘엘리트 히어로’ 등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전문 코스프레팀 ‘RZ COS’ 가 ‘히어로볼 Z’ 의 개성 넘치는 미소녀들로 변신한 코스프레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모델 ‘나리’ 는 신비로운 메이드 ‘리즈’의 매력을 선보였으며, 인기 스트리머 ‘나는푸르’ 의 경우 아담하고 귀여운 소녀 ‘앨리스’ 를 재현했다.


‘히어로볼 Z’ 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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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게임빌]


게임빌(대표 송병준) 이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중인 RPG ‘엘룬(Elune)’ 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전설 등급의 신규 엘룬 ‘레다’ 가 등장한다. 차원의 추위를 관장하는 신적 존재로 ‘혹한의 정령’ 이라 불리는 레다는 동상과 결빙을 매개로 한 다양한 광역 스킬로 다수의 적에게 데미지를 가할 수 있다. 동상 또는 결빙 상태의 적들을 상대로 공격력이 증가하는 패시브 스킬도 갖추고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신규 성장 요소인 ‘장비 초월’ 과 '장비 재련' 이 추가되어 더욱 강력한 캐릭터로 키울 수 있다. 12강화가 완료된 장비는 동일한 12강화 장비와 특별 재료를 사용해 초월 강화가 가능한데 이를 통해 주 능력치와 부 능력치 중 일부 능력치가 대폭 상승한다. 장비 초월은 총 5회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장비 초월 특별 재료는 모든 보스전 10~12단계에서 획득할 수 있다. 


'장비 재련' 은 12강화가 완료된 장비의 부 능력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다른 능력치로 변경할 수 있는 방식이다. 재련을 완료한 부 능력치만 계속 재련이 가능하며 재련 재료도 장비 초월과 마찬가지로 모든 보스전 10~12단계에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보스전 ‘다모클래스’ 의 11~12단계가 오픈한다. '다모클래스' 10단계 이상을 클리어하면 5가지 역할군의 ‘라이쳐의 반지’ 를 획득하거나 제작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지하 투기장 밸런스 조정’, ‘전설 합성 마일리지 추가’ 등 다양한 게임성 업그레이드가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엘룬은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턴제 전투 방식의 수집형 RPG 로 200여 종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매력 포인트다. ‘다크스톤’ 을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수준 높은 스토리가 강점이며 화려한 그래픽으로 풍부한 전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엘룬 등장은 물론 다양한 성장 요소를 선보이는 등 지속적인 게임성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어 글로벌 유저들의 호응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 ‘엘룬’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elunegam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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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LG전자]


2019년 11월 14일에 열리는 ‘지스타 2019’ 에서 대화면·고성능의 ‘LG 울트라기어(UltraGearTM)’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한다.


LG전자는 ‘지스타 2019’ 에서 게이밍 모니터인 ‘LG 울트라기어(모델명 38GL950G)’ 를 공개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를 뽐낸다. ‘지스타 G-Star’ 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인 국제게임전시회로 국내외 다수의 IT·게임 기업이 참여하고 2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게임문화의 메카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로 압도적인 성능으로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화면비 21:9와 초고해상도(WQHD+: 3840 x 1600) 를 지원하는 38인치 대화면 곡면 ‘나노 IPS 디스플레이’ 를 탑재해 보다 선명한 게임 화면과 높은 게임 몰입도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최대 175헤르츠(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1초에 최대 175장의 화면을 구현해 빠른 움직임의 게임도 부드럽게 묘사한다.


응답속도(Gray to Gray) 는 1ms로 각 화소의 색상 및 명암변화가 빠르고 정확해 사용자들이 보다 부드러운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엔비디아(NVIDIA)’ 의 ‘지싱크(G-Sync)’ 모듈을 장착했다. 높은 성능의 ‘지싱크’ 기능으로 고사양 게임을 즐길 때 모니터에 발생하는 화면 버벅거림을 없애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연내 국내 시장에 본격 판매한다. 출하 가는 219만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LG 울트라기어’ 라인업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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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SK텔레콤]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공략을 위한 기업 가치 1100억원 규모의 대형 ‘e스포츠 전문 기업’ 이 탄생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을 정식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컴캐스트의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e스포츠 총괄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9’ 에서 e스포츠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합작 회사 설립을 추진해왔다.


합작 회사명은 양사 이니셜과 구단명을 결합한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 주식회사(SK telecom CS T1 Co., Ltd., 이하 T1)’ 다. 합작 회사의 최대 주주는 약 55% 지분을 보유한 SK 텔레콤이다. 컴캐스트와 미국계 펀드 하이랜드 캐피탈은 총 4100만달러(약 492억원) 을 투자해 각각 2, 3대 주주가 됐다.




이번 전문 기업 설립은 SK텔레콤의 e스포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미국 최대 미디어 회사 컴캐스트가 해외 기업에 e스포츠 사업 관련 투자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미디어·통신 선두 기업간 첫 합작 사례이기도 하다.


T1 의 본사 격인 ‘글로벌 헤드쿼터’ 는 서울에 마련됐다. 이곳에서 T1 의 신규 사업 발굴, 아시아 구단 운영, 전문 콘텐츠 제작 등이 추진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T1 웨스트(WEST)’ 지사는 북미 구단 운영을 맡는다.


  


* 매해 약 30% 성장 ‘e스포츠’ 시장… SK텔레콤, 전문 기업 통해 세계 무대로 진출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2018년 8억 6900만달러(약 1조428억원) 에서 2022년 29억 6300만달러(약 3조5560억원) 규모로 매해 35%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과 컴캐스트는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OTT, 5G·미디어 기술,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활용해 T1 설립 초기부터 전세계 e스포츠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전세계 4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팬과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영상 콘텐츠 제작·스트리밍 방송 서비스 △게임 관련 상품 판매 및 패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스포츠팀도 기존 3개 팀에서 총 7개 종목 1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PUBG(배틀그라운드) △하스스톤 △도타2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6개 팀이 미국에서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하스스톤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4개 팀이 활동한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콘텐츠와 상품을 여러 나라에서 선보이고 스폰서십·광고·중계권 등 e스포츠 영역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허석준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 그룹장은 “T1 설립을 계기로 한국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수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며, “양사 경쟁력과 T1 의 브랜드를 토대로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다양한 글로벌 e스포츠 회사와 협력을 확대해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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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알프레드 이미지웍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대표 박종후) 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영상물, 방송 콘텐츠 박람회(MIPCOM 2019)’ 와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American Film Market, AFM 2019)’ 의 참가를 확정짓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두 행사를 통해 장편 애니메이션 ‘The First Step’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기획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The First Step’ 은 스포츠 장르의 성장드라마로, 세상의 기상천외한 아웃사이더 농구팀들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The First Step’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영화사 투자와 투자배급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 등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MIPCOM 2019 와 AFM 2019 참가의 최대 목표로 두고 있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 박종후 대표는 ‘The First Step’ 을 “인생의 소중한 기회를 놓친 캐릭터들의 플랜B에 대한 이야기” 라고 소개하며, “The First Step 캐릭터 IP(지적재산권) 기획 및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MIPCOM 2019와 AFM 2019에서 본격적으로 피칭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특히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방송과 영화라는 두 행사 및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춰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과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시네마틱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The First Step’ 뿐만 아니라 작품에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2020년 초 공개를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Art Of War’ 는 10~20대를 대상으로 한 짧은 코믹 시리즈물이다. 이 회사 최규호 CTO 는 “눈곱만큼도 진지하지 않은 밀리터리물이라 볼 수 있겠다.” 고 소개한다.



  



‘3D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의 접목’ 이라는 구상으로 출발한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디자인 베이스 기업이다. 이러한 설립 배경으로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CGI(Computer-Generated Imagery) 회사나 VFX(Visual Effects) 회사와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아이디어 그리고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종후 대표는 “애니메이션은 캐릭터를 띄우고 지속할 수 있는 좋은 도구” 라며, “자사는 CGI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강점을 가진 회사인 만큼 이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은 ‘2019 글로벌 CGI 공동제작 프로젝트’ 의 하나로 ‘MIPCOM2019’, ‘아메리칸필름마켓(American Film Market)’ 등 해외 홍보·마케팅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 


국내 우수 CG 기업과 해외 CG 기업과의 기술교류 촉진 및 해외 공동제작 기반을 조성하며 비즈니스 상담, 신규 바이어 발굴 등 해외 투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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