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LG전자]


2019년 11월 14일에 열리는 ‘지스타 2019’ 에서 대화면·고성능의 ‘LG 울트라기어(UltraGearTM)’ 게이밍 모니터를 출시한다.


LG전자는 ‘지스타 2019’ 에서 게이밍 모니터인 ‘LG 울트라기어(모델명 38GL950G)’ 를 공개 최고의 게이밍 모니터를 뽐낸다. ‘지스타 G-Star’ 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인 국제게임전시회로 국내외 다수의 IT·게임 기업이 참여하고 2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는 게임문화의 메카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로 압도적인 성능으로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화면비 21:9와 초고해상도(WQHD+: 3840 x 1600) 를 지원하는 38인치 대화면 곡면 ‘나노 IPS 디스플레이’ 를 탑재해 보다 선명한 게임 화면과 높은 게임 몰입도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최대 175헤르츠(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1초에 최대 175장의 화면을 구현해 빠른 움직임의 게임도 부드럽게 묘사한다.


응답속도(Gray to Gray) 는 1ms로 각 화소의 색상 및 명암변화가 빠르고 정확해 사용자들이 보다 부드러운 화면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엔비디아(NVIDIA)’ 의 ‘지싱크(G-Sync)’ 모듈을 장착했다. 높은 성능의 ‘지싱크’ 기능으로 고사양 게임을 즐길 때 모니터에 발생하는 화면 버벅거림을 없애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연내 국내 시장에 본격 판매한다. 출하 가는 219만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최고의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LG 울트라기어’ 라인업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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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SK텔레콤]


3조원대(2022년 전망) 글로벌 e스포츠 산업 공략을 위한 기업 가치 1100억원 규모의 대형 ‘e스포츠 전문 기업’ 이 탄생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은 세계적인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그룹 컴캐스트(Comcast) 와 함께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을 정식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SK텔레콤 박정호 사장과 컴캐스트의 터커 로버츠(Tucker Roberts) e스포츠 총괄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2019’ 에서 e스포츠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합작 회사 설립을 추진해왔다.


합작 회사명은 양사 이니셜과 구단명을 결합한 ‘에스케이텔레콤 씨에스 티원 주식회사(SK telecom CS T1 Co., Ltd., 이하 T1)’ 다. 합작 회사의 최대 주주는 약 55% 지분을 보유한 SK 텔레콤이다. 컴캐스트와 미국계 펀드 하이랜드 캐피탈은 총 4100만달러(약 492억원) 을 투자해 각각 2, 3대 주주가 됐다.




이번 전문 기업 설립은 SK텔레콤의 e스포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규모 해외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미국 최대 미디어 회사 컴캐스트가 해외 기업에 e스포츠 사업 관련 투자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글로벌 미디어·통신 선두 기업간 첫 합작 사례이기도 하다.


T1 의 본사 격인 ‘글로벌 헤드쿼터’ 는 서울에 마련됐다. 이곳에서 T1 의 신규 사업 발굴, 아시아 구단 운영, 전문 콘텐츠 제작 등이 추진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T1 웨스트(WEST)’ 지사는 북미 구단 운영을 맡는다.


  


* 매해 약 30% 성장 ‘e스포츠’ 시장… SK텔레콤, 전문 기업 통해 세계 무대로 진출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은 미국,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2018년 8억 6900만달러(약 1조428억원) 에서 2022년 29억 6300만달러(약 3조5560억원) 규모로 매해 35%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과 컴캐스트는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 OTT, 5G·미디어 기술,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활용해 T1 설립 초기부터 전세계 e스포츠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전세계 4억명에 육박하는 e스포츠 팬과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영상 콘텐츠 제작·스트리밍 방송 서비스 △게임 관련 상품 판매 및 패션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스포츠팀도 기존 3개 팀에서 총 7개 종목 10개 팀으로 확대 운영한다.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PUBG(배틀그라운드) △하스스톤 △도타2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6개 팀이 미국에서 △슈퍼 스매시 브라더스 △하스스톤 △포트나이트 △에이펙스 레전드 등 4개 팀이 활동한다.


아울러 세계적으로 높은 가치를 지니는 ‘T1’ 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콘텐츠와 상품을 여러 나라에서 선보이고 스폰서십·광고·중계권 등 e스포츠 영역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허석준 프라이빗 플레이스먼트 그룹장은 “T1 설립을 계기로 한국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수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며, “양사 경쟁력과 T1 의 브랜드를 토대로 세계 전역에서 e스포츠 사업을 빠르게 추진하고 다양한 글로벌 e스포츠 회사와 협력을 확대해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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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알프레드 이미지웍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대표 박종후) 가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깐느에서 열리는 ‘영상물, 방송 콘텐츠 박람회(MIPCOM 2019)’ 와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American Film Market, AFM 2019)’ 의 참가를 확정짓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두 행사를 통해 장편 애니메이션 ‘The First Step’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기획된 극장용 애니메이션 ‘The First Step’ 은 스포츠 장르의 성장드라마로, 세상의 기상천외한 아웃사이더 농구팀들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The First Step’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영화사 투자와 투자배급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 등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MIPCOM 2019 와 AFM 2019 참가의 최대 목표로 두고 있다.




알프레드 이미지웍스 박종후 대표는 ‘The First Step’ 을 “인생의 소중한 기회를 놓친 캐릭터들의 플랜B에 대한 이야기” 라고 소개하며, “The First Step 캐릭터 IP(지적재산권) 기획 및 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MIPCOM 2019와 AFM 2019에서 본격적으로 피칭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특히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방송과 영화라는 두 행사 및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춰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다양한 캐릭터 디자인과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게임 시네마틱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The First Step’ 뿐만 아니라 작품에 세계관을 담은 다양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2020년 초 공개를 목표로 제작되고 있는 ‘Art Of War’ 는 10~20대를 대상으로 한 짧은 코믹 시리즈물이다. 이 회사 최규호 CTO 는 “눈곱만큼도 진지하지 않은 밀리터리물이라 볼 수 있겠다.” 고 소개한다.



  



‘3D 애니메이션과 디자인의 접목’ 이라는 구상으로 출발한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디자인 베이스 기업이다. 이러한 설립 배경으로 알프레드 이미지웍스는 CGI(Computer-Generated Imagery) 회사나 VFX(Visual Effects) 회사와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아이디어 그리고 디자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박종후 대표는 “애니메이션은 캐릭터를 띄우고 지속할 수 있는 좋은 도구” 라며, “자사는 CGI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강점을 가진 회사인 만큼 이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은 ‘2019 글로벌 CGI 공동제작 프로젝트’ 의 하나로 ‘MIPCOM2019’, ‘아메리칸필름마켓(American Film Market)’ 등 해외 홍보·마케팅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 


국내 우수 CG 기업과 해외 CG 기업과의 기술교류 촉진 및 해외 공동제작 기반을 조성하며 비즈니스 상담, 신규 바이어 발굴 등 해외 투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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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온페이스게임즈]


온페이스게임즈(대표 양수열) 는 동남아 대표 게임 퍼블리셔 VTC인터콤(대표 뉴엔 슈팡 광) 과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 ‘레드 닷’(RED DOT) 의 베트남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23일) 밝혔다.


2006년 1월 설립된 미디어 그룹 VTC인터콤은 베트남 현지에서 디지털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대표 주자로 온라인/모바일 게임 서비스, IPTV,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자 상거래, 전자 결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은 지난 해 양사의 MOU 체결 이후 이루어진 정식 서비스 계약이다. 온페이스게임즈는 VTC인터콤과 협력해 베트남 게임 서비스를 위한 G1 라이선스를 취득했으며, VTC인터콤 망에 연계해 서비스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베트남은 우리나라 게임 산업과 친숙한 대표적인 한류 게임 서비스 국가로 높은 성장세, 폭넓은 게임 인구 등으로 각광받아왔다. 특히 게임 산업은 2015년 이후부터는 매년 평균 25%의 성장세를 기록, 한화 약 9천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발돋움했다.



또한 40대 이하의 젊은 인구, 게임을 선호하는 층이 전체 인구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월 평균 게임 콘텐츠 결제약이 현지 직장인 평균 월급의 8% 이상인 한화 2만2천원 이상을 기록해 동남아 최대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VTC인터콤(http://intecom.vtc.vn) 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레드 닷의 베트남 현지 서비스에 대한 망 공급 및 현지화, SNS 및 자체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베트남 서비스 계약 체결이 된 레드 닷은 온페이스게임즈에서 글로벌 시장을 염두에 두고 개발 중인 모바일 FPS 게임으로 빠른 전개와 아이템 획득의 재미를 살린 PK 모드, 정해진 타깃을 암살하는 저격 모드, 팀 기반의 데스매치, 폭파 미션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양수열 온페이스게임즈 대표는 이번 계약에 대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든든한 파트너 VTC인터콤과 함께 베트남 현지에서 모바일 FPS 게임 레드 닷의 열풍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온페이스게임즈(http://www.onfacegames.com) 는 모바일 TPS 게임과 모바일 MORPG 2종을 개발 중에 있으며, 모바일 게임 전 세계 퍼블리싱 사업 전개 등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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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LG전자]


LG전자가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을 확대하며 국내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게이머들은 풍부하고 섬세한 색 표현, 화면 잔상 현상을 최소화하는 빠른 응답속도 등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를 선호한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한 ‘LG 울트라기어’ 27인치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27GL850) 은 세계 최초로 ‘IPS 패널’ 에 1ms 응답속도를 갖췄다. 


이 제품은 ‘IPS 패널’ 에 나노미터(nm) 단위 미세 입자를 활용한 ‘나노 IPS 디스플레이’ 를 탑재했다. 나노 픽셀 단위에서 색상을 정확하게 구현해 보다 정교한 색 표현이 가능하다. 시야각도 넓어 사용자가 측면에서 왜곡 없이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나노 IPS 디스플레이’ 는 구현할 수 있는 색 영역도 넓다. 얼마나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표준 규격인 ‘DCI-P31’ 를 98%, ‘sRGB2’ 를 135% 충족한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는 1ms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응답속도가 빠를수록 각 화소의 색상 및 명암 변화가 빠르고 정확해 화면 잔상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콘텐츠를 보다 정확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화면 대각선 길이가 68.5cm(27형) 이며 QHD(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최고의 게임 환경을 만들어주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144Hz(헤르츠)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1초에 144장의 화면을 구현해 빠른 움직임의 게임도 부드럽게 묘사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NVIDIA)’ 의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기능도 지원한다. ‘지싱크 호환’ 기능으로 고사양 게임을 즐길 때 모니터에 발생하는 화면 찢어짐과 버벅거림을 없애줘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이 제품을 12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본격 판매한다. 제품 출하 가는 79만 9000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HE마케팅담당은 “최고의 게임 환경을 만들어줄 ‘LG 울트라기어’ 라인업 확대를 통해 게이밍 모니터 시장을 선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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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에이수스]


아시아 No.1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이자 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시장 매출 3위 브랜드인 ASUS(에이수스)가 AMD 라이젠 프로세서가 탑재된 세계에서 가장 작은 15인치 컬러풀 노트북인 X512 모델을 선보이며 구매 고객 대상 RAM 추가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29일부터 실시한다. 


* ASUS is the No.1 Consumer Notebook brand in APAC(excluding Japan & China) in 1Q2019 in terms of unit shipments. 

Source: IDC Worldwide Quaterly Personal Computing Devices Tracker, Q1 2019 


이번 프로모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VivoBook 15 X512는 최신 AMD 라이젠(Ryzen™)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업그레이드 가능한 듀얼 스토리지 드라이브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작업을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15.6인치 FHD 디스플레이에 5.7mm 울트라 슬림 베젤로 88%의 놀라운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구현하여 극도의 몰입적인 시각효과를 자랑한다. 에르고 리프트 힌지 디자인은 매끄러운 듀얼 액션으로 어떤 각도에서든 디스플레이를 안전하게 지지하여 보다 편안한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2GB DDR4 RAM 과 듀얼 밴드 Wi-Fi 5 를 제공하여 최대 867Mbps 의 속도로 초고속 온라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사양에 따라 터치패드 내의 내장형 지문 센서와 Windows Hello(윈도우 헬로우) 를 통해 노트북 액세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다. 


풀 사이즈 백라이트 키보드 역시 어두운 환경에서의 작업을 수월하게 도우며, 1.4mm 의 키 간격으로 편안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한다. 컬러 옵션은 슬레이트 그레이, 코랄 크러쉬, 실버, 피콕 블루 4가지이며, 국내에는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를 선출시한다. 




뿐만 아니라 올데이 컴퓨팅을 위한 고품질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여 49분 내 60% 고속충전이 가능해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에이수스 독점 배터리 헬스 차징 기술을 통해 과충전으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하여 배터리 수명을 최대 3배 연장하고 배터리 팽창으로 인한 손상 가능성을 줄여 배터리를 늘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영감을 주는 사운드 역시 본 모델의 매력이다. ASUS SonicMaster(에이수스 소닉마스터) 의 전문적인 추가 신호 처리 및 튜닝 기능을 통한 미세 조정, 노이즈 필터링, 오디오 선명도 향상으로 진정한 몰입형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ASUS코리아는 AMD 라이젠 프로세서가 새롭게 탑재된 X512 모델은 확장을 통해 듀얼 스토리지가 가능하여 어떤 일이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컴팩트한 노트북이라며 기존 모델 대비 배터리 효율 및 절전면에서도 보다 빠르게 고속 충전이 가능하고 수명이 최소 3배 길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의 멀티 태스킹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지마켓, 옥션, 11번가에서 시작되며, 프로모션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램 4G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제품 관련 상세 사항은 프로모션 페이지 및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X512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 판매 중, 다른 컬러는 추후 출시 예정 


Ryzen™ R5, Radeon™ Vega V8, 4GB 메모리, 128GB SSD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6만9000원이다. 

Ryzen™ R3, Radeon™ Vega V3, 4GB 메모리, 128GB SSD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1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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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게임즈는 영유아 애니메이션 ‘모양새 친구들’ 제작사 림팩토리(http://www.limfactory.com) 의 IP 를 이용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하반기 4종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글로벌 출시한다고 오늘(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온페이스게임즈(http://www.onfacegames.com) 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쉐이크 쉐입(Shake Shape) 과 쉐입 스쿨 버전, 그리고 원 버튼 액션 게임 ‘크레이지 점프’(Crazy Jump) 등 총 4종의 게임을 개발하며, 올해 안에 130여개국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쉐이크 쉐입은 3매치 방식의 퍼즐 게임으로 격자 규격의 일반적 퍼즐 게임과 달리 자유낙하 방식의 무작위 배열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간단한 조작은 휴대전화를 흔들어 상황을 극복하는 독특한 요소를 통해 타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누구나 쉽게 간단한 터치로 시원한 타격감과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크레이지 점프는 다양한 배경의 공간을 무대로 캐릭터를 날려 가장 멀리 가는 걸 겨루는 게임이다. 쉬운 조작과 상쾌한 움직임, 그리고 다양한 성장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3개의 게임 모두 림팩토리의 IP 인 모양새 친구를 사용하고 있다. 모양새 친구들은 4~7세의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호기심 많은 캐릭터로 감성놀이, 행복 재미라는 키워드를 각각 캐릭터화 시켜 재미와 힐링을 전달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온페이스게임즈는 림팩토리의 신작들이 틈새 장르 시장에 대한 공략은 물론 가벼운 캐주얼 장르를 선호하는 서양 측 환경에 적합하다고 판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됐으며, 림팩토리 역시 글로벌 사업 전개를 준비 중인 온페이스게임즈의 저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계약을 맺었다.


  


현재 북미 유럽 모바일 게임 시장은 ‘캔디 크러시 사가’ 를 비롯해 토이 버스트, 골프 라이벌, 꿈의 정원 등의 캐주얼, 퍼즐 게임이 강세다. 온페이스게임즈와 모양새친구들은 이 같은 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외 수익원 확보부터 브랜드 이미지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온페이스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본 서비스를 통하여 캐주얼 게임의 선두 주자로 나갈 예정이며 향후 캐릭터를 사업성이 있는 IP 를 통하여 지속적인 글로벌 런칭을 할 예정입니다." 라며, “하반기 신작 4종의 글로벌 출시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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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모바일 안드로이드

장  르: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출시일: 2019년 7월1일 구글플레이

주  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matovr.goa


신작 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이하 GoA) 은 자신의 자본을 바탕으로 가상의 주식과 부동산, 펀드 등을 통해 자산을 불리는 경제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이다. 실제 투자자의 입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운용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자산게임인 GoA 게임 속에는 11개의 주식 테마와 55개의 종목, 그리고 10여개의 부동산, 그리고 다양한 특징을 가진 아바타 캐릭터가 등장한다. 유저는 자신의 상황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이용, 자산을 극대화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갑부가 되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잘못된 소식으로 인해 자신의 주식들이 하락하기도 하며, 매수/매도의 거래량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기도 한다. 주가의 변동폭은 실제와 마찬가지로 하루30%의 변동폭에서 움직이게 된다. 진짜뉴스인지, 가짜 뉴스인지 모르는 공시는 시간이 지난 후 결과가 판정되어 주가가 상승/하락하는 등의 재미요소는 빼놓을 수 없는 이 게임만의 장점이다.



  


▲ 게임 내 주식 거래 관련 화면


* 자신만의 계획과 전략으로 시장 경제를 평정하다


이 게임에서 자산을 확보하는 방법은 3가지다. 주식의 매수, 매도를 통한 증식, 특정 건물 매입 후 임대수익을 확보하는 법, 마지막은 금과 곡물 및 석유펀드에 가입해 수익을 올리는 법이다. 게임 내에 이 과정들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물론 게임적인 요소를 대입하여 펀드의 만기일은 유저를 위하여 짧은 시간에 변동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히 주식 부분은 현실적인 주가 움직임을 구현, 실제 주식을 하는 듯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게임의 종합주가지수인 GOA지수는 현실의 주가지수처럼, 상장된 전체 주식의 시가총액의 변동으로 반영되며, 특정 테마나 종목에 영향을 주는 뉴스 소식 또한 현실의 흐름과 연계된 뉴스를 반영하여 그 또한 큰 재미요소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단순히 뉴스 소식에 맞춰 매수, 매도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계획을 통해 효과적인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GoA는 이런 재미를 극대화 시켜 실제 주식을 경험했거나 주가의 변동을 알고 싶은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재미를 준다.



  



▲ 게임 내 부동산 거래 관련 화면


대신 부동산은 단순하다. 주식 매수, 매도를 완료한 후 짧은 시간(1분)후 임대 수익을 터치해 받을 수 있다. 임대수익은 처음에는 낮으나 자신이 보유한 부동산 상황에 따라 높아지며, 랜드마크 등 도시를 대표하는 건물 확보 시에는 든든한 자금을 바탕으로 확실한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광고와 연동된 임대료 자동수거기능은 방치형 게임에서 재미요소이기도 하다.


펀드는 베타 버전에서는 금, 옥수수, 석유 등 특정 종목에 가입해 등락으로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형태이다. 하지만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자금이 많은 유저가 펀드를 직접 운용하고 유저들이 이를 선택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확대된다.



  


▲ 게임 내 펀드 거래 관련 화면


* 간단한 방식의 접근, 심오한 게임성, 그리고 정식 출시


GoA 의 이번 출시 버전은 게임 내 구성된 주식, 부동산, 펀드의 움직임과 유저들의 패턴, 상황 분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는 11월 이전을 기점으로 예정돼 있으며, 이에 맞춰 애장품 박물관 및 복지재단 설립 등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도입될 예정이다.


이번 출시버전에서는 자금의 밸런스를 파악해 투자 및 경제 활동에 대한 재미의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저들의 피드백에 맞춰 UI 및 게임성 등을 개선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게임 내 경제 밸런스다.



▲ 게임 내 랭킹 화면



▲ 게임 내 출석체크 이벤트 화면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펀드 조성 및 운용에 대한 측면이 강화되며, 시각적인 UI와 비주얼 측면 등이 대폭 개선된다. 애니메이션 요소부터 연출 효과가 더해지고, 캐릭터 및 주식 종목, 부동산 건물, 대체투자의 추가 펀드와 유저가 명명한 펀드의 출시 기능과 길드도 추가돼 종전 방식의 재미를 확대한 방식으로 패치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현재 출시된 버전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게임 내 밸런스부터 추가 콘텐츠 등 다양한 측면에 변화를 줄 것이다.




▲ 게임 내 캐릭터 변경 화면



▲ 게임 내 캐릭터 정보 화면


* 보기 드문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 꾸준한 재미 제공이 목표


GoA 의 목표는 꾸준한 재미를 제공하는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유저들이 오랜 시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실제 주식이나 펀드 등이 운용되고 매수, 매도가 벌어지는 과정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


향후 추가될 패치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나아진 비주얼과 안정적인 경제 시스템을 도입,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GoA 의 오픈 베타 버전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시작되며, iOS 의 경우는 향후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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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이르면 3분기부터 신작 모바일게임 ‘나선영웅전’ 을 국내외 게임시장에 출시한다. 


모바일 수집형 SRPG(Simulation Role-Playing Game) ‘나선영웅전: 헬릭스사가(Helix Saga)’ 의 개발사 ‘LUNARA Games’(대표 강봉, Noah Jiang) 와 한국 및 대만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마무리했다. 계약 체결일 등 상세한 계약 정보는 양사 합의에 따라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다.


웹젠은 2019년 하반기 중 국내 안드로이드, iOS, 원스토어 등 3개 플랫폼에서 동시에 ‘나선영웅전’ 의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대만 게임서비스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나선영웅전’ 은 속성과 무기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성을 가진 SD캐릭터(Super Deformation Character) 를 수집/육성해 전략을 만들어 즐기는 턴(Turn)제 전략육성게임(SRPG) 이다. 전략적인 위치 선점에 따라 다수의 캐릭터가 동시에 공격하는 호쾌한 전투효과를 볼 수 있는 ‘협공 전략’ 의 재미를 내세웠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다양한 육성 시스템 등 RPG 콘텐츠를 기본으로 속성, 상성, 지형 조건을 따져 전략을 준비하는 SRPG 의 장점은 간결하게 구현하고, 빠른 게임진행과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속도감은 높였다.


웹젠은 ‘나선영웅전’ 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을 섭외해 한국의 특징이 한눈에 드러나는 한국 서비스 전용 캐릭터를 제작하는 등 먼저 진행되는 국내 서비스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르면 3분기 내에 국내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안정성 점검 등 개발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국가별 캐릭터 추가를 통해 각 서비스 지역 현지화에도 나선다.


  


한편, 웹젠은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 출시를 위해 다수의 협력사들과 수집형 게임을 비롯한 여러 장르의 신작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계약을 논의 중이다.


‘나선영웅전’ 의 출시 준비를 마치는 대로 다른 신작게임들의 서비스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며, 직접 개발하고 있는 RPG, SLG, SNG 등 다수의 신작 개발게임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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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산업 활성화와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된 차세대 융·복합 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 가 B2C, B2B 참관객 합계 총 102,059명이 방문한 가운데 12일 막을 내렸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한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 는 관람객 수는 물론 수출계약추진액 9,561만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지난해 관람객 77,936명(B2C, B2B 합계수치)  대비 30.9%, 수출계약추진액은 지난해 8,032만달러 대비 19%한 실적이다.


올해 플레이엑스포는 ▲국내게임 개발사의 국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는 수출상담회 비투비(B2B) ▲일반 관람객을 위한 전시회 비투씨(B2C) ▲글로벌 게임사의 다양한 게임신작 소개 ▲각종 e스포츠 대회 ▲ 2차 창작물 축제 네코제x블리자드 ▲트위치 스트리머 팬미팅으로 구성돼 관람객을 맞이했다.


먼저 수출 상담회에는 태국의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 베트남의 ‘VTC온라인’ 등 국내외 293개 기업이 참가하여 상반기 최대의 글로벌 게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를 통해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 과 국내 개발사 ‘소프트닉스’ 간 현장 계약 등 총 6건의 계약과 9,561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상담 성과를 거뒀다.




‘소니’, ‘세가’, ‘반다이남코’, ‘엘지유플러스’ 등에서는 다양한 신작과 신기술을 출품해 많은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았다.


경기도가 공모를 통해 선발한 20개 우수 게임사는 ‘SPACE X’ 특별관에서 VR·체감형게임, 온라인·모바일게임, 교육용·기능성 게임 등 분야별 중소기업의 다양한 게임 개발 역량을 선보이며 플레이엑스포를 찾은 많은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e스포츠 이벤트도 다양하게 열렸다. 월드 e스포츠 챌린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3종목이 열리고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최근 e스포츠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밖에 온라인/콘솔/아케이드/인디게임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회가 열려 e스포츠 팬들을 사로잡았다.


  


플레이엑스포 공식 스트리밍 채널로 참여하는 트위치는 팬사인회 그리고 ‘트위치 퀴즈 라이브’, 게임대결 등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마련, 유저들에게 유명 크리에이터와의 만남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팬들의 2차 창작물을 전시하는 콘텐츠 축제 ‘네코제x블리자드’ 가 최초로 동시에 열려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추억의 게임장’, 레트로게임 플리마켓 (fleamaket) 인 ‘레트로 게임장터’ 가 열려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됐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플레이엑스포가 11주년을 맞아 의미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면서, “올해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발굴해 질적인 성장을 이끌어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0 플레이엑스포는 내년 5월14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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