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게임즈는 영유아 애니메이션 ‘모양새 친구들’ 제작사 림팩토리(http://www.limfactory.com) 의 IP 를 이용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하반기 4종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글로벌 출시한다고 오늘(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온페이스게임즈(http://www.onfacegames.com) 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쉐이크 쉐입(Shake Shape) 과 쉐입 스쿨 버전, 그리고 원 버튼 액션 게임 ‘크레이지 점프’(Crazy Jump) 등 총 4종의 게임을 개발하며, 올해 안에 130여개국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쉐이크 쉐입은 3매치 방식의 퍼즐 게임으로 격자 규격의 일반적 퍼즐 게임과 달리 자유낙하 방식의 무작위 배열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간단한 조작은 휴대전화를 흔들어 상황을 극복하는 독특한 요소를 통해 타 게임과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누구나 쉽게 간단한 터치로 시원한 타격감과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크레이지 점프는 다양한 배경의 공간을 무대로 캐릭터를 날려 가장 멀리 가는 걸 겨루는 게임이다. 쉬운 조작과 상쾌한 움직임, 그리고 다양한 성장 요소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3개의 게임 모두 림팩토리의 IP 인 모양새 친구를 사용하고 있다. 모양새 친구들은 4~7세의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호기심 많은 캐릭터로 감성놀이, 행복 재미라는 키워드를 각각 캐릭터화 시켜 재미와 힐링을 전달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온페이스게임즈는 림팩토리의 신작들이 틈새 장르 시장에 대한 공략은 물론 가벼운 캐주얼 장르를 선호하는 서양 측 환경에 적합하다고 판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됐으며, 림팩토리 역시 글로벌 사업 전개를 준비 중인 온페이스게임즈의 저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계약을 맺었다.


  


현재 북미 유럽 모바일 게임 시장은 ‘캔디 크러시 사가’ 를 비롯해 토이 버스트, 골프 라이벌, 꿈의 정원 등의 캐주얼, 퍼즐 게임이 강세다. 온페이스게임즈와 모양새친구들은 이 같은 시장 공략을 통해 국내 외 수익원 확보부터 브랜드 이미지 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온페이스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본 서비스를 통하여 캐주얼 게임의 선두 주자로 나갈 예정이며 향후 캐릭터를 사업성이 있는 IP 를 통하여 지속적인 글로벌 런칭을 할 예정입니다." 라며, “하반기 신작 4종의 글로벌 출시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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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tencent) 는 자사의 새로운 전략 오토배틀러 모바일 게임 ‘체스러쉬(Chess Rush)’ 를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5일) 공개했다.


‘체스러쉬’ 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게임장르인 3D라운드 전략 ‘오토배틀러(Autobattler)’ 게임으로 명 이상의 다른 속성을 지닌 영웅을 오토배틀러로 선택하여 팀조합을 구성할 수 있으며, 총 8명의 유저가 필드에서 전략적 전술을 펼치며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 게임이다.


현재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정식으로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체스러쉬’ 는 모바일환경에 최적화 하기위해 플레이 시간을 10여분으로 단축하는 급속 대결패턴을 제공하며 게임보상을 배로 늘려 유저의 레벨업 속도를 높이고, 빠른 템포의 게임으로 기존 오토배틀러 게임의 지루함을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안하였다. 




또한, 과금을 하지 않아도 다양한 영웅을 얻을 수 있으며 영웅 승급과 강화 시스템을 통해 더욱 강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한편, ‘체스러쉬’ 는 글로벌 통합서버로 운영되기 때문에 전세계의 다양한 유저들과 배틀을 진행 할 수 있으며, 합동모드 시스템을 통해 친구와 함께 최고의 전략적 배치로 공동의 적을 격파할 수 있다.


‘체스러쉬’ 는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 글로벌 유저들과 지금바로 플레이를 해볼 수 있으며,자세한 내용은 체스러쉬 공식 홈페이지(https://www.chessrushgame.com),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ssRushOfficial) 및 트위터(https://twitter.com/PlayChessRush)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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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센트(tencent) 는 3일 자사의 새로운 전략 오토배틀러 모바일 게임 ‘체스러쉬(Chess Rush)’ 의 글로벌 정식 출시 일정이 7월 5일이라고 공개했다.


‘체스러쉬’ 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게임장르인 ‘오토배틀러(Autobattler)’ 게임으로, 전략과 우연성이 어우러져 전략 게임 유저들과 카드 게임 유저들에게 모두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텐센트가 퍼블리싱을 하는 오토배틀러 모바일 대작으로 최근 글로벌 시장의 본격적인 데뷔를 예고했다.


‘체스러쉬’ 에서는 개성넘치는 로봇, 몬스터, 인간 등 50명 이상의 영웅이 제공되며, 이들을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7명의 상대와 겨루게 되는 전략 오토배틀러 게임이다.


전통적인 게임 모드 뿐만 아니라 빠른 시간 안에 게임을 완료할 수 있는 터보 모드와 팀 플레이를 지원하는 협동 모드도 제공된다. 



  




특히, 터보 모드에서는 한 판이 10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 플레이 시간을 크게 단축시켰으며, 협동 모드는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플레이 할 수 있다.    


‘체스러쉬’ 는 iOS 와 안드로이드로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체스러쉬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ssRushOfficial) 및 트위터(https://twitter.com/PlayChessRush)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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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 ㈜토마토브이알(토마토VR, 대표 김한성)

플랫폼 : PC HTC VIVE (Steam)

장 르 : 궁술 액션 VR

출시일 : 2019년 6월27일 Steam 플랫폼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VR) 는 악마와 마법이 공존하는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 세계에 침략한 악마들을 제거하는 한 영웅의 이야기를 담은 VR 궁술 액션 게임이다. 유저는 영웅이 되어 몰려드는 악마를 물리치고 마을을 악마의 손아귀에서 구해내야 한다.


토마토VR 의 순수 기술력으로 개발된 이 게임은 HTC VIVE 에 최적화돼 있다. 왼손은 활을 오른손은 화살 또는 마법을 다루게 되며, 실제 사용은 활을 사용하는 형태와 동일하다. 오른손으로 화살을 꺼내 활시위에 끼운 후 당긴 후 놓으면 발사되는 식이다.


화살 개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동작만 익숙하면 빠르게 발사할 수 있다. 악마를 물리치는 과정에서 각각의 마법이 활성화 되고 이를 직접 오른손으로 잡으면 불, 번개 화살을 쏠 수 있다. 마법 화살들도 사용하는 법은 일반 화살과 동일한 방식을 띈다.



* 악마로 가득한 중세 시대, 사실감 있게 표현된 어둠


파이널 아처(final archer) 는 VR 게임이 가져야 할 몰입감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중세 시대 멸망해가는 성(castle) 을 특유의 그래픽 기법으로 구현했으며, 중세 병사부터 각종 사물과 환경 등도 세계관에 맞춰 분위기 있게 만들어졌다.


그래서 처음 게임에 들어갈 때 높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투가 시작되면 더욱 게임에 빠져들게 된다. 스테이지의 진행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만날 수 있고 예상치 못한 공포스러운 공간 역시 존재해 색다른 재미에 빠져들 수 있다.



  




* 난전 속 치열한 담은 색다른 궁술 액션과 텔레포트


액션 부분은 몰려드는 악마들 속에서 영웅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로 구성됐다. 마법 화살 시스템은 난전 속에서 다수의 악마를 제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고, 쉽고 빠르게 쓸 수 있게 만들었다.


악마들은 각각 다른 약점을 가지고 있고, 활 시위를 얼마나 당겨 화살을 쏘고, 그 화살이 어디에 맞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데미지가 들어간다. 그래서 각각의 악마들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정확하게’ 맞추는가에 따라 진행 승패가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마법 화살인 불과 번개는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 불의 경우는 소수에 집중된 강력한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형태이며, 번개는 순간적이지만 다수의 적에게 데미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들의 차이는 중,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명확해진다.


어지러움이 전혀 없는 이동 방식도 제공된다. 특정 포털을 이용한 텔레포트 이동이 그것. 이 방식은 스테이지마다 정해진 공간으로 순간 이동해 액션을 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으로 억지스러운 이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다양한 액션을 빠르게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유저는 사방으로 빠르게 이동해 적의 공격을 피하고 유리한 장소에서 적들을 섬멸할 수 있다. 파이널 아처는 텔레포트 방식을 이용해 어지러움을 없애고, 자유도가 부족한 타 VR 게임 다르게 유저 선택 방향을 대폭 증가시켰다.



  




* 얼리억세스 방식, 더욱 발전한 완성 나올 것


파이널 아처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출시된다. 출시 이후 다양한 신규 요소를 추가,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패치 사항에 대해선 현재 언급하기 어렵지만 완성도를 높이고, 타 플랫폼 이식을 위한 단계에서 VR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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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가 ‘코믹콘 서울 2019’ 와 제휴를 통해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1DAY PASS 주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문피아 신규 가입 후 본인 인증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중 100명을 선정해 7월 1일 개별 안내하며, 8월 개최 예정인 ‘코믹콘 서울 2019’ 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1DAY PASS 주말권을 증정한다. 


문피아는 문피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코믹콘 서울과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웹소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믹콘 서울 2019’ 는 코믹, 게임, 영화, 캐릭터, 피규어, 애니메이션, 드라마, 코스튬 플레이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다루는 세계적인 팝 컬처 페스티벌로 8월 2일에서 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문피아와 ‘코믹콘 서울 2019’ 가 함께하는 제휴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문피아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코믹콘 서울 행사 개요 


-행사명: Comic Con Seoul 2019 코믹콘 서울 2019 

-일시: 2019년 8월 2일(금)~4일(일), 3일간 

-장소: 코엑스 Hall C & D(3층) 

-관람연령: 제한없음(만 6세 미만 무료입장 가능) 

-주최: ReedPOP, 리드 엑시비션스 코리아 


  


◇ 코믹콘 & 코믹콘 서울 What is ‘COMICCON’?


코믹콘은 코믹 컨벤션(Comic Convention) 의 약자로, 코믹, 영화, 드라마, 게임, 토이, 피규어, 애니메이션, 코스플레이 등 문화 전반 콘텐츠를 폭넓게 다루는 세계적인 팝 컬처(Pop Culture) 페스티벌을 부르는 이름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 코믹콘을 주최한 리드팝(ReedPOP) 은 뉴욕, 파리, 호주, 비엔나, 싱가폴, 베이징에 이어 2017년 한국에서 ‘코믹콘 서울’ 을 개최하였으며 올해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글로벌 리드팝과 한국의 영화, 만화, 게임, IT 그리고 팝 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코믹콘 서울’ 은 콘텐츠 전시와 이벤트 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의 참여와 체험의 폭을 넓혀주는 ‘이벤트형 콘퍼런스’, ‘정보제공형 콘퍼런스’ 등 국내의 팝 컬처 팬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많은 성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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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 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게임 '피버 바스켓'에 인기그룹 아이즈원(IZ*ONE) 의 멤버 ‘안유진’ 캐릭터를 업데이트 했다고 28일 밝혔다.


'피버 바스켓' 은 한국 개발사 노리숲과 중국의 팀배틀 스포츠에서 공동 개발한 스포츠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힙합 스웩이 가득한 재미를 선사하는 농구를 소재로 1on1, 3on3 실시간 대전 모드를 지원하며 부드러운 캐릭터 모션과 ‘피버’ 스킬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지난 3월 '피버 바스켓' 정식 출시와 함께 홍보 모델로 활약중인 인기그룹 ‘아이즈원’ 의 멤버 ‘장원영’ 과 ‘조유리’ 캐릭터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세 번째 피버 걸 ‘안유진’ 을 선보이게 됐다. 


특히, ‘안유진’ 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에서 고정 MC 로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게임 '피버 바스켓' 인기 견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인기그룹 ‘아이즈원’ 내에서 장신과 비글미를 맡고 있는 ‘안유진’ 은 게임 내에서 파워포워드(PF) 포지션으로 활약하게 된다. 




‘안유진’ 캐릭터는 기본적인 피지컬과 와일드하고 엣지 한 성격에서 나오는 파워풀 퍼포먼스로 코트 위를 넘나들며, 하늘을 갈라버릴 정도의 파워 있는 슛을 선보인다. 또 게임 내 ‘안유진’ 이 직접 녹음한 매력 넘치는 목소리 연기도 확인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룽투코리아 측은 ‘안유진’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아이즈원(IZ*ONE) 알파벳 조각 수집 이벤트를 진행하며, 획득한 알파벳 조각은 다이아, 골드, fb 코인, 입문 프리스킬팩, 아이즈원 칭호 등의 아이템과 교환 가능하다.


  


그 외에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수렴해 캐릭터 ‘닐’, ‘바르디모’ 의 피버 스킬 중 패스 기능이 추가되고, 캐릭터 ‘스티븐양’ 의 피버 속도가 상향되는 등 다양한 패치도 진행됐다. 


한편, '피버 바스켓' 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로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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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의 안전 자산 거래 플랫폼 ‘마켓마하’ 는 게임 자산을 암호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보상형 모바일 게임 ‘마하 어드벤처(MACH Adventure)’ 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마하 어드벤처는 레트로 감성의 2D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원시인 캐릭터가 원숭이 소굴을 탐험하며 스테이지 열쇠를 찾아 나서는 아케이드 장르의 게임이다. 최근 출시된 모바일 게임들이 방치형 MMORPG 장르가 대세인 것과 대비하여,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요소들로 초보자도 흥미롭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다. 


메인 스테이지를 비롯하여 총 130종류의 서브 스테이지를 구축하여 이용자에게 숨겨진 맵을 찾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스테이지마다 지정된 미션에 성공하면 더 큰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게임을 통해 획득한 ‘몽키코인’ 은 마켓마하 플랫폼(http://www.marketmach.com에서 암호화폐로 환전할 수 있다. 마켓마하는 자체 토큰인 마하코인을 ‘몽키코인’ 으로 환전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마하 어드벤처 이용자들이 자산 거래나 게임 아이템 거래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마하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한국인증서비스의 최세준 대표는 “마하 어드벤처 이용자는 게임이 주는 기본적인 재미는 물론, 게임할수록 쌓이는 몽키코인을 활용하여 마켓마하 플랫폼에서 자산을 구매할 수 있다.” 며,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의 활용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게 돼 기쁘다.” 고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최 대표는 “이번 마하 어드벤처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보상형 모바일 게임을 마켓마하 플랫폼에 상장함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스테이션으로 자리매김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마하 어드벤처는 현재 안드로이드 OS가 먼저 출시됐고, 구글플레이 스토어(http://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에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IOS 버전은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인증서비스 개요 


한국인증서비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안전 자산 거래 플랫폼인 마켓마하를 운영 중이며, 자체 토큰인 MACH코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암호화폐 상장을 준비 중이다. 또한 마하 어드벤처 출시를 기반으로 암호화폐 보상형 게임들을 플랫폼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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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0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63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3분기) 대비 77.4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99억원으로 165%, 당기순이익은 153억원으로 441% 증가했다.


전 분기(2018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영업수익은 3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4.9%, 23.6% 상승했다. 웹젠의 3분기 실적 성장은 지난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이 견인했다.


‘뮤 오리진2’ 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도 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잡아 상당기간 안정적인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편 ‘뮤 오리진’ 은 ‘뮤 오리진2’ 가 출시될 때까지 매출 상위를 유지하며 3년 넘게 웹젠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웹젠은 하반기 이후, 이미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온라인H5’ 의 실적에 더해 글로벌 원빌드(Global One-build) 게임들의 출시 후 흥행성적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성장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30위권에 진입한 ‘뮤 온라인H5’ 외에 가장 빠른 출시가 예정된 게임은 SNG(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Qube Town)’ 이다.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이례적인 호평을 얻어 내부 기대도 높다.


하반기 중 소프트런칭(Soft-Launching) 방식으로 해외 일부 국가에서 먼저 게임서비스를 시작하고, 사업일정을 조율해 글로벌 서비스로 전환한다.


  


또한, 웹젠은 지난 11월초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REDCORE) ’를 설립하면서 신작게임 개발 프로젝트도 구체화했다. ‘웹젠 레드코어’ 는 스테디셀링 게임인 ‘R2’ 의 주요 개발진 10여명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웹젠은 독립된 의사결정과 개발환경을 요청한 개발진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개발투자의 일환으로 ‘웹젠 레드코어’ 를 설립하고 신작개발 프로젝트를 맡겼다. 웹젠 본사는 사업 및 경영상의 지원을 제공하고, 자회사는 게임개발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만 집중해 양사 간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조다.


‘웹젠 레드코어’ 는 10여명의 게임개발진으로만 구성된 가벼운 조직으로 이미 정비를 마쳤고, 신작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웹젠은 ‘R2’ 의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면서 오랫동안 손발을 맞춘 개발진들이 주축이 된 ‘웹젠 레드코어’ 의 신작 프로젝트가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관련 실적 비교표

 


신작게임의 초반 기획은 완성된 단계로,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후 개발진행 상황에 따라 사업 일정을 검토한 후 공개한다.


이외에 천마시공, 후딘 등 중국의 여러 파트너사들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게임 신작도 이르면 내년(2019년) 상반기 국내외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여러 장르의 신작게임, 우수 개발사들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여러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으로 협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업전략을 고려해 시장에 차례로 공개할 것” 이라면서, “게임개발 및 신작 확보에 대한 투자를 중심으로 IP제휴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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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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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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