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9 시즌 첫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펍지 클래식(FACEIT Global Summit: PUBG Classic, 이하 FGS)’ 개막을 16일 밝혔다. 


FGS 는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영국 ‘엑셀 런던 ICC 오디토리움 (ICC Auditorium, ExCeL London)' 에서 진행된다. 북미, 유럽, 중국, 한국 등 전 세계 24개 팀이 세 개 스테이지 경기에 출전, 총상금 40만달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먼저 ‘그룹 스테이지(Group Stage)’ 는 24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16~18일에 경기를 진행한다. 참가팀은 기간 내 총 12번 매치를 펼치며, 이 중 상위 8개 팀이 결승인 ‘그랜드 파이널(Grand Final)’ 진출권을 갖는다. 나머지 팀들은 19일 ‘일리미네이션 스테이지(Elimination Stage)’ 에서 다시 대결해 추가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8개 팀을 선발한다. 그랜드 파이널은 20, 21일 양일간 진행되며 총 12번의 매치로 승자를 가린다. 




FGS 상위 12개 팀에는 총상금 40만달러를 수여하고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지역은 올해 말 개최되는 2019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PGC) 추가 슬롯을 받게 된다. 


한국 대표로는 2019 펍지 코리아 리그(PUBG KOREA LEAGUE, PKL) 페이즈 1 상위 4개 팀인 OP 게이밍 레인저스,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 팀 VSG, OGN 엔투스 포스가 출전한다. 이 밖에 유럽·중동·아프리카(4개), 북미(4개), 중국(4개), 동남아시아(3개), 대만·홍콩·마카오(2개), 일본(1개), 오세아니아(1개), 라틴 아메리카(1개) 팀이 참가한다. 


  


FGS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특히 2019 PKL 페이즈 1 중계를 진행하며 호응을 얻었던 채민준 캐스터, 김지수 해설, 신정민 해설이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 시간 및 티켓 구매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FGS 출전팀 지원 정책에 따라 FGS 전용 인게임(in-game) 아이템을 제작 및 판매해 수익의 25%를 참가팀과 공유한다. FGS 전용 아이템은 대회 기간 동안 게임 내 상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FGS 공식 홈페이지 : http://www.faceitglobalsumm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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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2019 PUBG KOREA LEAGUE(국문 표기 ‘2019 펍지 코리아 리그’, 이하 PKL 2019) 운영 계획을 21일 발표했다. 


펍지주식회사는 PKL 2019와 함께 PKL 승격의 등용문이 될 2019 PUBG KOREA CONTENDERS(국문 표기 ‘2019 펍지 코리아 컨텐더스’, PKC 2019), 2019년 말 프로와 아마추어가 출전하여 경쟁하는 단기 토너먼트(공식 명칭 추후 공개) 로 1년을 풍성하게 꾸민다. 


총 상금 6억원을 놓고 펼치는 PKL 2019 은 펍지 글로벌 이스포츠 정책에 따라 3개 페이즈(Phase) 로 진행된다. 각 페이즈는 6주 간 운영되며 총 24개 팀이 3개조로 나뉘어 주 3일 조별 풀리그를 진행한다. 참가팀은 PKL 2018 #2 상위 16개 팀, PKL 2019 페이즈1 진출전을 통해 선발된 상위 8개 팀으로 구성되며 조별 풀리그에서 얻은 점수로 팀의 순위가 가려진다. 




각 페이즈 및 전체 상위 팀에게는 각종 글로벌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모든 경기는 1인칭 시점(FPP) 모드, 4인 스쿼드로 펼쳐진다. 한편 PKL 2019 페이즈 1에 대한 진출전은 1월 초에 진행되며 PKL 2018 #2 하위 16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9 시즌 진행되는 세 개의 페이즈(Phase) 일정은 다음과 같다. 페이즈 1은 2월 초부터 3월 중순, 페이즈 2는 5월 초부터 6월 말, 페이즈 3는 8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로 구성된다. 


PKL 2019 승격 기회를 얻을 수 있는 PKC 2019는 2019년 2월 초부터 PKL과 동일하게 3개 페이즈로 운영된다. PKL 2019 페이즈 1 진출전 하위 8개팀과 1월 말 진행되는 아마추어 오픈 슬롯(Open Slot) 으로 올라온 상위 8개 팀이 한 조가 되어 풀리그를 진행한다. 주간 8 라운드로 치러지며 누적 포인트를 통해 팀 순위가 결정된다. 총 상금 규모는 1억5000만원이며 참여하는 모든 팀이 일정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경기는 PKL과 동일하게 1인칭 시점(FPP) 모드, 4인 스쿼드로 펼쳐진다. 


  


PKL 및 PKC 2019 참가팀은 새로 도입된 승강제에 따라 매 페이즈별 성적으로 리그 승격과 강등이 결정된다. PKL 하위 4개팀은 PKC로 강등되며 PKC 상위 4개팀은 PKL로 자동 승격된다. 또한 PKC 하위 6개팀은 아마추어 오픈 슬롯으로 강등된다. 


PKL 2018 #2 리그 주관 방송사인 아프리카TV와 CJ ENM 게임채널 OGN 이 2019년에도 펍지 이스포츠와 함께한다. 기존의 격주 방송 체제를 폐지하고, 각 방송사가 하나의 리그를 담당함으로써 보다 정돈된 스토리텔링과 완결성 있는 리그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프로팀 지원 정책의 하나로 인게임 아이템을 통한 팀과의 수익 분배를 비롯해 팀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팀 지원금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팀과 선수간 표준 계약서 도입 등 선수 권익 보호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2019 시즌부터는 PKL BI(Brand Identity) 가 새롭게 적용된다. 리그 브랜딩을 새롭게 정의하고 펍지 이스포츠 리그만의 역동성이 강조되도록 디자인을 변경했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펍지 글로벌 이스포츠 출범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알찬 PKL 2019 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팬과 선수들의 성원으로 보다 뜨거워질 PKL 2019가 펍지 이스포츠 발전과 프로팀 육성은 물론 배틀그라운드 팬들의 보는 재미를 한 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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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인식 개선과 게임산업 진흥을 위해 국회·정부·산업·전문가·소비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게임포럼’ 이 20일 출범한다.

 

여·야의원 4명(더불어민주당 조승래의원, 자유한국당 이종배의원, 국민의당 이동섭의원, 바른정당 김세연의원) 의 공동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포럼은 총 12명의 국회의원과 게임산업협회, 게임학회, 모바일게임협회, 게임개발자협회, 게임이용자 등이 함께 참여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포럼은 20일(수) 국회에서 출범식을 갖고,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게임전시회를 개최한다.

 

22일(금)에는 정책제안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2일에 2시에 국회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게임포럼 정책제안 발표회는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의 ‘게임은 어떻게 세상을 혁신할 수 있는가?’ 강연으로 시작한다.

 

강연에 이어 각 주제별로 전문가와 산업 참여자가 게임분야 정책 제안을 발표한다. 발표자는 김정태(동양대 게임학부 책임교수), 경병표(공주대 게임디자인학과 교수), 황성익(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 김성완(인디라!인디게임 개발자모임 대표), 최승우(게임산업협회 정책국장)로 구성되어 있다. 정책제안 발표가 끝나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사를 개진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다.


 

대한민국게임포럼 측은 “대한민국게임포럼은 열린 공간으로 게임을 사랑하고 게임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며, “게임 분야의 많은 과제들을 자유로운 토론과 교류를 통하여 공감하고 새로운 정책과 가치를 발굴하려는 취지” 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게임포럼은 제안자인 조승래, 이종배, 이동섭, 김세연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병관·김병욱·노웅래·오영훈·위성곤의원, 자유한국당 조훈현의원, 국민의당 김경진의원, 바른정당 강길부의원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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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는 BJ 와 매니저, 임직원이 만나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2017년 2분기 BJ 지역 간담회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대전과 30일 대구로 나눠 열렸고, BJ 와 매니저 약 200여명과 임직원 50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날 아프리카TV 는 플랫폼, 운영정책, 동영상, 가이드/교육, 애드벌룬, 광고 등 총 6가지 업데이트 소식을 알렸다. 베스트 BJ 에 대한 강화된 지원책, 랭킹 시스템 개편도 함께 발표했다. 이후 개별 Q&A 시간을 갖고 BJ, 매니저들과 주요 임직원들이 직접 서비스 전반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2016년 BJ 대상에 빛나는 BJ 감스트가 강연에 나서 현장을 찾은 BJ 들에게 방송 노하우 등을 낱낱이 전했다. 그는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라." 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많은 공감과 박수를 받았다. BJ 주영스트와 뿡녀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국악 공연으로 색다른 재미도 선사했다.

 

지역 간담회는 공식 방송국으로 생중계됐다. 1분기 지역 간담회 당시 처음으로 공식 방송을 진행, 아프리카TV의 신규 업데이트 내용을 비롯해 중요 공지 사항 등을 전달해 현장을 찾지 못한 BJ 와 매니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도 공식 방송으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BJ 와 매니저의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을 찾은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는 "지역 간담회는 편향되지 않고,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도나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라며, "앞으로도 BJ 와 호흡하는 아프리카TV 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TV 는 3분기 경기와 광주, 4분기 인천과 부산에서도 BJ 지역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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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11월 말까지 프로 e스포츠팀 롱주 게이밍의 위탁운영을 맡는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의 모회사 쑤저우 요우시 인터넷기술 유한공사(苏州游视网络科技有限公司) 와 합의를 통해, 올해 선수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말까지 선수단 운영 지원, 재무 관리 지원 등 팀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원을 위한 위탁운영을 결정했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 팀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롱주 게이밍은 그동안 회사 내부의 인사 변동, 중국 외화반출 정책 강화 등의 이유로 선수단 급여 처리가 지연된 바 있으나, 현재는 협회 관리하에 선수들에게 급여와 성과급 지급이 완료됐으며, 외화 수수료 환급 절차만 남아있는 상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리그의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인 롱주 게이밍 팀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나아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리그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라이엇 게임즈 및 리그 후원사들과 계속 협업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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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는 새 방송 스튜디오 ‘프릭샷(FreecShot)’ 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스튜디오란 인터넷 방송용 프로그램을 말한다. 모든 BJ들은 무료로 프릭샷을 활용할 수 있다.

 

프릭샷은 풀HD(1080p·8000Kbps·60FPS) 방송을 지원하고, 크로마키(배경 가리기) 와 웹캠을 활용하여 현장감 있는 방송을 연출하거나, 장면 관리 기능을 통해 BJ 가 자유롭게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기존 스튜디오 대비 CPU 및 메모리 사용량, 로딩 속도도 대폭 개선됐다. 타 플랫폼에선 BJ 가 초고화질 방송시 일부 프로그램을 유료로 이용해야 했지만 프릭샷에선 그럴 필요가 없이 자체적으로 모두 지원한다.


 

앞서 아프리카TV 는 이달 중순 새 운영정책으로 약속한 풀HD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 해부터 신규장비 · 유지 · 보수 · 트래픽 비용 등 연간 100억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져 국내 개인방송 플랫폼 최고 수준의 방송 환경을 구축해 이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화질을 개선해 시청 편의를 높였다.

 

아프리카TV 는 프릭샷 출시에 발맞춰 대대적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벌인다. 이날 오후 9시부터 새 기능과 특징을 인기 BJ 와 함께 알아보는 ‘프릭샷 배워보기’ 방송이 진행되고, 이날부터 30일까지 밤 10시~12시 프릭샷을 이용하는 BJ들 방송에 운영자가 방문해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프릭샷 후기와 팁을 자신의 방송국이나 SNS 에 올리면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사용기 이벤트도 있다. 프릭샷을 활용하는 방송 테마를 특별 운영해 시청자 집중도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아프리카TV 는 프릭샷 오픈 못지않게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BJ들이 새 방송환경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유지·보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절대 강점이었던 소통성에 프릭샷 출시까지 더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박재근 아프리카TV 플랫폼사업실장은 ”프릭샷은 ‘이용자가 주인인 방송’ 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이라며, “더 가벼워지고, 더 편리해진, 새 스튜디오 프릭샷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방송하고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길 바란다. 유저의 느낌과 의견을 끊임없이 소통해 유저와 함께 더욱 발전시키는 프릭샷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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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프리카TV 에선 마치 자신이 직접 즐기는 듯한 게임 방송, 선수들의 땀구멍까지 보이는 스포츠 중계, BJ 의 머리카락 한 올까지 보일 정도로 생생한 방송을 볼 수 있다.

 

아프리카TV 가 새 운영정책으로 약속한 방송 화질 개선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2일 오후부터 모든 BJ에게 ‘풀HD(1080P·8000K·초당60프레임)’ 화질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BJ 는 경량화된 스튜디오 환경에서 최적화된 콘텐츠 방송 진행이 가능하고, 시청자는 부드럽고 선명한 초고화질 화면을 만난다.


 

풀HD 화질은 DVD 표준화질(SD) 에 비해 6배, 고화질(HD)에 비해서는 2배나 화질이 뛰어나다. 흔히 “SD 를 보다 풀HD 를 보면 안개가 걷힌 듯하고, HD 를 보다 풀HD 를 보면 유리창을 연 것 같다”고 말할 정도다.

 

아프리카TV 는 이미 지난해 12월부터 별도 아이템 구입 없이 고화질로 방송을 즐길 수 있도록 4000K 를 제공해왔으나, 이번 화질 개선은 초고화질 시청이 가능한 8000K 다. 아프리카TV는 품질 서비스 향상을 위해 4개월여 동안 풀HD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해왔으며 이날 전체 BJ 를 대상으로 적용한다.

 

아프리카TV 는 지난 해부터 신규장비·유지·보수·트래픽 비용 등 연간 100억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져 국내 개인방송 플랫폼 최고 수준의 방송 환경을 구축했다. 높은 비용에도 이용자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화질을 개선해 시청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풀HD 화질 서비스는 오버워치나 비디오 게임 등 초고사양 게임 방송을 진행하는 BJ 들의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BJ의 게임 화면이 그대로 구현돼 마치 자신이 직접 플레이하는 것처럼 시청자들의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스포츠 경기 생중계 시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도 초고화질로 생생히 즐길 수 있다. 상대적으로 저사양 게임이나 소통 중심의 다른 장르 방송의 경우 기존 화질로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는 풀HD 화질 서비스 도입 못지않게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BJ들이 새 방송환경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유지·보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절대 강점이었던 소통성에 방송환경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 명실상부한 최고의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다.

 

김종승 아프리카TV 미디어랩장은 “트래픽 비용에서 자유로운 해외 사업자와 달리 여러 악조건이 있지만 ‘이용자가 주인인 방송’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새 운영정책을 약속했고, 풀HD 화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며, “앞으로도 아프리카TV는 이용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개인방송 플랫폼이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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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의 주인인 BJ 와 임직원이 서로의 목소리를 듣는 2017년 지역간담회 ‘A Free Share’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지역간담회는 BJ 250명과 임직원 50명의 참석 하에 23일 서울, 24일 부산에서 양일에 걸쳐 개최됐다.

 

아프리카TV 는 ‘유저가 주인이 되는 방송’ 이라는 서비스 철학을 굳건히 하기 위해 3년째 지역간담회를 열고, 각지에서 활동하는 BJ 들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소통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지역간담회는 BJ 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자 Q&A 시간을 대폭 늘렸고, ‘개별 Q&A 전담 부스’ 도 마련돼 BJ 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참가자 절반 이상이 이용한 Q&A 전담 부스에서 가장 많이 나온 질문은 콘텐츠제작지원센터 이용 방법과 방송 지원에 대한 내용이었다. 아프리카TV 는 지난해부터 지역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들을 올해 말까지 100%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지역간담회는 미처 현장을 찾지 못한 BJ 들을 위해 공식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됐다. 아프리카TV는 BJ 발굴 및 육성, 콘텐츠 지원, 신규 업데이트 내용 등을 일반 시청자에게도 투명하게 공개했다. 양일에 걸친 아프리카TV 지역간담회 누적 시청자 수는 20만명에 달하며, BJ뿐 아니라 시청자 역시 아프리카TV 의 새 운영정책에 높은 관심이 있음을 확인했다.

 

이날 아프리카TV 는 새 운영정책 세 가지에 대해 발표했다. 첫째, 3월 31일부터 BJ들의 방송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광고풍선 ‘애드벌룬’ 을 도입한다. BJ 는 자신의 방송 콘텐츠에 적합한 광고를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둘째, 기존에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별풍선' 아이템을 4월 3일부터 전국 1만 1천개 GS25시 편의점에서 오프라인으로도 구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4월 12일부터 모든 BJ 에게 1080P 화질과 비트레이트 8000K 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역간담회에 참석한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이사는 “지역간담회는 BJ 들이 방송하면서 실제 느끼는 어려운 점을 운영자에게 이야기하고 서로 소통하는 것이 취지이다. 아프리카TV는 언제나 유저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제도나 정책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 는 소회를 밝혔다.

 

아프리카TV 는 이번 서울•부산을 시작으로 2분기 대전•대구, 3분기 경기•광주, 4분기 인천•부산에 지역간담회를 열어 전국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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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서울 프릭업 스튜디오, 24일 부산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서 BJ 200여명 만나

- 아프리카TV 임직원에게 1:1 직접 문의 가능한 Q&A 전담 부스 마련

- BJ 대상 강연, 주요 운영정책 및 새 업데이트 소개, 축구 응원전 등 풍성한 콘텐츠



아프리카TV 의 주인인 BJ 와 시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고민과 미래를 다짐하는 2017 지역간담회 ‘A Free Share’ 가 23일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찾아가는 소통의 장’ 2017 아프리카TV 지역간담회는 올해가 3년째로 1분기는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다. 국내 개인방송 플랫폼 중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지역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아프리카TV 가 유일하다.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간담회는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있다. 800명의 BJ 와 매니저가 신청을 하며 참석하겠다고 몰린 것. 그 동안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들이 참여해 전국을 돌며 주요 도시로 찾아가는 적극적인 소통에 BJ 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미처 현장을 찾지 못한 BJ 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2017 지역간담회는 공식방송국(http://afreecatv.com/bjmeeting) 을 통해 생중계된다.

 

23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 24일 부산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아프리카TV 지역간담회는 현재 활동 중인 BJ와 매니저, 예비 BJ 를 합쳐 250명 이상이 참석한다. BJ 들은 자신의 방송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평소 아프리카TV 에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물어볼 수 있다. 아프리카TV 는 BJ 발굴 및 육성, 콘텐츠 성장을 돕기 위한 청사진과 신규 업데이트 서비스를 알리고, 질의 응답을 위해 50여명의 임직원들이 현장을 찾는다.

 

특히 이번 지역간담회는 지난해 10월 새 운영정책에서 강조한 소통 의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별 Q&A 시간을 대폭 늘렸고, ‘Q&A 전담 부스’도 마련됐다. 운영·방송지원·시스템 등 주요 부문별로 나눠진 부스에선 일대일 문답이 가능하다. BJ 가 방송 중에 궁금했던 점을 해당 부서 직원이 직접 그 자리에서 바로 답해주는 형태다. 아직 방송이 낯선 신입 BJ 들이 개별적으로 편안하게 문의하면서 그 동안 풀지 못했던 궁금증을 해소하고 아프리카TV 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격의 없는 소통에 걸맞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지역간담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BJ 프로코와 한홍임은 노래 와 피아노 공연을 선보이고, 2016 아프리카TV BJ 대상에 빛나는 ‘한손에총들고’(보겸)의 강연에선 실질적인 방송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여기에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의 분수령이 될 중국전에 맞춰 BJ 들과 아프리카TV 임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한국 응원 방송도 진행한다. BJ 들의 현장 축구 생중계도 돕는다. KBS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출신 BJ 이강과 아프리카TV 대표 MC BJ 최군, 여기에 방송인 김흥국이 응원단장으로 합세해 BJ 들과 한국 승리를 위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아프리카TV BJ 들을 만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한 지역간담회는 올해 더욱 규모를 확대해 서울과 부산에 이어 2분기·3분기·4분기에도 전국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Posted by 오덕포텐(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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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새 운영정책의 일환으로 연간 총 5억원 지원 예정

- 번뜩이는 콘텐츠 아이디어만 있다면 지원 가능.. 콘텐츠 기획, 방송 예산, 홍보까지 지원



아프리카TV는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BJ를 발굴하고, 방송제작도 지원하는 ‘BJ 콘텐츠제작지원센터’ 를 통해 창작자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J 콘텐츠제작지원센터는 작년 10월에 발표한 아프리카TV 의 새 운영정책 중 하나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30명의 BJ 가 지원을 받았으며, 동시접속자가 기존 대비 최고 700% 를 넘긴 신입 BJ 도 탄생했다. BJ 들의 아이디어에 기획력을 불어넣고, BJ 가 방송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BJ 콘텐츠제작지원센터는 신인 BJ 방송콘텐츠 개발, 방송 예산, 방송홍보까지 전 과정을 아프리카TV 가 지원한다. 누적 방송시간이 10시간 이상인 BJ 라면 지원 할 수 있다. BJ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는 정책으로 신입BJ 를 포함한 일반BJ 와 베스트BJ 가 그 대상이다. 아프리카TV는 연간 총 5억원의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J 들은 방송의 목적과 일정 그리고 진행계획을 간단히 담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유저와 아프리카TV 가 함께 심사해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아이디어는 있으나 표현할 방법을 몰라 주저했던 BJ 의 발굴에 중점을 두는 것은 물론 콘텐츠기획, 방송 제작비용과 송출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콘텐츠로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력 있는 BJ 는 육성한다. 자세한 내용은 특집페이지(http://afreecatv.com/afconten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홍승호 미디어커뮤니티사업본부장은 “창작자 지원을 통해 콘텐츠 저변을 넓히고, BJ가 보다 즐겁고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비용 등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펼치지 못했던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들이 자유롭게 방송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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