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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41

[프리뷰]운명과 선택의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 2018. 8. 30.
웹젠, ‘웹툰으로 만나는 또 다른 뮤(MU)’ 중국에서 ‘뮤(MU)’ IP제휴웹툰 연재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IP 제휴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어제(8월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 ‘한주에(HANJUE, Hanjue Interactive)’ 본사 에서 ‘뮤(MU)’ IP 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MU)’ IP 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Changpan Yongzhe) 웹툰스튜디오’ 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8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 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웹젠은 중국에서 ‘뮤(MU)’ IP 웹툰이 활성화되면 ‘뮤(MU)’ 의 브랜드.. 2018. 8. 14.
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 2018. 8. 9.
Gen.G e스포츠 PUBG 팀, ‘위키드’ 김진형 선수 영입 Gen.G e스포츠가 2018 하반기 PUBG Korea League 새 시즌을 앞두고 ‘위키드’ 김진형 선수를 영입하며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을 재정비한다. 이번에 Gen.G PUBG 팀에 합류한 ‘위키드’ 김진형 선수는 본스 스피릿 게이밍-루나(Bon’s Spirit Gaming–Luna, BSG-Luna) 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온 선수로 지난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 1’ 최종 3위 및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 결승 진출 등 우수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바 있다. 또한, ‘PUBG 워페어 마스터즈 프로 투어’ 와일드카드전에서 Day 5 16킬로 개인 최다 킬 기록을 세우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그리고 Gen.G는 Gen.G 블랙의 ‘그라마틱’ 강.. 2018. 8. 9.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배틀그라운드 선수 모집 SK텔레콤 T1프로게임단(단장 오경식, 이하 T1) 이 '배틀 그라운드' 선수 상반기 공개 모집 한다. 하반기 배틀그라운드대회 출전을 계획하고 있는 T1 은 상반기, 하반기 선수 모집을 통해 선수를 선발하여, 선수를 구성할 예정이다. 상반기 공개 모집은 4월 20일부터 5월 9일까지 메일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 대리 게임 등 프로게이머로서 국내외 대회 참가에 결격 사유가 없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T1 의 최병훈 감독은 “T1의 배틀그라운드 팀 창단을 기다리신 많은 분들이 참가 신청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 명문 게임단 T1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2018.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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