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공 : 웹젠]


웹젠(대표 김태영) 이 하반기 출시할 모바일 SRPG ‘나선영웅전’ 의 한정 캐릭터 정보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오늘(8월 14일) ‘나선영웅전’ 의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nsheroes) 를 통해 한국형 영웅 ‘춘향’ 의 일러스트와 배경 스토리를 소개했다.


‘나선영웅전’ 국내 서비스를 위해 새롭게 제작한 한국형 한정 영웅 ‘춘향’ 은 게임 내 최고 등급인 ‘UR등급’ 캐릭터로, 한국의 고전 소설 ‘춘향전’ 을 배경으로 탄생했다. ‘춘향’은 다수의 은장도를 무기로 사용하는 ‘원거리 물리 공격형’ 캐릭터로 ‘나선영웅전’ 세계관에서는 ‘중원’ 세력에 속해 있으며, 직접 위협에 맞서 ‘몽룡’ 을 찾아 나서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특히, ‘춘향’ 캐릭터의 게임 속 목소리는 인기 극장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의 주디 홉스 역을 맡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던 ‘전해리’ 성우가 담당해, 단아하고 청순하면서도 의지가 강한 ‘춘향’ 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더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나선영웅전’ 사전예약(http://nsh.webzen.co.kr) 에 참여한 모든 회원들은 정식서비스가 시작되면 강력한 한정 캐릭터 ‘춘향’ 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춘향’ 캐릭터의 각성과 성장을 위한 풍성한 아이템을 추가로 지원한다.


한편, 웹젠은 이번에 선 공개된 ‘춘향’ 외에도 ‘황진이’, ‘도깨비’ 등 한국형 영웅을 제작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 영웅의 일러스트를 개선하고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 최적화에 힘쓰면서 ‘나선영웅전’ 의 국내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나선영웅전’ 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기는 턴(Turn) 제 전략육성게임(SRPG) 으로, 다수의 캐릭터들이 동시에 공격하는 ‘협공 전략’ 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웹젠 신작 모바일 SRPG ‘나선영웅전’ 에 새롭게 등장할 한국형 영웅 ‘춘향’과 사전예약 진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nshero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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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 이 하반기 기대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의 2차 티저 영상을 18일, 공개한다.


이번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축구가 아닌 야구 캐스터로 변신, 매력을 뽐내는 배성재 아나운서의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녹음 메이킹 필름이 최초로 공개된다. 월드컵, 올림픽 등 굵직한 축구 경기의 캐스터를 도맡아 온 배성재 아나운서가 첫 야구 캐스터로 도전한 것이라서 주목된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의 캐스터로 발탁되어 목소리 연기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야구 중계에서 강조한 포인트들, 축구의 ‘골’ 과 야구의 ‘홈런’ 을 외칠 때의 느낌 차이, 이스터에그(게임 내에 재미로 숨겨놓은 메시지) 등 배성재 아나운서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폭넓은 유저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국내 1천7백 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대표적인 국민 모바일게임이다.



  




9월 출시 예정인 최신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는 이전 시리즈들의 인기 요소였던 ‘나만의 선수’, ‘마선수’ 등 육성 요소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만의 구단’을 꾸릴 수 있게 되었으며, 최신 트렌드를 조화시켜 그래픽은 풀 3D 로 진화했다.


게임빌은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이면서 캐주얼 판타지 요소들을 가미한 독특한 게임성의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를 앞세워 새로운 모바일게임 장르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티저 페이지 http://bit.ly/2JoXl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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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9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모바일 SRPG ‘나선영웅전’ 의 티저 사이트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오늘(7월 11일) ‘나선영웅전’ 의 티저 사이트(http://nsh.webzen.co.kr/prereservation) 를 열고 캐릭터 이미지(일러스트) 와 BI(Brand Identity) 를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게임 출시 준비에 나섰다.


‘나선영웅전’ 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기는 턴(Turn) 제 전략육성게임(SRPG) 이다. 선택한 영웅의 속성, 무기 타입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는 것은 물론, 다수의 영웅들이 동시에 공격하는 ‘협공 전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오늘 공개된 ‘나선영웅전’ 사이트 상단의 일러스트에서는 게임의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영웅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하단에서는 게임에 등장하게 될 다양한 속성과 무기를 지닌 ‘SD 캐릭터’ 를 일러스트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웹젠은 ‘나선영웅전’ 의 티저 사이트 공개와 함께 회원들을 위한 ‘영웅 선택 이벤트’ 를 준비했다.


회원들은 티저 사이트에서 ‘타미라’, ‘페카’, ‘아이카’, ‘페르나’ 4종의 영웅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각자 선택한 영웅은 ‘나선영웅전’ 정식 서비스 이후 ‘쿠폰’으로 지급되며, 회원들은 해당 영웅을 추가로 획득해 게임을 시작하게 된다. ‘영웅 선택 이벤트’ 는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진행된다.


  


웹젠은 유명 일러스트 작가들을 섭외해 한국의 특징이 한눈에 드러나는 한국 서비스 전용 캐릭터(‘황진이’ / ‘도깨비’ / ‘춘향’) 를 제작하고, 한국형 캐릭터 특색에 맞는 스킬을 구성하는 등 ‘나선영웅전’ 의 국내 서비스 준비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르면 3분기 중 국내 시장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대만 서비스 일정을 확정한다.




웹젠은 사업 일정에 맞춰 ‘나선영웅전’ 의 세계관 및 특징이 담긴 영상과 일러스트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해 게임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신작 모바일 SRPG ‘나선영웅전’ 게임 정보와 ‘영웅 선택 이벤트’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 사이트 페이지(http://nsh.webzen.co.kr/prereservati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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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과 주식, 펀드 운용 등을 통해 자산을 축적하고 경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 베타 출시 후 유저 의견 및 각종 요소 추가를 통해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토마토브이알(대표 김한성)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경제 시뮬레이션게임 ‘게임 오브 에셋’(Game Of Asset 아래 ‘GOA) 을 지난 1일 오픈 베타 형태로 출시했다고 오늘(2일) 밝혔다.


(재)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의 2019 메이크인전북 프로젝트로 선정된 GoA(자산의 게임) 는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과 펀드, 부동산 등을 운영하는 경제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유저는 11개의 테마, 55종의 주식 종목을 비롯해 석유, 금, 옥수수 등의 펀드 운용, 상권을 분석해 구매하여 임대수익을 올리는 부동산 거래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게임 속에는 종합주가지수(goa지수) 등 실제 자산 운용의 특징 등을 그대로 구현, 투자의 재미를 맛볼 수 있게 했다.



게임 진행에 따라 자신의 이름을 딴 펀드를 운용하여 더욱 막대한 부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는 투자자를 직접 모집하고 그에 따른 수익률 경쟁을 펼치게 돼 종전 경제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다른 사실적으로 신선한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김한성 토마토브이알 대표는 “GoA 는 일반적인 RPG 중심의 모바일 게임과 다른 경제를 주제로 한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이라며, “유저 분들의 의견과 다양한 요소를 추가해 하반기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통해 한층 더 재미있고 유용한 게임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출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베타 형태로 서비스를 시작하며, 유저들의 의견 및 게임 콘텐츠 보강 등을 거쳐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 현재의 버전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선행 오픈 되며, iOS 버전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링크]


토마토VR 홈페이지 : http://www.tomatovr.kr

게임 오브 에셋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matovr.g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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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0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63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3분기) 대비 77.4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99억원으로 165%, 당기순이익은 153억원으로 441% 증가했다.


전 분기(2018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영업수익은 30.7%,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4.9%, 23.6% 상승했다. 웹젠의 3분기 실적 성장은 지난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이 견인했다.


‘뮤 오리진2’ 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난 현재도 매출순위 5위권을 유지하면서 장기 흥행게임으로 자리잡아 상당기간 안정적인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편 ‘뮤 오리진’ 은 ‘뮤 오리진2’ 가 출시될 때까지 매출 상위를 유지하며 3년 넘게 웹젠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해 왔다.



웹젠은 하반기 이후, 이미 출시된 모바일게임 ‘뮤 온라인H5’ 의 실적에 더해 글로벌 원빌드(Global One-build) 게임들의 출시 후 흥행성적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성장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30위권에 진입한 ‘뮤 온라인H5’ 외에 가장 빠른 출시가 예정된 게임은 SNG(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Qube Town)’ 이다.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이례적인 호평을 얻어 내부 기대도 높다.


하반기 중 소프트런칭(Soft-Launching) 방식으로 해외 일부 국가에서 먼저 게임서비스를 시작하고, 사업일정을 조율해 글로벌 서비스로 전환한다.


  


또한, 웹젠은 지난 11월초 자회사 ‘웹젠 레드코어(REDCORE) ’를 설립하면서 신작게임 개발 프로젝트도 구체화했다. ‘웹젠 레드코어’ 는 스테디셀링 게임인 ‘R2’ 의 주요 개발진 10여명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웹젠은 독립된 의사결정과 개발환경을 요청한 개발진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개발투자의 일환으로 ‘웹젠 레드코어’ 를 설립하고 신작개발 프로젝트를 맡겼다. 웹젠 본사는 사업 및 경영상의 지원을 제공하고, 자회사는 게임개발로 각자의 전문 분야에만 집중해 양사 간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구조다.


‘웹젠 레드코어’ 는 10여명의 게임개발진으로만 구성된 가벼운 조직으로 이미 정비를 마쳤고, 신작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웹젠은 ‘R2’ 의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면서 오랫동안 손발을 맞춘 개발진들이 주축이 된 ‘웹젠 레드코어’ 의 신작 프로젝트가 높은 완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18년 3분기 실적 발표 관련 실적 비교표

 


신작게임의 초반 기획은 완성된 단계로,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후 개발진행 상황에 따라 사업 일정을 검토한 후 공개한다.


이외에 천마시공, 후딘 등 중국의 여러 파트너사들과 공동으로 제작하는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게임 신작도 이르면 내년(2019년) 상반기 국내외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여러 장르의 신작게임, 우수 개발사들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여러 프로젝트에서 긍정적으로 협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사업전략을 고려해 시장에 차례로 공개할 것” 이라면서, “게임개발 및 신작 확보에 대한 투자를 중심으로 IP제휴사업도 꾸준히 확대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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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오늘(9월 20일) 오후 5시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약 3주간 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재능을 갖추고 자사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들을 모집한다.


2018년 상반기 공개채용에서는 사업과 마케팅/ 게임개발/ 기술지원/ 경영지원 부문의 10여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같은 부문 30여개 직무에서는 경력사원을 각각 모집한다. 경력사원 모집에는 웹젠온네트 등 웹젠의 전 계열사 공개 채용이 함께 진행된다.


입사지원자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https://webzen.recruiter.co.kr) 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나 해외사업 등의 일부 직무는 외국어(영어/중국어) 구사 능력이 필수 항목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일부 직무 제외), 실무면접, 온라인 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중 개별 통보 후 면접 등 추가 전형을 거치고, 최종 합격자는 2019년 1월부터 경기도 판교 웹젠 본사에서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2018년 상반기 공개채용 모집 요강과 직무별 모집현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https://webzen.recruite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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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사 올엠(대표 이종명)에서 제작 중인 모바일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이하 DOL) 가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장르인 실시간 1대1 대전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각각의 유저가 전투를 진행하는 챔피언 1명과 이를 지원하는 10장의 카드를 가지고 대결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식 이미지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보드 게임 장르와 전략적 카드 장르를 결합 시켜 독특한 형태의 실시간 대전을 경험하게 해준다.


유저는 게임 내에 준비된 5명의 각각의 특성을 가진 챔피언 중 한 명과 다양한 특징과 속성을 가진 수십 종의 카드 중 10장의 카드를 선택해 전투에 임하게 된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코코'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개성 넘치는 5종의 챔피언이 준비돼 있다. 각각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전투에 들고 나갈 수 있는 10장의 카드는 자신의 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며, 하수인과 스킬 카드 구분 없이 어떠한 형태로든 넣어서 전투에 임하는 것이 가능하다.



< 개임 챔피언 캐릭터 '헬라'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 개임 챔피언 캐릭터 '바티칸' 선택화면과 스킬사용 장면>


기본적인 전투는 원형 형태의 칸을 돌면서 진행된다. 각각 반대 방향으로 돌고 한 바퀴를 돌았다는 걸 의미하는 본진에선 아이템을 구매해 자신의 챔피언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주사위로 이동을 하고 ‘마나’ 를 사용해 하수인을 칸에 배치하거나 스킬을 쓰게 된다. 사용 가능한 카드는 전장 입장 전 설정한 ‘덱’ 에서 무작위로 등장한다.




* 적의 하수인은 가능하면 빠르게 제압하는 것이 좋다.


간단해 보이는 구성이지만 전투는 나름 치밀하게 진행된다. 게임 내 모든 하수인은 칸을 지키는 역할 외에 부가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챔피언의 능력과 사용 가능 스킬, 그리고 진행 과정에 따라 다양한 조합 효과를 발동 시키기 때문에 다채로운 전략, 전술로 승화된다.


스킬 요소도 전투의 재미를 높여준다. 사용 가능한 스킬 카드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히거나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적에게 부정적 효과를 주기도 한다.



* 성장을 위해선 카드 상점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DOL 내 전투는 하수인의 배치 상황과 진행 턴, 보유 아이템과 남은 카드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한다. 특징 상황에서는 예상을 깬 역전 등이 발동 되는 등의 재미도 뛰어나다.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실시간 1대1 대전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DOL 게임은 올해 하반기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유저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요 게임 특징


▶보드 게임과 CCG 장르의 만남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지역(칸) 을 차지하는 일종의 보드 게임 특징과 카드를 수집, 성장 시키고 다양한 덱을 구성해 싸우는 CCG(Collectible Card Game)의 특징을 결합 시킨 게임이다. 두 장르의 재미 요소를 더해 작은 화면에서도 폭넓은 전략 요소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쉬운 규칙, 빠른 전개, 턴 방식의 묘미


전투는 쉬운 조작과 규칙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자신의 턴에 맞춰 주사위 이동을 하고 무작위로 배분 되는 카드 중 자신의 마나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하면 된다. 턴 방식 전투지만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가 생각하는 여러 전략을 쉽게 다룰 수 있게 하고 있다.


▶전장의 동반자 하수인과 마법


<다이스 오브 레전드> 속 카드는 지역을 장악하는 하수인과 챔피언이 직접 사용하는 스킬로 구분된다. 카드마다 달라진 속성을 보유하고 있고, 게임 내 여러 상황에 맞춰 특성이 변화하도록 제작돼 다양한 조합을 유도한다. 수집에 따른 직관적인 성장 요소도 특징이다.


▶전 세계 유저와 벌이는 실시간 대전


유저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 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 유저들과 대결할 수 있다.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맞춤형 상대방이 결정되고, 오랜 경험을 통한 안정적 서버 운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쾌적한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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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IP 인 ‘뮤(MU)’ 를 활용한 웹툰 제작 계약을 체결하면서 IP 제휴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어제(8월 13일) 중국 상해에 위치한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 ‘한주에(HANJUE, Hanjue Interactive)’ 본사 에서 ‘뮤(MU)’ IP 를 소재로 연재되는 웹툰 제작 계약식을 체결했다.


‘뮤(MU)’ IP 웹툰은 중국의 웹 코믹 제작 회사인 ‘창판(Changpan Yongzhe) 웹툰스튜디오’ 에서 제작을 맡고, 오는 8월 27일부터 약 1년간 ‘한주에’ 산하의 웹툰 플랫폼인 ‘마이멍 만화’ 를 비롯해 ‘텐센트’, ‘넷이즈’ 등 중국의 주요 웹툰 플랫폼 15곳에서 동시에 연재된다.


웹젠은 중국에서 ‘뮤(MU)’ IP 웹툰이 활성화되면 ‘뮤(MU)’ 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면서 원작인 ‘뮤(MU)’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를 활용한 추가 사업의 계기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주에’ 는 지난 2015년 5월 설립되어 웹툰, 문학,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중국의 콘텐츠 종합 운영 기업이며, 산하의 웹툰 전문 서비스 플랫폼 ‘마이멍(Mai Meng) 만화’ 에서는 3,800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에는 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일본 만화 시장에도 진출해 지금까지 총 16개의 중국에서 제작된 웹툰을 수출해 오고 있다.


  


‘뮤(MU)’ IP 웹툰을 제작하는 ‘창판’ 은 지난 2014년 설립돼 중국의 대다수 웹툰 플랫폼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툰스튜디오다. ‘창판’ 은 ‘뮤(MU)’ IP 웹툰 제작에 대표(‘장샤우룽, Zhang Xiao Long’) 가 직접 총괄을 맡아 제작할 만큼 이번 프로젝트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장샤우룽 창판 웹툰스튜디오 대표는 “웹젠, 한주에와 함께 웹툰 제휴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신선한 내용으로 제작되는 이번 ‘뮤(MU)’ IP 제휴웹툰이 앞으로 많은 웹툰 독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뮤(MU)’ 를 주제로 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자사의 IP 제휴사업을 더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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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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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G e스포츠가 2018 하반기 PUBG Korea League 새 시즌을 앞두고 ‘위키드’ 김진형 선수를 영입하며 배틀그라운드 프로팀을 재정비한다.


이번에 Gen.G PUBG 팀에 합류한 ‘위키드’ 김진형 선수는 본스 스피릿 게이밍-루나(Bon’s Spirit Gaming–Luna, BSG-Luna) 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온 선수로 지난 ‘아프리카TV PUBG 리그 시즌 1’ 최종 3위 및 ‘HOT6 2018 PUBG 서바이벌 시리즈 시즌 1 프로투어’ 결승 진출 등 우수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한 바 있다. 




또한, ‘PUBG 워페어 마스터즈 프로 투어’ 와일드카드전에서 Day 5 16킬로 개인 최다 킬 기록을 세우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그리고 Gen.G는 Gen.G 블랙의 ‘그라마틱’ 강지희 선수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Gen.G 이지훈 단장은 “위키드 김진형 선수는 노련한 게임 운영과 명확한 오더 전달 능력으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해왔다. 다른 선수들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며 앞으로 예정된 국내 리그 및 글로벌 대회에서도 마음껏 기량을 펼치기를 바란다.” 며, “그동안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강지희 선수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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