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게임 소개] 눈치 서바이벌 게임? 킬러를 찾아라2

매니아 특집뉴스 2018.12.12 11:00

* 본 포스팅은 게임 개발자가 제공한 자료와 질문 답변을 토대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게임의 재미는 유저 여러분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1. 킬러를 찾아라2 는?


킬러를 찾아라2 는 30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한 킬러를 찾아라1 의 후속작입니다. AI 속 플레이어를 찾는 초긴장 눈치 게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컨트롤로 승부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의 심리를 이용해서 게임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AI 들의 움직임을 분석해서 AI 들과 똑같이 행동하고 목표물을 암살해야 합니다.


게임 내에는 다양한 모드가 존재합니다


우선 '킬러와 경찰' 모드는 한 사람은 경찰이 되고 한 사람은 킬러가 되어 각자의 목표를 달성해야하는 게임입니다. 킬러는 타겟을 암살해야하고 경찰은 킬러로부터 타겟을 보호해야합니다.




다음으로 배틀로얄 모드입니다. 기존의 다른 배틀로얄과는 다른 게임성을 추구합니다. 상대방을 암살을 할때도 자신의 정체가 밝혀지는 것을 조심해야하기 때문에 매 순간 신중해야합니다.


또한 암살 후에도 AI 같이 행동해서 자신의 정체를 숨겨야합니다. 또한 UFO 보급을 통해 좋은 무기를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댄싱킹 모드입니다. 맵 가운데의 댄싱존에서 춤을 추며 댄싱킹 게이지를 100% 까지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춤을 추면서 주위를 살피며 다가오는 플레이어를 경계해야합니다.




게임에 강조하고 싶은 컨텐츠는 게임 승리 후 세러머니입니다. 다양한 춤, 음악, 특수효과로 게임을 승리한 후 자신의 승리를 뽐낼 수 있습니다.


세러머니로 상대방을 조롱하세요!


  


2. 개발사 Milli에 대해서...


이전에 개발한 게임들로는 퇴직 후 치킨집, 킬러를 찾아라1 이 있습니다. 1인 개발로만 쭉 개발해왔습니다. 


전작들인 게임들에 대하 간략히 설명해드리자면...


우선 '퇴직 후 치킨집' 은 많은 스트리머들이 즐겨주셨는데 말 그대로 정년 퇴직 후 치킨집을 운영하는 아버지들의 삶을 그린 게임입니다. 물론 게임은 심오하지 않고 라이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독특한 게임성, 개성있는 컨테츠들로 많은 스트리머들이 사랑해주시고 유튜브 영상도 많이 올려주셨습니다.


* 인디게임 '퇴직 후 치킨집' 포스팅 http://kbk518.tistory.com/599


킬러를 찾아라1 은 킬러를 찾아라 2 의 전작으로 많은 아쉬움이 많은 게임입니다. 35만 다운로드 정도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지만 2D의 한계, 제 개인 적인 사정으로 업데이트를 이어나가지 못해 한번 뜨고 사라져버린 아쉬움이 많았던 게임입니다. 이번 게임에서 그러한 점들을 보완하였구요.



3. 킬러를 찾아라2의 기타 추가 정보


게임 출시는 2018년 11월 16일 출시하였습니다. 차후 업데이트로는 배틀로얄 듀오 모드, 마피아 모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게임 네이버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findkiller가 있으니 유저들과 게임에 대한 정보 공유를 자유롭게 하세요.


킬러를 찾아라2 는 새로운 방식의 배틀로얄 게임입니다. 대부분의 배틀로얄 게임은 주로 상대방을 발견하고 죽이면 끝나는 단순한 방식이었다면 제 게임은 AI 들 속 숨은 플레이어를 구별해내야하고 섣불리 죽이면 자신의 정체가 들킬 가능성이 높아지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 순간 신중한 판단을 하게 만듭니다. 끊임없이 상대방과 심리전을 해야하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컨트롤 실력(샷빨) 로 승부하는게 아닌 상대방의 심리를 이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배틀로얄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게임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바로가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illi.findkiller2


애플 앱스토어 바로가기 : https://itunes.apple.com/app/id144551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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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액션 RPG ‘신명’ 다운로드 50만건 돌파!

매니아 소식 2018.11.19 09:42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 는 홍보모델 주지훈과 함께하는 모바일 3D 무협액션 RPG '신명' 이 출시 후 한달 만에 다운로드 수 50만건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명' 은 남/녀 두가지 캐릭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MMORPG 의 단순한 육성 콘텐츠 외에 코스튬, 명검, 탈것, 암기 등 방대하고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무협액션 RPG 게임으로 이 외 결혼 시스템과 필드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전투 콘텐츠 등을 담아내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주지훈을 홍보모델로 선정한 무협액션 RPG '신명' 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IOS 를 통해 출시 후 끊임없는 인기로 많은 다운로드를 획득해 출시 1개월만에 다운로드 수 50만 건을 달성했으며, 인기에 보답하기 위해 풍부한 신규서버 이벤트와 풍성한 보상으로 신규유저의 게임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신명' 은 금주에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다양한 기능추가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유저들은 더욱 신선하고 짜릿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이 외 리뉴얼된 일부 축전 이벤트로 준비되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junhai2018) 를 통해 접해 볼 수 있다.



구글 게임다운로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die.jzx.kr


원스토어 게임다운로드 : http://onesto.re/000073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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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개념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137개국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1.09 10:21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iOS용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137개국 정식 출시를 오늘(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전략 PvP 형태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인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체스와 장기처럼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 방식을 활용해 한 턴 내 어떤 조작과 플레이를 선보이는지에 따라 승패 여부가 판가름 나도록 유도했다.



특히 클래시 로얄, 하스스톤처럼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 33개국 오픈 베타, 그리고 10월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얼리억세스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대전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수 밸런스 부분과 매치 메이킹 부분을 대폭 수정했으며, 편의성과 게임 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화 시켰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전략 게임이지만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조한 대전 격투 게임 느낌을 주고 싶었다.” 며, “전 세계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이색적인 대전 전략 게임 캡슐몬 파이트의 재미에 빠졌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캡슐몬 파이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및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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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신작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 글로벌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1.08 12:38

㈜넥슨(대표 이정헌)은 ㈜무브게임즈(대표 김동성) 와 대원미디어㈜(대표 정동훈) 가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 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안드로이드OS 및 애플 iOS 버전으로 전 세계(일본, 중국 제외) 동시 출시하며, 한국어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라틴), 태국어 등을 비롯해 총 10개 언어를 지원한다.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 는 폭 넓은 세대에게 친숙한 글로벌 IP(지식재산권) ‘파워레인저’ 로 개발한 첫 모바일 수집형 RPG 다. 역대 파워레인저 중 ‘다이노레인저’, ‘블레이드포스’, ‘매직포스’ 등 총 10종의 시리즈가 등장, 레인저 50여 종과 메가조드(합체로봇) 10종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 글로벌 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험치를 30레벨까지 5레벨씩 달성할 때마다 수정을 지급하고, 게임 플레이로 포인트를 쌓으면 ‘다이노포스’ 시리즈 조각, 소탕권 등을 선물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내달 7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수정 500개, 골드 30만, ‘티라노 레인저’ 획득에 쓰이는 조각 30개를 지급한다.


'파워레인저 : 올스타즈'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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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작 ‘캡슐몬 파이트’ 전 세계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05 11:03

-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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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한국시장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9.27 09:53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기업 잼 시티(Jam City) 가 워너 브라더스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Warner Bros. Interactive Entertainment) 의 포트키 게임스(Portkey Games) 와 제휴를 맺고 ‘해리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 를 출시했다. 


포트키 게임스는 J.K 롤링(J.K. Rowling) 의 원작 소설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마법 세상의 모바일 및 비디오게임 경험을 창출하도록 특별 제작된 레이블로 플레이어는 스스로 만들어내는 모험의 세계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된다. 



대성공을 거둔 모바일 게임 헤리 포터: 호그와트 미스터리(Harry Potter: Hogwarts Mystery) 가 현재 한국어 버전으로 완전하게 현지화되어 구글 플레이와 앱 스토어를 통해 한국 시장에 출시되었다. 25일부터 한국의 플레이어들은 호그와트 학생의 한 사람이 되어 자신만의 캐릭터와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국의 안드로이드 및 iOS 플레이어들은 호그와트 5학년(Year 5 at Hogwarts) 의 모험을 비롯해 미국과 그 밖의 글로벌 시장에 나와 있는 모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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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자체 개발 신작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출시일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9.21 12:05

-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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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 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

매니아 소식 2018.08.24 11:20

- 자체 개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공개


- 주사위의 운명과 카드 선택을 통해 보드 게임 특유의 경쟁과 대결의 재미를 제공


- 24일부터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 진행, 8월30일부터 9월6일까지 첫 테스트 진행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신작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DICE Of LEGENDS) 를 공개하고 오는 30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캐릭터 배틀 보드게임 '다이스 오브 레전드' 는 크리티카, 루니아 시리즈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보드게임 특유의 경쟁 시스템과 캐릭터를 활용한 배틀 요소가 특징이다.



판타지 풍의 그래픽을 내세운 이 게임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쉬운 조작과 규칙을 가지고 있다. 1대1 로 전개되는 배틀에서 각각의 유저는 자신이 선택한 10장의 하수인 또는 스킬 카드를 이용해 상대방과 경쟁하게 된다.


자신이 주사위를 굴려 차지한 지역(칸) 에서 매 턴마다 획득하게 되는 마나를 이용해 하수인을 배치하거나 직접적인 스킬 사용으로 상대방 챔피언 또는 하수인을 공격할 수 있다.


  


각각의 하수인은 지역을 지키는 것 외에도 턴에 맞춰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를 주기 때문에 많은 하수인을 배치할수록 상대방과 배틀에서 좀 더 유리한 상황을 맡게 된다.


모든 칸을 돌아 본진에 돌아오면 자신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이 아이템들은 전투에서 중요하게 작용하는 4가지 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으며, 전투 상황, 챔피언 종류에 따라 여러 형태로 조합이 가능하다.


배틀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하수인과 스킬을 이용해 상대방의 체력을 모두 제거하거나 정해진 턴 내 더 높은 체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승리 후 획득한 게임 머니 등으로 새로운 카드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같은 카드 조합을 통해 하수인, 스킬의 성능을 상승 시킬 수 있다.



올엠의 한 관계자는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변화하는 세계 모바일 시장 추세에 맞춰 짧은 시간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신작 게임” 이라며, “테스트 이후에는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더 나은 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다이스 오브 레전드는 현재 비공개 테스트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오는 8월30일 테스트 진행 후 연내 ‘얼리 억세스’(Early Access) 방식을 통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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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타워디펜스 SLG ‘디펜스어벤저’, 사전예약자 20만 명 돌파!

매니아 소식 2018.07.24 10:45

트리포드(대표 장민호) 는 차세대 타워디펜스 SLG ‘디펜스어벤저’ 의 사전예약 이벤트 참여자가 20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디펜스어벤저’ 는 타워디펜스와 클래시오브클랜 같은 전략이 조합된 게임으로 디펜스게임 최초의 유닛 인첸트와 타워 성장 트리 시스템을 통해 군대를 강화시켜 다른 유저를 약탈하거나 복수하는 멀티플레이가 특징이다.


‘디펜스어벤저’ 는 사전예약을 통해 고대등급 유닛인 다크나이트와 보석 200개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예약은 디펜스어벤저의 공식 사이트(http://defenceavenger.didim365.com), 예약탑10, 헝그리앱 모비, 코드뱅크, 게임팻, 쿠폰일퀘, 캐시슬라이드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구글 기프트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트리포드 측은 “게임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동종 장르 게임들의 선례를 봤을 때 20만은 유의미한 수치라 고무적인 분위기다.” 라며, “디펜스어벤저는 8월 초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계자 모두 최선을 다해 완성도 높은 게임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 라고 전했다.


‘디펜스어벤저’ 의 사전예약은 안드로이드(AOS) 및 애플(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시 전까지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caravanwa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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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테스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7.12 17:36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CapsuleMon)' 의 테스트를 12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캡슐몬은 크리티카, 루니아전기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턴 방식과 실시간 대전, 그리고 연계 라는 시스템을 이용, 승부의 재미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아군 소환수를 통과하듯 공격 소환수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소환수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나가는 기능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스킬은 소환수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느끼게 해준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게임 링크(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allm.capsulemon) 에 접속해 다운로드 받은 후 설치하는 모든 유저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올엠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전투 밸런스와 소환수, 스킬 밸런스 등 전반적인 게임성에 대한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캡슐몬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캡슐몬은 통쾌함을 강조한 실시간 턴제 액션 PvP 게임” 이라며,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새로운 글로벌 PvP 게임의 재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향후 게임 출시 또는 추가 테스트 일정은 이번 테스트 종료 후 차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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