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915




아시아 최고의 모바일 엔터&미디어 그룹을 꿈꾸는 (주)트레져헌터(대표 송재룡)가 최근 서울종합예술식용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타 크리에이터 발굴과 육성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주)트레져헌터는 재능있는 1인 제작자(크리에이터)의 방송활동을 본격 지원하는 네트워크형 사업(MCN:Mutli Channel Network)을 진행하는 신생 벤처회사로 지난 1월 설립 시 양띵, 김이브, 악어 등 유튜브 구독자 1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트레져헌터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운영하는 11개 학부 대상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한 운영체계 컨설팅, 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크레이이터 관련 학과목 프로그램 설계 및 공급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상호 유익한 장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지난 2013년 6월 체육대회 중 ‘칼군무’를 최초로 선보이며 3백만에 육박하는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했고 2014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플레시몹을 제작해 1천2백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주)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는 “최근 모바일이 콘텐츠 소비의 중심으로 급격하게 부각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MCN분야의 미래가치도 높아지고 있다”며 “재능과 끼가 충만한 예술학교 학생들을 제2의 양띵, 김이브 등 스타 크리에이터로 발굴 육성해 모바일 디지털 영상시대를 활짝 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Posted by 잭스틸(B.K.Mania) 잭스틸(B.k 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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