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994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모바일 소셜 영상 서비스인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TV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등 국내 대표 모바일 메신저와 SNS에서 손쉽게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친구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동영상 서비스로, 개인별로 맞춤화된 영상 콘텐츠를 더 쉽고 빠르게 찾아 감상하는 편의성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TV의 가장 큰 특징은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와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친구와 함께 보고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이용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고, 채팅방 안에서 실행되는 카카오TV 플레이어를 통해 친구와 함께 커뮤니케이션과 영상 감상을 이어갈 수도 있다. 

 

콘텐츠 종류도 다양하다. 짧은 방송 클립뿐만 아니라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라이브 방송까지 카카오TV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라이브 방송'은 친구와 동시간대 같은 영상의 속도와 흐름을 따라 감상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스포츠 경기와 같은 중계 영상이나 마이리틀텔레비전과 같은 실시간 라이브 콘텐츠들이 대표적이다. 반면, 녹화 방송 영상을 보여주는 VOD 클립은 이용자별 상황에 따라 재생 시간 등 감상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 VOD 클립 및 라이브 방송 모두 플레이어 화면 크기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영상 감상과 동시에 채팅을 할 경우에는 플레이어를 최소 사이즈로 줄이면 편리하다.

 

독점 콘텐츠도 풍부하다. 특히, 여러 셀럽들이 오직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솔직하게 선보이는 스토리텔링 콘텐츠 엠넷 디지털 랩(Mnet Digital Lab)과 엠카 직캠중독은 벌써부터1534세대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직 카카오 TV를 통해 미리 볼 수 있는 엠넷 디지털 랩에서는 아이돌계의 트렌드아이콘 샤이니 키가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거침없이 보여주는 ‘키스 노하우’, ‘EDM’과 콩트의 재밌는 만남 콩트+EDM 콜라보레이션 ‘디제잉의 명수’ 등을 7월 1일부터 시청 할 수 있다.

 

카카오TV 콘텐츠는 모바일 SNS 카카오스토리에서도 공유가 가능해 특정 친구나 그룹이 아닌, 불특정 다수의 여러 지인들과 영상을 공유하고 싶을때 활용하기 좋다. 카카오스토리 더보기에서 카카오TV 실행 후 동영상 상세화면에서 ‘스토리에 공유’를 누르면 ‘내 스토리’에 해당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고, 친구들은 소식 탭을 통해 공유된 동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TV의 또 다른 차별점은 개인별로 맞춤화된 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용자의 감상 패턴에 따라 좋아할만한 동영상을 추천해주고, 나와 내 카카오톡 친구들이 영상에 남긴 덧글과  ‘공감’ 등의 표현이 반영된 영상들을 우선 노출해줘 나만의 차별화된 모바일 동영상 채널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상 콘텐츠마다 공유할만한 친구들을 자동으로 추천해줘, 감상 후 공유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영상 콘텐츠의 소셜 확산이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카카오 조한규 콘텐츠 사업팀장은 “모바일 시대의 핵심인 소셜 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접목시킨 진정한 동영상 서비스 카카오TV는 이용자들의 모바일 라이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라며, “친구와 나누는 대화와 함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더 풍부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 걸맞는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며 대표 모바일 소셜 영상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TV는 카카오톡과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카카오TV 서비스 공식 웹페이지(tv.kakao.com)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업데이트는 오늘(16일) 중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주 중에는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서도 카카오TV를 만나볼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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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932




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에서 새로운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는 의상 제작,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각종 게임 광고 및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 코스프레 팀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코스프레와 함께 지난 2014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다양한 코스프레와 함께 결승전 현장 코스프레 콘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에 진행한 코스프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신드라'로 스파이럴캣츠의 맴버인 "타샤(Tasha)" 오고은 양이 진행했다.  


스파이럴캣츠의 김태식 대표는 이번 코스프레 사진의 공개와 함께 "빠른 시일 내에 계속해서 새로운 코스프레 사진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예정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스파이럴캣츠는 카타리나, 마법공학 잔나 등의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하며 다양한 코스프레와 방송 활동으로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신드라 코스프레 사진은 플레이팸 코스프레 갤러리([스파이럴캣츠] 리그오브레전드 신드라 - 타샤 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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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597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 이하 EA)의 온라인 실사 야구게임 에서 신규 시스템 ‘레전드(Legend) 카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레전드 카드는 은퇴 선수 가운데 카드 등급이 8성이고, 소속 구단에서 3년 이상 활약한 선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NC 다이노스를 제외한 8개 구단의 투수와 타자 각 1명씩 총 16명의 선수 카드가 포함된다. 레전드 카드는 가장 좋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기존 동일 연도의 골드 카드와 똑같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는데다 구단 버프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게이머들은 레전드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선 재료 선수 등록(4명), 구단 엠블럼(10개), 커리어 조각(20개), 레전드 조각(3개)을 각각 필요 수량만큼 모아야 한다. 구단 엠블럼과 커리어 조각은 PVP 정규 경기를 통해서 획득 가능하고, 레전드 조각은 매일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매시 정각에 진행되는 홈런더비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레전드 카드 구단 버프 적용 범위 확대, 구장 광고판 및 펜스 이미지 변경, 일반 트레이드 개편, 일부 선수 얼굴 정교화 작업 등이 마무리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포츠게임사업부 조백제 과장은 "이번에 완료된 신규 레전드 카드 시스템은 고레벨과 저레벨 게이머들 모두에게 게임의 즐거움을 증대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 EA SPORTS의 ‘MVP 베이스볼 시리즈’를 기반으로 스피어헤드에서 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를 반영해 새롭게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http://www.gametree.co.kr)에서 서비스되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mvpbo.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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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591




엔터테인먼트사 키이스트(대표 배성웅)가 10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중국 국민게임의 개발사와 함께 ‘김수현 모바일 게임’을 만든다. 


키이스트는 중국 대표적 모바일 게임회사 추콩과 중화권 역직구쇼핑몰 판다코리아닷컴과 함께 한류스타를 주인공으로 하는 모바일 게임을 공동 제작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추콩은 중국 게임엔진의 70%를 차지하는 '코코스2DX엔진의 개발사이자 누적 다운로드가 10억 건(1~3시리즈 종합)을 초과하고 하루 사용자도 1억 명이 넘는 중국 국민 모바일 게임 ‘피싱조이(捕鱼达人)’를 만든 회사다. 


이번 계약은 추콩이 만드는 모바일게임에 키이스트가 콘텐츠를 제공하고 판다코리아닷컴은 투자와 마케팅에 공동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말 출시되는 ‘김수현 게임’은 스타를 모델로 하는 캐주얼 게임(간단한 조작으로 짧은 시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나 스타의 게임캐릭터를 돌보고 성장시키는 육성 게임 형식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또한 게임 내의 김수현 캐릭터관련 MD 상품 개발 및 판매할 계획이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스타를 활용한 게임 개발이 잇따라 성공하면서 유력한 개발사들이 앞다퉈 스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미국의 섹시스타 킴카다시안은 자신의 이름을 건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해 2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추콩의 천하우즈 회장은 “모바일 게임과 최적화된 회사의 역량을 최고의 한류스타인 김수현을 모델로 한 게임에 집중시키겠다”이라며 “한류 팬들은 물론 중국의 일반 게임 이용자들도 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겠다” 또한 ‘한류문화, 김수현을 좋아하는 팬들이 독특한 게임 체험을 경험하는 것 이외에도 이번 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한류 문화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고 밝혔다. 


키이스트 배성웅 대표는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사와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게임을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드라마와 음악 콘텐츠로 확산된 한류 붐을 게임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연계시키는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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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428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는 ㈜라온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tr.nopp.co.kr)' 에서 게임 내 최고의 포토제닉을 가리는 “2015 테일즈런너 최고의 포토제닉을 찾아라!” 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17일까지 예선이 진행되고, 본선은 19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진다. 최종 우승자는 29일 발표된다.

 

이번 포토제닉 예선전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포토제닉 게시판에 창작글을 올리면 참가가 완료됨과 동시에 보너스 캐시 1000원을 받게 된다. 이 가운데 이용자 반응과 운영진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본선 진출자 10명이 가려진다.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본선에서 가장 많은 유저 투표수를 획득한 상위 3명의 이용자들은 푸짐한 보상과 혜택을 얻게 된다. 우선 전용 날개 아이템, 전용 입장 이펙트, 보너스 캐시 차등 지급 등을 받는다. 직접 개발사를 방문해 여름 콘텐츠를 먼저 경험하고 홍보영상을 찍을 수 있는 테런걸/테런보이 활동 기회와 여름 휴가비 지원금 (여행상품권 100만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잡게 된다.

 

한편, 자신이 투표한 후보가 3등 안에 들면 추첨을 통해 보너스 캐시가 지급된다. 1등이면 1만원, 2등이면 5000원, 3등이면 1000원씩 받게 된다. 모든 이용자들의 전체 누적 투표수가 1만번, 5만번, 20만번 돌파 시 투표한 유저 전원에게 아이템 등이 제공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캐주얼게임사업부 정상기 팀장은 “테일즈런너에서는 이번 포토제닉 행사를 비롯하여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형태의 UCC 마케팅을 계속 준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 만족감을 증대시키고 궁극적으로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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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312




웹젠(대표 김태영)의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이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을 넘기고 서비스 시작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한다.



‘뮤 오리진’은 지난 4월 28일 안드로이드 마켓에 첫 출시 후 한 달이 채 안된 지난 5월 26일 누적 다운로드 200만 건을 넘겼다. ‘뮤 오리진’은 지난 5월 20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대세 모바일게임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웹젠은 2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오는 6월 초 진행되는 출시 후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을 공식카페 등을 통해 사전 공지했다.



‘뮤 오리진’의 첫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맵과 여러 퀘스트 등이 새로 등장할 계획이며, 채집및 조합을 거쳐 ‘귀속다이아’와 ‘마정석’을 얻을 수 있는 ‘수정광산’시스템도 처음 선보인다. 또한, 장비의 숨겨진 옵션을 찾아 육성하는 ‘장비 시드 시스템’도 추가된다.



한편, 웹젠의 ‘뮤 오리진’은 공식 카페를 통해 게임 회원들과의 교류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회원들과의 ‘소통 프로젝트’에 나섰다. ‘소통 프로젝트’는 ‘뮤 오리진’을 즐기는 자영업 회원들 중 추첨을 거쳐 게임 내에서 자신의 가게와 사업을 알릴 수 있는 홍보 배너를 지원해 주는 등의 이벤트와 ‘뮤 오리진’ GM이 직접 길드의 오프라인 정기모임에 참가해 모임비용을 지원하는 '여러분의 모임을 지원합니다’ 이벤트 등이 준비됐다.



‘뮤 오리진’의 첫 대규모 업데이트 정보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muorigin.webzen.co.kr/)와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themuorig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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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인기 야구 게임 ‘이사만루2015 KBO’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 게임은 2013년부터 매년 출시되어 흥행을 고수하고 있는 시리즈 브랜드로 이번 대대적인 콘텐츠 업그레이드를 계기로 세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빌은 레전드 상위 등급인 ‘플래티넘’을 최초로 선보였다. 최근까지의 실제 선수 데이터를 반영한 로스터도 업데이트하고, 구단별 신규 선수와 모션도 추가했다.


또, ‘대전모드’ 보상 폭을 넓혀 기존 카드팩 등급을 상향하고 ‘스타’를 추가했으며, 이외에도 신규 아이템 추가, 버그 수정 등 유저 의견이 반영된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이사만루2015 KBO’는 게임빌과 공게임즈(대표 공두상)의 협력 시너지가 돋보이는 풀 3D 실사 야구 게임으로 출시 이후 국내 주요 오픈 마켓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오는 1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플래티넘 카드팩’을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내용은 ‘이사만루2015 KBO’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24manru2015)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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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는 ㈜팀버게임즈(대표 정재목)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제라' (azera.halgame.com)에 6월을 맞아 고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신규 전장과 던전을 추가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40레벨 이상의 고레벨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레나 대항전 전장이 추가된다. PK(Player Killing)가 이뤄지는 전장으로 이 곳에서는 각각 6명으로 구성된 두 팀 간 치열한 결투가 펼쳐진다. 매일 오후 4시부터 새벽 3시까지 매 시 정각에 팀데스매치 방식으로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고 한다.

 

신규 던전도 업데이트됐다. 45레벨 파티 던전 ‘흑룡의 둥지’ 추가됐는데 이 던전은 게이머들이 필드에서 얻기 힘든 공훈 점수를 상대적으로 후하게 제공한다. 게이머들은 공훈 점수와 흑룡의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저주 받은 어둠의 정기’ 아이템을 모아 직업에 구애 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특수 병기인 신규 공훈 마갑기를 살 수 있다. 기존 마갑기의 경우 직업에 따라 탑승이 제한적이었던데 반해 이번 신규 공훈 마갑기는 클래스와 상관이 없기 때문에 게이머들의 마갑기 수집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MMORPG '아제라' 는 쉽고 차별화된 게임성을 내세우고 있는 클래식 MMORPG로, 3040세대 남성 게이머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게이머들은 3개 국가 간 대규모 전쟁, 풍부한 정치 시스템, 전투에 특화된 마갑기를 활용한 전투, 개성 넘치는 6종의 캐릭터 등을 통해 RPG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아제라>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azera.hal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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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에서 알트 플러스의 신작 모바일 게임 '캐슬 -왕자와 8인의 성주-' 의 섹시한 여성 캐릭터인 '클로디아'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는 의상 제작,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각종 게임 광고 및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 코스프레 팀으로, 국내외 다양한 게임들의 코스프레와 함께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디아블로3 한국 사전 공개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이번 코스프레는 스파이럴캣츠의 맴버인 '타샤(TaSha)' 오고은 양의 사진을 먼저 공개, 앞으로 게임 업데이트에 맞춰 계속해서 새로운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진 공개에 스파이럴캣츠의 김태식 대표는 "지속적인 프로모션으로 게임사들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진행될 이벤트에서도 더 좋은 코스프레를 선보이겠다" 라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캐슬 -왕자와 8인의 성주-는 알트 플러스 코리아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성채 배틀 판타지로 기존의 공성전을 벗어나 성채끼리 직접 전투를 벌인다는 아이디어로 많은 게이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캐슬 -왕자와 8인의 성주-는 지난 5월 28일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사전 예약 페이지 (http://goo.gl/io8CFI)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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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073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중국 스네일디지털(대표 스하이, Shi Hai)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삼국지 기반의 모바일 액션 RPG <더소울>을 최대 게임시장 중국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엠씨드가 개발한 <더소울>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들에 맞서 싸운다는 색다른 스토리로 재미를 선사할 뿐 아니라 이용자가 원하는 스킬을 캐릭터에 자유롭게 장착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시스템인 ‘혼 카드’를 가미해 파격적인 RPG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최초로 3D 온라인게임을 개발한 스네일디지털은 50여 종의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며 퍼블리싱 영역에 있어서도 중국 게임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년 하반기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태극팬더>의 흥행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역량을 입증,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스네일디지털은 중화권 지역에 대한 <더소울>의 배급 및 운영 독점권을 확보하고, 중국을 비롯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의 국가에서의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또한 중국 인기 연예인을 홍보모델로 기용하여 광고, 크로스마케팅, 프로모션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중국은 모바일 게임 시장의 60% 이상을 안드로이드가 점유하고 있는 만큼, 360, 바이두, 시아오미 등 중국 내 40 여 개의 유력 플랫폼 채널과 제휴를 맺고 이용자 접점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스네일디지털은 중국 내 중소 도시를 타깃으로 하는 플랫폼 채널과도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중국 이용자들에게 친근한 삼국지를 기반으로 하여 수용성이 높을 뿐 아니라 최상급 수준의 RPG 콘텐츠로 무장해 중화권 지역에서도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이라며 “게임성을 인정받아 중국에 진출한 모바일 RPG 중 최고 수준으로 계약이 체결된 만큼, <더소울>이 미드코어 RPG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줄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양사 협력을 긴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에 첫발을 내딛는 <더소울>은 삼국 영웅들과 전투가 만개한 벚꽃처럼 화려하게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아 ‘잉훠싼궈’(櫻化三國, 앵화삼국)라는 명칭으로 6월 중 비공개 테스트(Closed Beta Test)가 진행 될 예정이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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