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812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권혁빈)이 자사의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맞고 for Kakao(이하 퍼즐맞고)’와 선데이토즈(대표 이정웅)의 ‘애니팡’간 크로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퍼즐맞고’와 ‘애니팡’ 시리즈의 크로스프로모션은 지난 3월 ‘애니팡 사천성’에 이은 두 번째로, 각 게임 유저들간의 적극적인 교류를 위해 기획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와 선데이토즈는 계속해서 모바일 게임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참여는 오늘부터 이번 주 목요일(16일) 오후 3시까지 ‘애니팡’ 유저들이 게임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되며, ‘퍼즐맞고’를 설치한 후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토파즈 10개를 지급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주말(17~19일)과 다음 주말(24~26일) 등 각각 두 번에 걸쳐 주말 버닝 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말 동안 각각 오후 4시, 6시, 8시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게임 진행에 효율적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9일까지 125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유저 전원에게 호랑이손, 하트, 파초선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퍼즐맞고’는 3개 이상의 블록을 매치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방식의 모바일 퍼즐게임으로, 총 12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특히, 고스톱 패를 블록으로 사용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퍼즐맞고’는 국내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 정보 및 이벤트 등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플레이(http://me2.do/GfElIBqP) 및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puzzlematgo)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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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로 코스프레팀인 스파이럴캣츠에서 새로운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는 의상 제작,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의 코스프레, 각종 게임 광고 및 행사를 진행하는 전문 코스프레 팀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코스프레와 함께 지난 2014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다양한 코스프레와 함께 결승전 현장 코스프레 콘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에 진행한 코스프레는 리그오브레전드의 서포터 캐릭터인 "잔나" 로 스파이럴캣츠의 맴버인 "타샤(Tasha)" 오고은 양이 진행, 지난 롤드컵에서 선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마법공학 잔나의 모습을 선보였다.




  



스파이럴캣츠의 김태식 대표는 이번 코스프레 사진의 공개와 함께 "빠른 시일 내에 계속해서 새로운 코스프레 사진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예정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스파이럴캣츠는 최근 모바일 게임인 그라나사의 코스프레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코스프레와 방송 활동으로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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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독자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유튜브로 이동하여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XbgWl51Th6Q




지난 2월 28일 토요일 홍대 레진코믹스 V홀에서 게임과 애니메이션 음악 카피 음악공연 '제15회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은 필자가 전에도 글에 올렸듯이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삽입되는 음악을 좋아하는 동호인들이 뭉쳐서 각자 악기들로 연주 연습하여, 공개된 자리에서 공연하는 자리이다.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의 장르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자 커뮤니티 '에이사운드(http://asound.kr)' 에서 시작된 '애니사운드 페스티벌' 은 이번 2월 28일에 홍대 V홀에서 열리는 공연까지 총 15회까지 진행되었을 정도로 한국에서 역사가 깊은 서브컬처 음악 공연이다.




  


[▲ 홍대입구역 근처의 라이브클럽 레진코믹스 V홀에서 제15회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이 열렸다.]


벌써 15회를 맞은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의 관심은 대단했다. 입장 전에 공연장인 지하 3층까지의 계단에서 줄서서 기다리는 관객들의 열정을 보였고, 공연 전후, 그리고 쉬는 시간을 통해 공연한 밴드의 기념품(굿즈) 및 앨범을 구매하는 등 일반 가수들의 팬들의 행동을 보는 듯 했다.


[▲ 관객 입장전 카운터 석에서 입장 체크 및 밴드 기념품 판매 준비 중]


[▲ 입장과 동시에 출연 팀의 기념품 및 앨범을 구매하는 관객들]


입장에서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해 출연 팀에 대한 소개영상을 보여주고, 여성 관객을 위한 '레이디 존' 확보 및 스탠딩에 지친 관객을 위한 객석 확보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15회 공연에 대한 운영 노하우를 보는 듯 했다.


[▲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을 위해 출연 팀 소개 영상 상영중]


  


먼저 오프닝 공연으로 러브라이브 코스프레 댄스 팀 '라피네' 의 댄스 퍼포먼스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카피밴드 공연이 위주였던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에서 이번 댄스 퍼포먼스 공연은 처음이라고 운영측에서 전해졌다. 애니 음악에 대한 팬들의 순수함 때문일까? 마치 '라피네' 팀의 공연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호의적이고, 열광적이기 까지 하였다.


각 팀의 공연 영상 일부는 첨부된 유투브 영상으로 확인 할 수 있다.



  


[▲ 러브라이브 코스프레 댄스 팀 '라피네'의 오프닝 공연]


오프닝 공연에 이어서 본격적인 카피 밴드들의 공연이 시작 되었다. 첫번째 공연으로 'KAM PROJECT' 팀의 공연이 시작 되었다. 이 밴드 팀의 이름을 보고 눈치를 챈 매니아들은 이 팀이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음악 그룹 'JAM Project' 의 카피 밴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곡으로 故 신해철 씨가 소속된 밴드 NEXT가 참여한 국산 애니메이션 '영혼기병 라젠카' 의 삽입곡 'Lazenca save us' 로 시작되어 열정적인 고음의 하모니로 관객을 열광케 하였다.


STAGE 1 : KAM PROJECT

⊙ Lazenca, Save US - 영혼기병 라젠카 OP N.E.X.T

⊙ SOULTAKER - The Soul Taker ~魂狩~ OP JAM PROJECT

⊙ Victory - 슈퍼로봇대전 MX OP JAM PROJECT

⊙ Lion - 마크로스 프론티어 2기 OP May'n / Nakajima Megumi

⊙ JAM Members Medley

   CHA-LA HEAD-CHA-LA - 드래곤볼 Z OP Kageyama Hironobu

   Dynamite Explosion - 마크로스7 OVA OP Fukuyama Yoshiki

   노려라 포켓몬 마스터 - 포켓몬스터 1기 OP Matsumoto Rika

   We are - 원피스 1기 OP Kitadani Hiroshi



  


[▲ 첫번째 스테이지로 'KAM PROJECT' 의 열광적인 공연]


두번째 공연으로 0-GATE (제로게이트) 팀의 무대로 이어 나갔다. 0-GATE는 0번 출구란 뜻으로 무대가 시작된뒤엔 출구는 없다는 의미를 지녔다고 한다. 중성적인 매력의 음색을 가진 여성 보컬에 바이올리니스트의 협연과 기타리스트의 랩으로 독특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STAGE 2 : 0-GATE (제로게이트)

⊙ SAVIOR OF SONG(feat. MY FIRST STORY) -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OP NANO

⊙ No pain, No game - BTOOOM! OP NANO

⊙ SABLE - M3 ~그 검은 강철~ 2기 ED NANO

⊙ Complication - 듀라라라 2기 OP Rookiez is Punk'D

⊙ Hikari - 하마토라 1기 ED Hatano Wataru



  


[▲ 두번째 스테이지로 '0-GATE (제로게이트)' 의 공연 모습]


인디언 추장 모습의 베이시스트와 하와이안 패션의 기타리스트로 외형적인 모습부터 독특한 개성의 밴드팀 STAY FEVER (스테이 피버)의 시원시원하고 박력있는 무대로 이어졌다.


STAGE 3 : STAY FEVER (스테이 피버)

⊙ Sailing Day - 원피스 4기 극장판 ED Bump of chicken

⊙ After Dark - 블리치 7기 OP Asian Kung-fu Generation

⊙ Last Dinosaur - FLCL OST the Pillows

⊙ Rewrite (リライト) - 강철의 연금술사(2003) 4기 OP Asian Kung-fu Generation

⊙ 유일인 (唯一人) - 핑퐁 OP Bakudan Johnny



  


[▲ 'STAY FEVER (스테이 피버)' 의 공연 모습]


이어지는 무대로 'BKY (바람을 가르는 영웅)' 팀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무대에서 보여지는 스쿨룩의 여성 보컬의 매력에 남녀 불문하고 관객들이 빠져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공연이었다.


STAGE 4 : BKY (바람을 가르는 영웅)

⊙ 소녀S(少女S) - 블리치 10기 OP SCANDAL

⊙ 순간 센티멘탈 - 강철의 연금술사 FA 4기 ED SCANDAL

⊙ We're Not Alone - 레인보우 2사 6방의 7인 OP coldrain

⊙ 그것은 우리들의 기적 - 러브라이브! 2기 OP μ's

⊙ 우리들의 LIVE 너와의 LIFE - 러브라이브! 1기 8화 삽입곡 μ's



  


[▲ 'B.K.Y (바람을 가르는 영웅)' 의 공연 모습]


5번째 무대로 인디앨범 2장을 낸 경력과 3년만에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에 참여한 KNAVE (네이브)의 무대가 진행되었다. KNAVE (네이브)는 타로카드의 직책 중 ‘평민’과 ‘방랑자’ 를 뜻하며, 형식과 틀에 얽매이지않는 자유로운 음악을 한다는 의미를 지녔다고 한다. 그 밴드명의 걸맞게 자유롭고 화려한 무대매너와 인상적인 공연내용으로 좌중을 압도하였다.


STAGE 5 : KNAVE (네이브)

⊙ The beginning - 바람의 검심(영화) OST onE OK ROCK

⊙ Clock Strikes - 용과 같이 유신! OP onE OK ROCK

⊙ Imagination - 하이큐! ED Spyair

⊙ 사무라이 하트 (Some Like It Hot!!) - 은혼 17기 ED Spyair

⊙ Rage on - FREE! OP Oldcodex



  


[▲ 'KNAVE (네이브)' 의 압도적인 공연 모습]


마지막 밴드로 J-Rock적인 사운드와 소년의 감성을 노래한다고 부르는 밴드 J'st (제이스트) 팀의 무대로 이어졌다. 14회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에도 마지막을 장식했다는 밴드로 이번에도 마지막 순서로 공연을 하였다. 공연곡만 보더라도 왜 이팀이 마지막 순서여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그야말로 대중적이라고 부르는 애니메이션 작품의 유명한 삽입곡으로 공연을 구성하였기 때문이다.


STAGE 6 : J'st (제이스트)

⊙ 대지의 테마 - 마동왕 그랑죠트 OST Tanaka Kouhei

⊙ 너를 좋아한다고 외치고 싶어 - 슬램덩크 1기 OP BAAD

⊙ Butterfly - 디지몬 어드벤쳐 OP Wada Kouji

⊙ 잔혹한 천사의 태제 - 신세기 에반게리온 OP Takahashi Yoko

⊙ STAND PROUD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OP Hashimoto Jin

⊙ 찾아라 비밀의 열쇠 - 디지몬 어드벤쳐 한국판 OP 홍종명



  


[▲ 'J'st (제이스트)' 의 관객들과 하나되는 공연 모습]


애니사운드 페스티벌의 최종 순서로 각 밴드의 보컬과 세션 대표들의 연합팀의 무대로 마무리가 되었다.


STAGE 7 : 밴드 연합 팀

⊙ 추억은 억천만 (思い出は億千万) - 록맨 2 Dr.와일리 스테이지 BGM Arrange ver. JAM Project

⊙ SKILL - 제 2차 슈퍼로봇대전α OP JAM Project


[▲ 각 밴드의 보컬, 세션 대표의 연합 밴드 팀의 공연 모습]


공연에 대한 풀영상은 주최 커뮤니티 에이사운드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anisound)와 유투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exruXx5deR5YRA93shWX4w)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공연 사진 제공 : Secret PAS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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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토요일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서 2009 서울DMC컬쳐오픈이

열렸다. 그 가운데 네이버 코스프레커뮤니티 '물파스닷컴'에서 함께하는 

코스프레 페스티벌이 DMC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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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4~5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블소 비무제:임진록 최강 4인의 토너먼트와 

임요환, 홍진호가 함께 하는 '임진록' 이벤트 매치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 2014.6.14 (토)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 블소 비무제 : 임진록 3일째 결승전]


대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나, NC소프트의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미숙의 큰 오점을 남기기도 하였다. 14~5일에 입장한 유저전원에게 교복의상 쿠폰을 지급한다는 공지의 여파로 14일날 같은 경우 오전12시에 이미 방문객 2000명 초과, 최종적으로 4000여명이 운집되었다고 한다. 



[▲ 이날 새벽부터 줄서기 시작하여 약 4000여명 대기]


게다가 선착순 입장이 원칙인데, 어느 줄이 가장 먼저 선줄인지 구분 못 하고 제일 일찍 도착한 방문객이 나중에 들어가는 해프닝도 발생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15일에 방문객 1000명 정도만 받고 돌려보내는 

유저들에게 그저 죄송스러운 대응을 보이는 등 블소 커뮤니티에서 이점에 대한 불만글이 넘쳐났었다.


[▲ 프레스 룸에서 기자들의 집중의 타이핑!]



[▲ 생방송 시작 전, 결승전 경기에 대한 기대 부푼 관중들]


그런 이유였을까? 이번 비무제에서 방송 중간중간에 깜짝 소개된 새로운 보스 몹과 새로운 의상 및 

장신구 들의 이미지 영상을 공개하였다. 공개한 순간 방문한 유저들이 다음 시즌을 기대하는 듯한 

감탄사가 뿜어져 나왔다.



[▲ 프로모션 화면으로 살짝 공개된 새로운 보스몹과 캐릭터 코스튬들]


[▲ 방송 시작과 동시에 관중들 파도타기!!]


[▲ 결승전 관람하러 온 홍진호, 임요환, 김가연]


[▲ 린검사의 무서움을 보여주겠다! 게장님 김신겸 선수]


[▲ 이제는 소환사가 대세다! 솬사샛별 이상준 선수]



[▲ 홍진호, 임요환, 김가연 및 관중 모두 새로운 무왕 탄생 기대 중]


그리고 NC소프트의 김택진 대표도 14일 현장을 관람하였다. 캐스터 전용준의 구령에 맞춰 김택진 대표

소개와 동시에 블소에 관한 불만사항을 담은 관람객들의 포효가 울려퍼졌다. 

그에 맞춰 김택진 대표는 모든 불만을 다 수렴하겠다는 모션을 취하며, 비무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 경기를 관람하러 오신 NC소프트 김택진 대표]


[▲ 김택진 대표에게 기공사 상향을 요구한다!]


4인의 토너먼트는 홍진호 조와 임요환 조의 1, 2위 선수들이 나와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결과는 모두의 에상을 깨고 소환사 '솬사샛별' 이상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새로운 무왕에 우뚝섰다.


[▲ 스파이럴캣츠 타샤와 함께 미야모토무왕 김창현 선수]


[▲ 스파이럴캣츠 도레미와 함께 결승전에서 우승한 이상준 선수]


[▲ 콩팬의 응원은 끝이 없고, 안티가 아님을 강조한다!]


15일 이벤트 매치도 재미있는 경기 내용과 NC소프트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발표가 화두가 되었다. 홍진호 팀, 임요환 팀으로 나뉘어 서바이벌 마지막에 남는 자의 팀이 이기는 방식의 게임으로 경기 전 토크에서 홍진호, 임요환의 대결과 구 무왕과 신 무왕의 대결구도에 대해 기대를 높였다.


[▲ 2014.6.15 (일) 블소 비무제 4일째 임진록 팀 대결]


[▲ 경기 전 토크부터 신경전이 대단했다.]


블소 비무제 홍보대사인 프로 코스프레 팀 스파이럴캣츠도 이 날 여태까지 선보인 블소 캐릭터 진서연, 

남소유, 포화란의 코스프레 총출동 하여 방문한 유저의 눈요기를 제공하였고, 각 경기 때마다 부스 안에서 선수들 뒤에 자리를 잡아 여신의 버프를 제공하였다.


[▲ 스파이럴캣츠는 진서연, 남소유, 포화란 풀 멤버 캐릭터 출연!]



[▲ 첫 경기 참여하는 홍진호와 임요환]


[▲ 스파이럴캣츠 타샤와 함께 게장님 김신겸 선수]


[▲ 스파이럴캣츠 플라티나와 함께 권사인볼트 강덕인 선수]


 여신의 버프의 최대 수혜자는 린검사 '게장님' 김신겸 선수였다. 첫 대결에서 홍진호 선수가 임요환 

선수에게 패하고, 2번째 선수로 김신겸 선수가 등장 후 3경기 대결 연속 승리하여 홍진호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내용을 본 일부 매니아들은 '타샤의 축복', '진서연의 탁기'로 김신겸 선수가 승리했

다는 반응을 보였다.


[▲ 결국 홍진호,김신겸,김창현으로 이루어진 홍진호 팀 우승]


[▲ 개인 비무전 준우승한 김창현 선수, 다시 미야모토 뉴뉴로...]


[▲ 새로운 무왕 탄생! 솬사샛별 이상준 선수]


 마지막에 시상식이 종료되고, NC소프트 배재현 부사장은 '블레이드&소울'의 비무제를 e스포츠화로 

본격 추진을 발표했다. 배 부사장은 "NC소프트는 이번 비무제에서 선보인 관전 시스템을 토대로 '블소'

의 e스포츠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올 하반기, 리그와 월드클래스 챔피언십을 오픈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선수를 위한 제도적 보완 및 직업 밸런스 조절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 NC소프트 배재현 부사장이 '블소'의 e스포츠화 계획 발표]



모든 일정 끝나고 비무제 게이머 4인방에 대한 기자 회견이 있었다. 새로운 무왕으로 등극한 '솬사샛별' 

이상준 선수는 무왕 등극에 대해 기쁘지만 다음 시즌에는 군 입대를 위해 불참하게 될 것을 밝혔다. 이번 NC소프트의 블소의 본격 e스포츠화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특히 '권사인볼트' 강덕인 선수는 한 직업이 유리하지 않고 서로 공방을 즐길 수 있도록 밸런스 조절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주장 하였으며, '게장님' 

김신겸 선수는 MMORPG인 만큼 자신이 키운 캐릭터에 대해 비무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MMORPG의 본래 속성은 성장인데 비무 시스템이 너무나도 이 부분에 대한 침해가 심한 것 같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 비무제 4인방의 기자회견 중]


[▲ 새로운 무왕이 된 이상준 선수의 소감과 다음 시즌 불참 통보]


 이번 NC소프트는 이번 장기 이벤트 비무제:임진록을 통해 여러 숙제와 목표가 생겼다. 비무제의 e스포츠화, 다음 시즌의 컨텐츠,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미숙 극복, 블소 팬들의 성향 파악 등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것이 게임에 대한 강한 관심도에 대한 결과이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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