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RPG ‘나이츠크로니클’ 신규 모험지역 ‘기억의 협곡’ 업데이트

매니아 소식 2018.10.12 16:44

- 신규 모험 스테이지 30개 추가…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기대

- 신규 SSR 등급 영웅 3종 및 코스튬 6종 추가

- 스마트 AI 적용으로 보다 원활한 게임 진행 가능해져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 은 본격 애니메이션 RPG ‘나이츠크로니클’(개발사 넷마블몬스터)’ 에 신규 스토리 지역 ‘기억의 협곡’ 과 신규 영웅 3종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우선 난이도별 10개의 스테이지로 이뤄진 신규 스토리 지역 ‘기억의 협곡’이 추가됐다. 각 난이도별 주요 인물들의 신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또, 신규 SSR 등급에 ‘에밀리아’, ‘유니아’, ‘릴리’ 등 3종의 영웅을 선보이고 코스튬 배지 장착을 통해 영웅을 추가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신규 코스튬 6종도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 AI(인공지능) 도 새롭게 적용됐다. 기존에는 자동 전투 시 상황에 맞지 않는 스킬 활용으로 게임 진행이 원활하지 않았던 점에 주목했고 스마트 AI 적용을 통해 보다 상황에 적합한 스킬 활용이 가능해져 게임 진행이 쉬워졌다.

 

동일한 등급의 배지를 합성해 상위 등급이나 레인보우 배지로 변경할 수 있는 배지 합성 시스템도 새롭게 선 보인다. 이용자들은 보다 강력한 배지를 확보해 영웅을 더 강하게 만들 수 있게 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7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 300 수정과 ★4 SSR 뽑기권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며 인기 영웅 강림 던전의 스태미나 1/2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knightsgbweb.netmarble.com) 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knightschronic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올엠, 신작 ‘캡슐몬 파이트’ 전 세계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05 11:03

-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홍보모델 주지훈, 무협 액션 RPG ‘신명’ 광고 메이킹 영상 공개

매니아 소식 2018.10.04 10:46

- 홍보모델 주지훈 효과로 사전예약자수 날로 증가해


- 수백 개의 외형 시스템으로 탄탄하게 준비된 웰메이드 무협 모바일


- 정식 서비스 전까지 풍성한 혜택 가득한 사전 프로모션 진행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 는 자사에서 서비스예정인 모바일 3D무협 MMORPG '신명' 의 광고 모델 ‘주지훈’ 의 촬영 현장에 대한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신명' 은 소녀스튜디오가 개발한 무협 모바일 MMORPG 로,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선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기존 MMORPG 의 단순한 육성 콘텐츠 외에 코스튬, 명검, 탈것, 암기 등 방대하고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한 웰메이드 모바일게임으로 결혼 시스템과 필드 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 전투 콘텐츠 등으로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지난 9월 19일 사전예약을 시작하였으며, 27일 인기배우 주지훈을 홍모보델로 선정한 결과 꾸준한 기대 속에 사전예약자 수도 날로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신명' 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화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는 배우 ‘주지훈’ 의 갖고 있는 강인한 이미지와 매치가 잘 되어 있다.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배우 ‘주지훈’은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과함께’. ‘공작’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으며, 최근에 개봉한 영화 '암수살인' 을 통해 주지훈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신명' 의 TV CF 메이킹 영상에서는 아침부터 자정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 현장 속에서도 시중일관 힘차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면서 촬영에 임했던 ‘주지훈’ 의 모습을 살펴 볼 수가 있다. 여기에 ‘주지훈’ 이 '신명' 의 광고 모델로 유저들에게 전하는 인사와 서프라이즈 메세지도 함께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신명' 은 10월 10일에 정식런칭 될 예정이며, 메이킹 필름은 '신명'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식런칭 전까지 진행되는 '신명' 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https://sm.itrigirls.com/event) 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junhai2018) 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소식을 접해 볼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올엠, 자체 개발 신작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출시일 확정

매니아 소식 2018.09.21 12:05

- 자체 개발 신작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0여개국 출시 확정


-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을 조합한 연계 액션으로 새로운 전략 재미 선사


- 자동사냥 RPG 등 주류 벗어나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게임성 선보여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4일로 확정했다고 오늘(9월21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잘 알려진 개발사 올엠의 신작 게임으로 몬스터 스킬과 소환사 발동 스킬의 연계를 통해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방식의 액션 전략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아군 몬스터를 통과하듯 몬스터를 이동 시키면 발동되는 연계 시스템은 도미노처럼 차례대로 몬스터들의 스킬이 발동돼 화면 가득 여러 차례 공격이 발동되는 이 게임만의 특징이다.


또한 소환사가 직접 마나를 소비해 쓸 수 있는 발동 스킬은 몬스터의 연계와 함께 상대방에게 강한 데미지를 안겨주며 액션 게임 못지 않은 통쾌함을 유저에게 안겨준다.


  



현재 영미권 중심 33개국에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캡슐몬 파이트는 10월4일 글로벌 출시를 진행,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태국, 호주, 일본 등 약 130여개국 유저와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엠은 지난 7월 진행한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과 수정 요청을 반영하고 그래픽 등 게임 전반적인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비주얼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들 전면 리뉴얼 했으며, UI부터 랭킹 요소, AI 모드, 티어 별 몬스터 추가 및 밸런스 조정 등을 거쳤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지난 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해 한층 풍부해진 재미를 보유하게 됐다." 며, “자동사냥 RPG 같은 주류가 아닌 조작하고 즐기는 게임을 통해 클래시 로얄과 같은 작품과 경쟁하는 글로벌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게임스튜디오 JANUS 야누스, '불멸의 광전사' 구글플레이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9.20 13:21

모바일 게임 '불멸의 광전사: Berserk RPG' (이하 ‘광전사’) 를 9월 20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국내 출시했다. 게임 스튜디오 'JANUS' (야누스)에서 개발한 ‘광전사’ 는 오락실에서 즐기던 액션 게임의 감성을 재현한 액션 RPG 게임이다. 


곳곳에서 출몰한 몬스터들이 마을까지 내려와 약탈하는 혼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마을 경비병 만으로 마을을 지키기 역부족인 상황에서 영웅 ‘광전사’ 만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희망이다. 


‘광전사’ 는 밀치기 스킬로 근접한 몬스터를 뒤로 밀어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또 다른 스킬인 필살기는 매우 강력한 관통 공격이지만 체력을 소모하므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스테이지는 몬스터가 밀려오는 주기인 웨이브를 최소 4회 이상 막아내야 클리어할 수 있다.  웨이브를 막아낼 때마다 유용한 보상카드를 한 가지 선택하여 스테이지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스테이지 마지막에는 강력한 보스들을 상대해야하므로 보상카드 선택에 따라 게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퀘스트를 수행하고 다양한 패턴의 보스 몬스터들을 물리쳐서 전리품과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몬스터 소굴인 던전에서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친다면 더 큰 보상을 얻을 수도 있다. 획득한 보상으로 스탯을 업그레이드하거나 장비를 강화하여 고난이도 스테이지를 돌파해 나갈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넷마블, ‘추석맞이 선물 대잔치’ 연다

매니아 소식 2018.09.19 15:23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 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사를 대표하는 인기 모바일 게임 8종에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 에서는 9월 20일부터 10월 3일까지 게임 필드에서 대형 꿀밤을 주우면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획득한 포인트로는 추석 한정 코스튬을 포함해 2차 전직 스킬을 레벨업할 수 있는 아이템, 탑승펫 강화주문서, S등급 아가시온 소환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추석 기념으로 제작한 '달빛멍멍이 & 달토끼 세트팩' 을 10월 중순까지 판매한다.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에서는 추석을 맞아 메인 화면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소환할 수 있는 복주머니 이벤트를 9월 21일부터 10월 첫 번째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한다. 또 영웅, 골드, 아아템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 이벤트를 실시하고 인기가 많았던 한복 코스튬도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모바일 RPG ‘몬스터길들이기’ 에서는 9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파괴신장, 7성 몬스터, 100만 골드 등 매일 다른 아이템을 증정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일보상 외에도 5일 단위로 연속 출석하거나 연휴 및 공휴일에 출석하면 특별 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펫 추가 성장 시스템 및 고유장비 레벨 성장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성장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 에서는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일일 미션 클리어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한가위 기념 이벤트 퀘스트’와 누적 에너지 사용량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한가위 에너지 한정 이벤트’ 를 실시한다.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게임 서비스 이후 최초로 골드 또는 티어-2, 티어-3 승급 재료를 얻을 수 있는 비브라늄 선물상자를 지급한다.

 

모바일 MOBA '펜타스톰' 에서는 크릭시와 슬림즈 등 인기 영웅의 추석 스킨을 지급하는 핫타임 이벤트와 미호 영웅 및 스킨을 지급하는 추석 이벤트를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오는 24일에는 전체 영웅 무료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모바일 리얼 야구의 완성판 '이사만루2018' 에서는 접속 및 일일 미션 이벤트를 마련했다. 24일에는 접속만 해도 모든 이용자에게 200다이아 및 2천만 골드를 비롯해 고급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추석 선물 상자' 10개를 즉시 지급한다. 또 10월 4일까지 일일 미션을 완료하는 이용자에게 하루 최대 15개의 '추석 선물 상자' 를 추가 증정한다.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 에서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특별 마스터 및 챔피언 상자, 낚시장비 상자 등 대박 보상을 지급하는 추석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민 캐주얼 모바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폭탄으로 상대의 하트를 모두 없애면 승리하는 ‘폭탄 배틀맵’ 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접속만해도 1000다이아와 신규 캐릭터 S+카일라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3일 접속하면 최대 3000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 외 넷마블 캐릭터 매장 넷마블스토어에서도 추석맞이 이벤트가 열린다. 오는 9월 30일까지 2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세븐나이츠 세인 피규어, 넷마블프렌즈 목쿠션 등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또 넷마블프렌즈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순간포착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게임 재화 쿠폰을 제공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 게임을 즐겨주시는 이용자 분들과 한가위의 넉넉함을 함께 나누고자 게임 별로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며, “즐거움이 가득한 넷마블 게임과 함께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넷마블 게임과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넷마블, RPG '요괴워치 메달워즈', 도쿄게임쇼에서 첫 선 보인다

매니아 소식 2018.09.10 16:56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 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요괴워치 메달워즈(개발사 넷마블몬스터)' 를 9월 중 도쿄게임쇼에서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요괴워치 메달워즈’ 는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Level5 의 유명 IP ‘요괴워치’ 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해 개발 중인 모바일 수집형 RPG 다.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요괴워치 메달워즈 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원작 캐릭터의 음성을 그대로 활용한 스토리 영상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진행되는 오리지널 스토리는 ‘요괴워치 메달워즈’ 의 백미다. 자신 주변에 숨어 있는 요괴를 찾아서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AR 기능도 소소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넷마블은 오는 9월 20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TGS, Tokyo Game Show) Level5 부스에서 ‘요괴워치 메달워즈’ 를 선 보일 예정이다.

 


  


넷마블 백영훈 일본법인 공동대표는 “요괴워치라는 훌륭한 IP 를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선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기쁘다”며 “다가오는 출시 이후 원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요괴워치 메달워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yokai_medalwar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웹젠, 2018년 상반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8.09 17:52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8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 9일) 공시된 웹젠의 2018년 상반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1,035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상반기) 대비 19.3%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67.5%, 당기순이익은 292억원으로 67.7% 증가했다.


2018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2017년 2분기) 대비 11.8% 늘었고, 영업이익은 128억원, 당기순이익 124억원으로 각각 14.9%, 23.9% 올랐으나, 전 분기(2018년 1분기)대비 실적은 영업수익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0.6%, 46.7%, 25.7% 감소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에는 해외에서의 IP 제휴사업 매출이 줄어들고, 신작(‘뮤 오리진2’) 서비스를 위한 초기 영업비용이 소요되면서 실적은 소폭 하락했지만, 6월 출시된 ‘뮤 오리진2’ 의 매출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웹젠은 하반기에 HTML5 언어로 제작된 MMORPG ‘뮤 온라인H5’ 를 한국에 출시하고, 소셜네트워크게임(SNG, Social Network Game) ‘큐브타운’ 을 비롯한 ‘글로벌 원빌드게임(Global One-build Game)’ 들의 글로벌서비스도 시작하면서 추가 성장도 기대하고 있다.


올해(2018년) 4분기 국내 시장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 H5’ 는 ‘대천사지검 H5’ 라는 게임명으로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2위, 대만 매출 3위 등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던 흥행게임이다.



‘하드코어(Hard Core)’ 게이머들을 주 이용자로 삼았던 정통MMORPG ‘뮤 오리진’ 등 웹젠의 ‘뮤(MU)’ 시리즈 게임들과 달리, 여러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최근의 RPG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콘텐츠들을 중심으로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MU)’ 시리즈를 꾸준히 즐기는 게임회원들에 더해 ‘자동성장형 RPG’ 로 언급되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뮤 온라인H5’의 게임회원으로 흡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 설치 및 접속, 캐릭터 육성과 ‘이벤트 맵’ 등에서 기존 ‘뮤(MU)’ 시리즈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접근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워 게임서비스를 준비한다.


  


웹젠은 ‘뮤 온라인H5’ 의 서비스 일정 등 사업 준비를 마무리하는 대로 게임에 대한 세부정보를 먼저 공개하고 올해 안에 출시한다.


지난 7월 진행한 사내 테스트 기간동안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SNG ‘큐브타운(Qube Town)’ 도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지금까지 사내테스트를 진행했던 웹젠의 게임들 중 테스트 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흥행 기대감이 높다.


‘큐브타운’ 은 ‘큐브’ 모양의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100여가지 직업, 다양한 건물과 장식물로 판타지 마을을 건설하는 재미에 집중해 개발되고 있다. ‘큐브’ 를 캐릭터로 형상한 참신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생산과 제조, 커뮤니티, 미니게임 등의 SNG 요소에 성장과 육성, 판타지 콘텐츠를 더해 기존의 SNG 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웹젠은 지난 4월 신작발표 미디어 간담회에서 북미와 유럽 게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큐브타운’을 비롯한 2개 이상의 ‘글로벌 원빌드게임’ 을 제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꾸준히 자체 게임개발을 준비하는 한편, 천마시공, 후딘 등 여러 해외 개발사들과 다수의 모바일게임 및 H5 게임 신작도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하반기는 게임 개발 외에 서구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국내에 다소 낯선 H5 게임 서비스를 시도하는 등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면서, “하반기부터 포괄임금 폐지 등 근무환경 개선제도를 시행한 후 스스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으며 직원들의 업무효율도 높아지고 있다.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넷마블 ‘마블 퓨처파이트’, ‘엑스 포스’ 업데이트 실시

매니아 소식 2018.08.09 16:49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 은 오늘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마블 퓨처파이트'에 마블의 ‘데드풀’과 팀 ‘엑스 포스’를 추가하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마블 역사상 가장 잔망스럽고 개성 넘치는 영웅들로 알려진 ‘데드풀’ 과 팀 ‘엑스 포스’ 의 인기 영웅들이 대거 추가된다. 새롭게 등장하는 영웅들은 리더인 ‘데드풀’를 비롯해 ‘도미노’, 사이록’, ‘판토멕스’ 4인이다. 여기에 ‘엑스 포스’ 와 맞대결을 펼치는 악당 ‘스트라이프’ 도 새롭게 추가된다.



새롭게 등장하는 ‘데드풀’은 티어-3 승급은 물론, 이를 통한 얼티밋 스킬 획득이 가능하다. 또한, ‘데드풀’과 ‘도미노’, ‘사이록’, ‘판토멕스’, ‘스트라이프’, ‘케이블’, ‘콜로서스’의 잠재력 탐색과 개방도 가능하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되는 ‘엑스 포스’ 영웅과 악당의 유니폼도 눈길을 끈다. 새롭게 등장하는 ‘데드풀’과 ‘스트라이프’는 각각 ‘모던’ 버전의 유니폼을 기본으로 착용하며, ‘도미노’ 와 ‘사이록’, ‘판토멕스’ 는 ‘엑스 포스’ 버전 유니폼을 착용한다. 기존 영웅인 ‘케이블’ 과 ‘콜로서스’ 에는 ‘엑스 포스’ 버전 유니폼이 새롭게 추가된다.

 

넷마블은 ‘엑스 포스’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에픽 퀘스트도 추가한다. ‘엑스 포스’ 테마의 새로운 에픽 퀘스트는 ‘데드풀’을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스토리 위주의 콘텐츠이다. 기존 ‘닥터  스트레인지’ 콘텐츠 추가와 동일하게, 이용자는 최초 시작 시 ‘데드풀’을 자동으로 획득하고 퀘스트를 완료함으로써 영웅을 성장시켜 나갈 수 있다.


  


이 밖에도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을 기념해 6성 캐릭터 6인과 티어-2 승급권 획득이 가능한 출석 이벤트를 8주 동안 진행하며, ‘데드풀’ 성장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 퀘스트도 추가한다.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 담당 부사장은 “기존에도 ’데드풀’ 과 팀 ‘엑스 포스’ 영웅 신규 추가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청이 많았다.” 며,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성 넘치는 영웅들로 플레이하는 재미를 극대화하고자 에픽 퀘스트 등 새로운 콘텐츠도 함께 추가했다.” 고 설명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