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강력한 신규 무기 ‘인피니티 블레이드’ 추가

매니아 소식 2018.12.12 15:40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 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 시즌 7 에 7.01 패치 업데이트를 실시, 강력한 신규 무기 ‘인피니티 블레이드’ 를 추가했다.

 

이제 유저들은 '포트나이트' 게임 내 폴라 피크에서 근접무기인 무한의 칼, ‘인피니티 블레이드’ 를 발견할 수 있다. 강력한 휘두르기 능력을 갖춘 이 검은 적 플레이어에게 75 만큼의 큰 피해를 입히고 특히 구조물을 한 번에 파괴하는 무서운 공격력을 자랑한다.


이 검의 주인은 추가적인 능력치도 얻게 된다. 인피니티 블레이드를 뽑은 플레이어는 체력과 보호막이 즉시 최대로 회복되며, 적을 처치할 때마다 체력이 50만큼 회복되고 이동 속도도 130% 증가한다.



강력한 전설의 무기인 만큼, 이 검을 갖고자 하면 다른 인벤토리 아이템을 함께 가질 수 없다. 검을 뽑는 순간 건설 재료를 제외한 모든 인벤토리 아이템을 버리게 되며, 다른 아이템을 줍는 순간 인피니티 블레이드를 버리게 된다.

 

인피니티 블레이드는 매치 당 단 1개만 존재하는 무기이기 때문에, 검을 차지하기 위한 플레이어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인피니티 블레이드의 주인을 처치하면 이 검을 차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패치 업데이트로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에 구조물을 세울 수 있는 새로운 5번째 섬 ‘더 블록’ 도 추가된다. 크리에이티브에서는 '포트나이트' 플레이어가 크리에이티브 허브에서 창의력을 발휘해 자유롭게 구조물을 지으며 나만의 섬을 꾸밀 수 있다. 현재 배틀패스 구매자에게 얼리 액세스로 제공되는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는 12월 13일(미국시간) 부터 모든 유저들에게 공개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콘솔을 능가하는 AAA 모바일게임의 시초가 되었던 '인피니티 블레이드' 와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에픽게임즈의 모든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분들에게 '포트나이트' 내에서 즐길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자 했다.” 라며, “또한, 플레이어의 창의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티브' 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말했다.


'포트나이트' 시즌 7 및 배틀패스 시즌 7, 그리고 7.01 패치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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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누적 다운로드수 2억·일일접속자수 3000만명 돌파

매니아 소식 2018.12.03 10:24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 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출시 약 8개월만에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누적 다운로드수 2억, 일일접속자수(DAU) 3천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세계적인 흥행을 기념해 펍지주식회사는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을 위한 ‘2018 감사제’를 실시한다. 11월 29일부터 12월 9일까지 ‘접속 보상 이벤트’ 와 ‘2018 감사제 일일 미션 이벤트’ 가 진행된다.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2018 감사제 UC 충전 보너스 이벤트’ 를 열어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접속 보상 이벤트는 유저가 이벤트 기간 내 접속 시 2000배틀 포인트(BP) 와 챔피언 꼬꼬 헬멧 아이템(7일제) 을 제공한다. 접속 보상은 계정당 1회만 받을 수 있다. 



2018 감사제 일일 미션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드와 관계 없이 매일 2번 이상 게임을 하면 레거시 상자 교환권 조각 2개를 지급하고 일일 미션을 7일 이상 달성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S9 1대(3명), 리벤지 베어 인형탈 및 리벤지 베어 인형옷 영구제 스킨(5명) 을 증정한다. 2018 감사제 UC 충전 보너스 이벤트는 UC 충전 금액에 따라 치킨 메달을 추가로 증정한다. 


펍지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사랑하는 전 세계 유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번 2018 감사제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께 보상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펍지주식회사는 앞으로도 사실적인 전투 경험과 게임성을 통해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의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battlegroundsmobil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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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Studio, 'Bladed Fury' 12월 스팀 통해 한국 정식출시!

매니아 소식 2018.11.21 11:21

- GDC, PAX, Gamescom 등에서 소개된 고퀄리티 2D 횡스크롤 액션게임!


- 운치있는 배경과 감성을 자극하는 BGM으로 역사의 대서사시에 빠져보자!


- 한국어지원 글로벌 버전을 통해 미리 체험해볼수 있다!


인디게임 개발사 NEXT Studio는 자사에서 개발한 ‘Bladed Fury’ 가 12월 스팀을 통해 한국에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Bladed Fury’ 는 중국의 고대신화를 토대로 만들어진 운치있는 배경과 독특한 감성의 BGM 이 인상적인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으로 GDC, PAX, Gamescom 등에서 소개된 적이 있으며, 독특한 그래픽과 다양한 콘텐츠 등으로 이미 글로벌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현재 한국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버전은 스팀을 통해 즐길수 있다.



‘Bladed Fury’ 는 중국고대의 역사적 사실과 고전신화를 바탕으로 고대공주의 복수극을 메인스토리로 담고있는 액션게임이다. 감성적인 BGM 과 운치있는 배경은 그림책같은 스토리라인 진행방식을 더욱 몰입하여 즐길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또한, 전통적인 요소 외에 기계팔, 총기 등의 무기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SF적인 요소 또한 체험할수 있어 유저들은 더욱 방대한 세계관을 즐길수 있게 된다.


유저들은 각양각색의 스타일과 다양한 스킬을 구사하는 보스(Boss) 와 맞서 싸워 ‘혼식’ 을 획득해 성장해 나간다. 두가지 무기를 스왑하여 전투하는 것이 특징이며, 비행아이템 반격, 절대방어 등의 시스템, 시원하고 깊이 있는 풍부한 액션이 이 게임의 주요 매력포인트다. 




유저는 전략적인 전투와 다양한 스킬 조합으로 적을 물리칠 수 있으며 게임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미로, 파쿠르, 퍼즐 등의 부가적인 재미요소를 추가하였다.


NEXT Studio 는 자체개발, 최첨단 기술응용, 외부교류협업 등을 통해 기존게임과 차별화되는 고퀄리티 콘텐츠를 제작해오고 있다. 새로운 게임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색적인 게임체험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여 플랫폼과 장르를 불문하고 게임이라는 독특한 매개체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성장중이다.



NEXT Studio 에서 개발한 ‘Nishan Shaman’ 은 미국 IndieCade Festival 에서 ‘Innovation in Aesthetics Design’ 상을 수상 받았으며 이미 판매중인 ‘Death Coming’ 과 여러 국제게임전시회에서 공개된 ‘Iris Fall’, ‘Unheard’ 등은 많은 호평을 받으며 여러 인디 게임상 후보에 올라왔던 작품이다.


한편, NEXT Studio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www.thenextstudio.net)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Bladed Fury’ 의 공식 트레일러 영상은 유튜브(https://youtu.be/-E4oTkkyVJ4) 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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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개념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137개국 정식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1.09 10:21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iOS용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137개국 정식 출시를 오늘(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전략 PvP 형태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인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체스와 장기처럼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 방식을 활용해 한 턴 내 어떤 조작과 플레이를 선보이는지에 따라 승패 여부가 판가름 나도록 유도했다.



특히 클래시 로얄, 하스스톤처럼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전략적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 33개국 오픈 베타, 그리고 10월부터 지금까지 진행된 얼리억세스를 통해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대전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수 밸런스 부분과 매치 메이킹 부분을 대폭 수정했으며, 편의성과 게임 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화 시켰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전략 게임이지만 액션성과 타격감을 강조한 대전 격투 게임 느낌을 주고 싶었다.” 며, “전 세계 정식 출시를 통해 많은 유저들이 이색적인 대전 전략 게임 캡슐몬 파이트의 재미에 빠졌으면 좋겠다.” 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캡슐몬 파이트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및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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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테런 개발자 페스티벌 ‘점입가경’

매니아 소식 2018.10.17 16:40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 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 에 개발자 페스티벌을 맞아 개발자 신규 맵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수) 밝혔다.


개발자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벤트로,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맵을 유저들이 플레이하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한 뒤 정식 서버에 등록되는 과정을 담아낸 테일즈런너만의 유저소통 방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용자 미션 보상을 ‘테일즈북’ 에서 ‘개발 코인’ 으로 변경했다. 이에 이용자들의 게임 누적 접속시간(일반, PC방) 에 따라 개발 코인을 차등 지급하며, 개발자 맵에서 열리는 경주에 참여한 횟수에 따라 경험치, 미션완료 증표, 일일미션 보상과 개발 코인을 지급한다.



테일즈런너 이용자들은 개발코인으로 HP/MP 포션 자판기에서 ‘귀엽기린’, ‘내머리위에 망개떡 팩’, ‘순백의 제복소년 세트’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끝으로 '일해라 기사단' 의 4번째 스테이지로 '테일즈런너 개발 인턴' 이 추가됐다. 이를 수행한 유저들은 개발자 페스티벌 이벤트에 도움이 되는 각종 아이템들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이번 개발자 페스티벌에는 지난해의 경험치가 쌓이며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맵들이 등장한 것 같다.” 라며, “고객분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인 만큼 많은 분들이 접속하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한수 PD 는 “이번에 추가되는 맵들은 고객분들에게 개발자들의 아이디어를 눈으로 확인시켜주는 첫번째 콘테스트에 해당한다.” 라며, “페스티벌의 취지를 잘 살려 보다 즐겁고 유쾌한 테일즈런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개발에 집중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game.onstov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일즈런너’ 는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된 국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6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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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 신작 ‘캡슐몬 파이트’ 전 세계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매니아 소식 2018.10.05 11:03

- 자체 개발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137개국 얼리억세스 출시


- 누구나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쉬운 게임성과 조합에 따라 만들어지는 무수한 전략 특징


- 자동사냥 RPG 등 주류가 아닌 비주류 장르로 전 세계 시장에 도전장 내민다


올엠(대표 이종명) 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액션 PvP 게임 ‘캡슐몬 파이트’(CapsuleMon FIGHT) 의 전 세계 얼리억세스 출시를 지난 4일 진행했다고 오늘(5일) 밝혔다.


캡슐몬 파이트는 크리티카, 루니아Z 등으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 올엠의 첫 번째 자체 제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동사냥 중심의 RPG 노선에서 벗어나 직접 조작하고 생각하며 즐기는 실시간 PvP 형태의 전략 장르를 띄고 있다.



자신의 캐릭터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을 만들 수 있으며, 쉬운 조작이지만 자신의 선택에 따라 승패 향방이 바뀌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사냥 기능부터 속성, 진화 등 과금 중심의 요소에서 벗어나 생각하고 조작하는 재미를 극대화 시켰으며, 인공지능 모드와 퍼즐 모드 등 PvP 방식에 부담을 느끼는 초보 유저들을 위한 요소를 더해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올엠은 7월 진행한 한국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와 9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33개국 오픈 베타에서 수집된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 및 밸런스, 그리고 UI 와 시각적 측면을 개선해왔다.



이번 얼리억세스 출시는 137개 국가의 유저들의 성향 및 의견을 파악해 게임 내 반영하고 더 나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진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정식 출시 시점은 얼리억세스 진행 여부에 따라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캡슐몬 파이트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영국 이사는 “조작하는 게임 개발을 통해 한국 개발사의 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 며, “자동사냥 방식이 아닌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제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한국 게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고 말했다.


얼리억세스 이후,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될 때도 데이터 초기화는 없을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캡슐몬 파이트 글로벌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psulemonFight) 을 비롯해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capsulem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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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프리뷰] 캡슐몬 파이트

매니아 소식 2018.09.28 15:38

캡슐몬 파이트는 자동사냥 또는 수집형 RPG 로 대변되는 한국 주류 시장이 아닌 직접 조작해 상대방과 대전을 즐기는 액션 PvP 로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됐다. 유저가 선택하고 직접 조작해 승리를 차지하는 재미를 강조해 한 판을 해도 즐거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루니아와 크리티카 개발팀이 모여 만든 신작으로 액션 RPG 장르 개발 및 온라인 게임 등을 서비스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상대방과 주고 받는 ‘배틀’ 자체의 메커니즘을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수치 싸움에서 벗어나 공격 한 번씩 주고 받는 전략의 재미를 살렸다.


한 개의 손가락으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을 조합해 개성 넘치는 무수한 전략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캡슐몬 파이트는 클래시 로얄과 하스스톤과 같은 재미를 즐기는 타깃 층은 물론 가벼운 재미를 찾는 캐주얼 유저들도 쉽게 빠져들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주요 특징


1) 턴 방식으로 주고 받는 전략 배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턴 베이스를 기초로 하고 있는 배틀 구성이다. 소환사와 몬스터, 그리고 발동 스킬의 조합에 따라 무수한 전략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아군, 적군 몬스터의 위치와 마나의 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변수가 발동되는 게임성을 만들었다.


배틀 게임의 가장 중요한 ‘밸런스’ 부분도 강조됐다. ‘Pay to Win’ 으로 불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자신의 등급 내에서는 성장보다는 상황을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라 대전 결과가 바뀐다. 개발 초기부터 비공개, 공개 테스트 동안 가장 많이 고려했던 요소이기도 하다.


개발팀은 장기처럼 상대의 수를 읽고 차단하는 대전의 느낌을 현대 방식으로 살리면서 한 번의 공격에 효율적인 성과를 내야 하는 ‘격투 게임의 콤보’ 를 게임성에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 몬스터 스킬과 발동 스킬, 그리고 전장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맛이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형식은 잘 알려진 슬링샷이라는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에서 턴 제 전략을 원 클릭으로 편하게 하기 위한 형식을 차용했을 뿐, 실제 게임에서는 완전히 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매 턴 상황에 맞는 최선의 각과 스킬을 고민해야 할 뿐 아니라, 다음 수와 상대의 수까지도 예측을 해야 승리를 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의 요소를 충분히 강조했다.



<도미노처럼 발동되는 연계 액션>


  


2) PvP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게임 모드


캡슐몬 파이트는 현재 1대1 대결만 지원하고 있다. PvP 게임들은 대전 자체에 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이 꺼리기 마련이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편의 요소와 게임 모드들을 대폭 추가했다. 이는 비공개 테스트 이후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게임 내에는 자신이 짠 덱을 활용해 보는 인공지능 모드와 게임 내 몬스터와 발동 스킬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퍼즐 모드, 그리고 전 세계 유저들과 겨룰 수 있는 PvP 모드, 게임 내 주요 재화인 ‘엘릭서’를 걸고 경쟁하는 챌린지 모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중 인공지능 모드는 자신의 등급(티어) 에 따라 자동으로 적이 배치되는 모드다. 승패의 부담이 없고 승리 시에도 게임 내 재화,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어 초보 유저 및 자신의 새로운 덱을 연습하는 중, 고수 유저들에게도 필수적인 모드다.



<조작 및 튜토리얼 과정 등 다양한 부분이 개선됐다.>


퍼즐 모드는 일명 ‘묘수풀이’ 로 주어진 환경 내에서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 게임 내 재화를 보상으로 받는 모드다. 몬스터, 소환사, 발동 스킬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돼 있고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 단시간에 게임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 두 개의 모드는 혼자서도 캡슐몬 파이트가 추구하는 재미를 충실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상급 유저들이 사용하는 전술 방식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PvP 모드 및 챌린지 모드로 넘어가기 전 즐겨두면 좋다.


3) 다양한 시장을 염두에 둔 그래픽과 빠른 로딩


캡슐몬 파이트는 개발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 및 가볍게 게임을 즐기는 캐주얼 유저 층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 그래서 시각적인 측면에선 다양한 유저에게 통할 수 있는 스타일을 추구했으며, 설치에 부담이 없는 적은 용량과 한 판을 즐겨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빠른 로딩을 장착했다.


특히 게임 전체 설치 용량은 200MB 수준이다. 최근 유명 게임들이 평균 1.5GB 이상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을 감안하면 캡슐몬 파이트의 용량은 매우 작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설치까지 걸리는 시간은 인터넷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몇 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다.


로딩 역시 매우 빠르다. 실제로 게임을 실행하고 게임에 들어가기까진 몇 초 걸리지 않는다. 출퇴근 시나 지하철 탑승 시, 언제든지 한 게임 하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게 한 것도 캐쥬얼 PvP 라는 장르에 적합한 선택이다. 적은 용량으로 설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실행 시간을 최소한으로 단축 시켜 한 판 즐길 때 부담도 대폭 줄였다. 



<완전 개편된 메인 UI>


  


4) 쉽고 간단한 성장 요소


PvP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해 성장 요소는 단순화 시켰다. 초월, 강화 같은 흔한 RPG 형태의 과금 요소를 배제하고 전략과 조작 자체로 승패가 결정되도록 유도했다. 대결 역시 등급(티어)과 자신의 현재 전투력에 따라 비슷한 유저가 매치되도록 돼 있다.



<덱 설정, 성장 및 배치 등은 간단하게 변경 가능하다.>


그리고 레벨 및 등급에 따라 대전 상대가 최적화로 맞춰지기 때문에 격차가 큰 대전을 경험하기 어렵고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보상만으로도 어느 정도 이상까지 몬스터를 성장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과금 부담 없이 게임이 주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 캡슐몬 파이트 소환사 3종 및 주요 캐릭터


1) 뮤턴트 (남 소환사)


: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몬스터 속도 강화.



2) 연금술사 (여 소환사)

 

: 튜토리얼 종료 후 제공되는 소환사. 고유 스킬은 회복/강화 특제 포션.




3) 해적 (남 소환사, 신규 업데이트)

 

: 곧 추가될 신규 소환사 캐릭터. 이와 함께 뱀파이어 느낌의 여성 캐릭터도 준비되고 있다.



4) 에스텔

 

: 튜토리얼 및 퍼즐 모드 등 게임 내 도움이 필요할 때 등장하는 미모의 캐릭터. 성인 느낌의 전 버전과 다르게 귀여움을 장착한 소녀 느낌을 강조했다.




5) 다이스

 

: 캡슐몬 챌린지 경기를 주관하는 인물. 그 외는 현재까지 공개된 것이 없다.



  



* 주요 몬스터 이미지


1) Ray-bot 3000


상대방 소환사의 아래쪽에 배치하여 주력 포대로 사용하면 강력한 몬스터. 상대가 Ray-bot 을 가져왔다면 Ray-bot 이 포지션을 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폭탄 햄찌


충돌할 때와, 아군 몬스터가 건드릴 때 폭탄을 1회 폭파 시키는 중형 몬스터. 상대방의 몬스터들이 모여 있는 곳에 포지션을 하고 지속적으로 발동 시키면 강력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폭탄 햄찌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 폭탄 해달과 조합하여 만든 폭탄덱은 시원한 맛을 준다.


 

3) 할쾡이


가장 가까이 있는 몬스터를 고양이 할퀴기로 집중 공격하는 중형 몬스터. 한 몬스터를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의 주요 몬스터를 커트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4)꽝꿀꾸리


상대의 포지션을 강제로 변경 시킬 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원하는 곳으로 상대를 몰고 가기 때문에, 폭탄 햄찌나, Ray-bot, 또 필드형 소환사 스킬과 조합하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5)윈디 캔다


포지션이 중요한 몬스터들이 윈디 켄타와 만나면 멘탈이 붕괴된다. 또, 윈디켄타는 광역으로 상대의 포지션을 변경시키기 때문에, 몰아서 공격하는 종류의 Deck 에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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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스튜디오(itrigirls studio), 무협 MMORPG ‘신명’으로 한국시장 공략

매니아 소식 2018.09.17 10:12

- 2.5D 무협MMORPG ‘신명’으로 본격적인 한국시장 진출


- 적극적인 마케팅 대대적으로 진행


- 중국과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등 나라와 지역에 선출시 및 상위권 랭킹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 는 17일 자사에서 서비스예정인 모바일 2.5D 무협 MMORPG ‘신명’ 을 올해 국내에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대만, 동남아 등 여러 나라에서 5년이상의 글로벌 퍼블리싱 내공을 갖추고 있는 Itrigirls studio 는 최상의 MMORPG 만 고집하여 왔다.


하여 이번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Itrigirls studio 의 ‘신명’ 은 뛰어난 그래픽과 화려한 전투 이펙트,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특히 ‘신명’은 기존 MMORPG 의 단순한 육성 콘텐츠 외 코스튬, 명검, 탈것, 암기 등 방대하고 다양한 비주얼적인 요소를 가미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외, 결혼시스템과 필드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전투 콘텐츠 등을 담아내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였다.


현재 중국, 홍콩, 대만, 싱카포르, 말레이시아 등 국가에 선출시 되었으며, 유저들의 높은 성원에 힘입어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의 상위권에 랭크 되어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s://cafe.naver.com/junhai2018) 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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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타게임즈, 모바일 SLG ‘마피아 시티’ 그랜드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9.03 15:32

▶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모바일 SLG


▶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한 경쟁 세력과의 혈투


▶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해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한 고화질의 게임 화면


글로벌 게임기업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 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SLG(시뮬레이션 게임) ‘마피아 시티’ 의 국내 그랜드 오픈을 지난 31일부터 실시했다고 금일(3일) 밝혔다.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마피아 시티’ 는 식상한 삼국지와 판타지류의 게임이 아닌 개성넘치고 스타일이 잘 살아있는 마피아 조직 컨텐츠와 스토리를 바탕의 갱스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의 식상한 SLG 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강인한 느낌의 게임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개발됐다.


‘마피아 시티’는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을 위한 범죄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쉬운 조작, 다양한 전략성 컨텐츠로 무장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약탈과 경쟁 세력과의 혈투를 다양한 전략으로 실행하고 자신의 조직은 물론 형제를 맺은 타 유저와 협동해 타 조직을 장악할 수 있다.


  


특히, 자신과 힘을 합친 형제 조직들과 도시의 주요 시설을 공격할 수 있으며, 감옥과 은행은 물론 특정 단체의 건물 등을 파괴해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시청 등 주요 국가 권력에 대한 로비 등을 진행해 자신의 세력 영향력을 도시 전체로 퍼뜨려 장악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조직의 보스 스킬 트리부터 주요 세력에 투자를 통한 조직 버프 스킬과 공격, 방어, 이동, 속성 등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보석과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 총기와 탑승 장비 등의 아이템을 통해 경쟁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 는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함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해 고화질의 게임 화면을 제공함은 물론 자신의 조직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대 및 축소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미녀들과의 만남은 물론, 함께 여행을 가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총기류와 차량, 동네 건달 처치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돼 있다.


  


요타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한국 유저를 위해 한국형 신규 캐릭터와 건물 외형 등을 빠르게 추가할 예정이다.” 라며, “무더운 여름 시즌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시점에 남자들의 진한 의리와 거대한 조직들간의 혈투를 경험할 수 있는 ‘마피아 시티’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한편, ‘마피아시티’ 는 30만명 이상의 유저가 사전예약에 참여해 20만 사전예약 달성 미션 성공을 기념해 200골드와 자원 1M, 현금 1M 등 푸짐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피아 시티’ 의 공식 홈페이지(http://mafia.yottagames.com) 및 공식 카페(https://goo.gl/j3Fgw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FINAL FANTASY AWAKENING’ 시간의 모래시계 오픈

매니아 소식 2018.08.30 13:55

㈜에프엘모바일코리아(FL Mobile Korea, 공동대표 양쑈우, XIA JUN/ 이하 에프엘모바일) 는 30일,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대표이사 마츠다 요스케)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자사의 대작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FINAL FANTASY AWAKENING)’ 의 9차 대규모 컨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9차 업데이트의 핵심인 ‘시간의 모래시계’ 는 특정 유저가 서버 내 퀘스트를 완료하면 동일 서버의 모든 캐릭터가 단계에 따라 다이아몬드와 운명, 가속 바늘, 시간의 눈금 등 다양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는 컨텐츠로 상대적으로 전투력이 낮은 캐릭터를 지원하기 위한 컨텐츠이다.



이와 함께 기존의 도전 메뉴에서 즐길 수 있었던 ‘포상 퀘스트’ 는 ‘시간의 모래시계’ 컨텐츠로 편입되었으며, ‘시간의 상점’ 에서 아이템을 구매하고 ‘운명의 타로’ 추첨에 사용되는 ‘운명 더스트 ’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운명의 타로’ 는 획득한 ‘운명 더스트’ 를 사용해 이용할 수 있으며, 영웅 관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파워의 의미’ 와 군신 관련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달의 군신’, 장비와 장신구 관련의 ‘전쟁의 수레’, 보석 관련의 ‘별의 보석’ 등 총 9가지 속성의 카드를 선택해 보상받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시간의 상점’ 은 ‘시간의 모래시계’ 에서 획득한 화폐를 이용해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상점으로 ‘운명 더스트’ 를 사용하는 ‘더스트 상점’ 과 ‘시운의 카드’ 를 사용하는 ‘시운 상점’ 으로 구분돼 있다.


  


이 외에도 불멸 영웅 ‘쿤미’ 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휘석 영웅 ‘카야’가 추가되며, 복수의 칼날 ‘카야’ 는 ‘쿤미’ 불멸 3성 달성 후 시련 던전에 도전해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장비 정련 최대 레벨이 20까지 상향 조정된다.


에프엘모바일은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의 9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업데이트 당일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신규 휘석 영웅 ‘카야’ 의 전신인 ‘쿤미’ 조각 10개와 다이아 500개를 지급하며, ‘운명의 타로’ 를 뽑은 화면의 스크린샷을 공식카페에 인증하면 참가자 전원에게 룬 에너지 100개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1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중국 전통 차세트를 지급한다.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은 애플 앱스토어(https://goo.gl/7Vgwfc) 와 구글 플레이(https://c11.kr/26nq), 원스토어(http://onesto.re/0000716710) 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9차 신규 업데이트 컨텐츠와 관련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finalfantasy)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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