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비디오 플랫폼 '트위치' 게임 개발사, 스트리머들과 함께 지스타 2017 참여

매니아 소식 2017.11.13 14:17

트위치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BEXCO 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7’ 에 글로벌 미디어 스폰서의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글로벌 미디어 스폰서로 지스타에 참가한 트위치는 파트너 게임 개발사, 스트리머들과 함께 올해 더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했다.

 

행사장 중앙에 위치한 트위치 부스는 파트너 게임 개발사들의 신작을 소개 및 시연하는 ‘게임존’ 과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진행하는 ‘트위치 스테이지’, 파트너 스트리머들을 위한 ‘파트너 라운지’, 현장에서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는 ‘스트리밍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존에는 트위치의 지스타 2017 을 통해 신작을 소개하고 팬들을 직접 만나기를 원하는 3개의 게임 개발사가 참여한다.

 

FPS 게임 전문 개발사 (주)레드덕(대표 오승택) 은 지난 9일, 스팀(Steam) 얼리억세스(Early Access, 유료 테스트버전) 를 통해 글로벌 출시한 FPS 게임 '메트로 컨플릭트:디 오리진' 을 필두로 레드덕모바일이 개발한 모바일 슈팅 게임 ‘아바: 건즈 온 파이어(A.V.A: Guns on Fire)’ 를 게임존에서 소개한다.

 

사이게임즈코리아(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 는 대전형 온라인 CCG '섀도우버스' 를 게임존에 출품했다. 지난 2일, 글로벌 1,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섀도우버스는 꾸준한 업데이트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일러스트,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신규 카드팩 등으로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트위치 게임존에서는 모바일 뿐 아니라 스팀 버전의 섀도우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비헤이비어(BHVR) 에서 개발한 멀티플레이 기반 호러 게임 '데드 바이 데드라이트'(Dead by Daylight) 또한 트위치 지스타 2017 부스를 통해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플레이어들이 살인마와 생존자로 나뉘어 술래잡기처럼 플레이하는 데드 바이 데드라이트는 트위치 스트리머 룩삼, 김도 등을 통해 한국 게임 팬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게임이다.

 

트위치 스테이지에서는 게임존에 참여하는 개발사들과 파트너 스트리머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밀 예정이다.

 

16일(목), 17일(금) 은 디벨로퍼스 데이(Developer’s Day) 로 파트너 개발사들의 게임존 출품작을 활용해 다양한 게임 소개 및 예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레드덕의 '메트로컨플릭트', 사이게임즈의 '섀도우버스' 와 조만간 공개될 신작 모바일 게임, 비헤이비어의 '데드 바이 데드라이트'를 활용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18일(토), 19일(일)은 트위치쇼 데이(Twitchshow Day) 로 트위치 스트리머들과 함께 게임 대결, 경연 대회, 토크쇼 등이 준비되어 있다. 18일에는 '리그오브레전드',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으로 트위치 스트리머들이 한 판 승부를 펼치고, 19일에는 '배틀그라운드', '저스트댄스' 경연대회를 비롯해 트위치 스트리머들의 토크쇼 ‘트수카페’가 진행된다. 이와는 별개로 18일에는 스트리머 공혁준, 철면수심, 뱅붕의 소셜이팅 ‘먹어드립니다’ 가 예정되어 있다.

 

나흘 동안 트위치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트위치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어로 방송되고, 디벨로퍼스 데이의 경우에는 트위치 공식 채널에서 영문 해설 방송으로도 송출될 예정이다.

 

파트너 스트리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파트너 라운지 또한 트위치 부스의 핵심 콘텐츠다. 약 150여명 이상의 스트리머들이 파트너 라운지를 이용할 것으로 보이며, 파트너 라운지에는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미트 앤 그리트(Meet & Greet)존’ 과 현장에서 바로 스트리밍을 할 수 있는 ‘인텔 스트리밍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4일 동안 운영되는 미트 앤 그리트 존은 좋아하는 스트리머들을 직접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16일 오후 5시 한동숙, 초승달, 17일 오후 5시 공혁준, 철면수심, 18일 오후 5시 똘똘똘이, 풍월량, 19일 오후 2시 따효니, 이초홍의 사인회가 준비되어 있다.

 

트위치 지스타 2017 부스를 찾는 팬들은 ‘스탬프 투어’ 를 통해 트위치 스웨그를 획득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와 추가적으로 트위치 스웨그나 문화상품권 등을 얻을 수 있는 트게더 후기 이벤트와 페이스북 인증샷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트위치 지스타 2017 부스에는 다양한 협찬 및 협력사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게이밍 및 튜닝 PC전문 브랜드 GeIL 의 공식한국 유통사 서린씨앤아이 와 이스타디움 EFC 가 함께 제작한 게이밍 PC 가 게임존에 배치되고, 부스 전체에서 사용되는 게이밍 모니터는 글로벌 IT브랜드 벤큐(BenQ) 에서 후원한다. 국내 게이밍기어 개발사 스카이디지탈에서는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장패드 등 PC 주변기기를 후원한다.

 

파트너 라운지 내에 배치된 ‘인텔 스트리머 존’ 에는 OMEN by HP 데스크톱과 OMEN by HP 27 디스플레이가 게임플레이와 방송송출용으로 사용된다.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브랜드 어로스(AORUS) 에서도 게이밍/방송송출용 게이밍 노트북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에너지음료 GFuel(지퓨얼) 의 무료 시음도 제공될 예정이다.

 

트위치 코리아의 이벤트 총괄 맹솔지 매니저는 “올해는 작년보다 더 다양한 콘텐츠와 파트너들과 함께 지스타 2017을 준비하게 됐다.” 며, “트위치는 게임 개발사, 스트리머, 팬들과 함께 건강하고 활발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부스를 방문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트위치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출연진, 게임존 콘텐츠, 현장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트위치 팬사이트 트게더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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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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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11일 DPG ZONE 2호점·3호점 동시 오픈

매니아 소식 2017.11.09 13:42

다나와(대표 손윤환, 안징현) 는 자사가 운영하는 게이밍 체험 공간 ‘DPG존(Danawa Play Games zone)’ 2호점(마곡점) 과 3호점(판교점) 을 11일 동시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DPG 존은 고사양의 하이엔드 PC 와 주변기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각종 게이밍 장비를 비롯해 유명 제조사가 직접 설계하고 조립한 커스텀 PC 가 전시된다. 또 방문객들은 인텔i7 CPU, 지포스 GTX 1080Ti 등 최고 사양의 부품이 탑재된 PC 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중계석과 선수석이 갖춰져 있어 전문 e스포츠 경기도 가능하다.



다나와는 이번에 오픈하는 마곡점에서는 이엠텍과, 판교점에서는 조텍과 각각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5월 다나와는 서울 목동에 DPG존 1호점(오목교점)을 오픈했다. 


다나와는 DPG존 1호점의 평균 좌석 점유율은 30% 이상으로 PC방 평균 좌석 점유율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며 단순 고사양 PC 배치를 넘어 복합적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기본적으로 고사양 CPU와 VGA를 비롯해 게이밍 모니터, LED 기계식 키보드 등이 완비된 좌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다나와는 DPG존 2, 3호점 오픈을 기념해 11일과 12일 양일 각 지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Xbox One’ 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마곡점에는 코스프레팀 ‘Rz cos’ 소속의 모델 레브와 비류가, 판교점에는 코스프레팀 ’CSL’ 소속의 루나베로 등이 방문해 방문객과의 게임 대결 등 이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8일부터 DPG 존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DPG 존의 무료 이용 쿠폰 및 경품을 배포한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친구 창에 ‘dpgzone’ 을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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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레전드’, 일본 현지 법인 웹젠 재팬에서 직접 서비스 준비

매니아 소식 2017.11.08 10:59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회사 웹젠 재팬(Webzen Japan) 을 통해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일본 서비스를 직접 준비한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뮤 레전드(MU Legend)’ 의 일본 출시를 위해 자회사 웹젠 재팬과 사업일정 조율을 시작했다. 웹젠 재팬은 12월 중 ‘뮤 레전드’ 일본 버전의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게임서비스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 재팬은 웹젠이 일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3월 본사의 100%출자로 설립한 자회사다. 현재 ‘뮤 온라인’, ‘S.U.N.(썬)’, ‘C9(Continent of the Ninth) 등의 게임을 직접 서비스하고 있다.

 

웹젠은 ‘뮤 레전드’ 를 시작으로 웹젠 재팬의 신작게임 서비스경험을 넓히고, 이후 모바일게임 및 게임IP 제휴사업 등 여러 방향으로 웹젠 재팬의 사업을 다양화한다. 또한, 국내외에서 최근 중요한 게임플랫폼으로 떠오르는 HTML5게임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모바일게임시장은 모바일기기가 보급된 2009년 이후 연간 30%이상 성장을 하면서 2015년 약 9천억엔(한화 9조원) 의 시장으로 급격히 커졌다. 현재는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모바일게임들은 물론, 웹게임(브라우저게임) 들도 모바일기기(스마트폰, 타블렛PC) 로 이식되면서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원래 휴대폰(피쳐폰) 게임을 즐기던 일본 게이머들의 이용성향을 볼 때 이후 일본의 모바일을 비롯한 새로운 게임플랫폼 시장은 현재보다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 및 데이터 출처: 한국콘텐츠 진흥원 발간, 대한민국 게임백서 2016)



 

현재 웹젠은 ‘기적MU: 각성’ 등 웹젠의 게임IP 를 활용해 제작한 게임들의 중국 및 한국 게임서비스 준비에 집중하고 있으며, 캐릭터사업을 비롯한 콘텐츠 사업으로 게임IP 사업 영역도 꾸준히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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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설, 위대한 전쟁 ‘아크로드 어웨이크’ 첫 비공개 테스트 종료

매니아 소식 2017.10.24 17:14

웹젠(대표 김태영) 의 신작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마쳤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첫 오픈형 사전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게임 밸런스 및 서비스 안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웹젠은 길드 간 경쟁과 전투를 통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게 되는 아크로드 시스템에 대해 높은 평가를 얻으면서, 참여자들의 주요 플레이 성향을 분석하고 핵심 콘텐츠의 재미를 검증했다.



 

지난 21일 열린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핵심 콘텐츠인 첫 길드전에서는 ‘가일9’ 길드와 ‘별자리’ 길드가 각각 1서버/ 2서버의 우승을 차지했다. 해당 길드의 길드장들은 게임 내 절대군주(아크로드)의 자격을 얻어 개인 이벤트 상품 선물을 받기도 했다.

 

또한, 웹젠은 테스트 기간 동안 설문조사에 참여한 회원들에게는 추첨을 거쳐 ‘구글 기프트 카드’ 를 선물했으며, 특정레벨(1환·2환50레벨)을 달성한 회원들에게는 ‘치킨 기프티콘’ 과 ‘문화상품권’ 도 지급했다.

 

이후 웹젠은 테스트에서 접수된 요청사항과 게임 지표를 개발사에 공유하고, 개발 마무리에 집중해 연내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공개서비스에 주력할 계획이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의 IP를 차용해 모바일MMORPG로 제작한 게임이다.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치열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구현한 ‘아크로드’의 여러 종족 중 휴먼 종족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최고 흥행게임인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웹젠이 두 번째로 게임 제작 협업에 나선 게임으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자세한 정보는 비공개테스트 안내페이지(http://ala.webzen.co.kr/events/prereservatio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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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팬 아트 공모전, 커뮤니티 투표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0.17 14:52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첫 스마트폰 게임이자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인 '하스스톤(Hearthstone®)' 팬 아트 공모전이 성황리에 접수를 마감, 수상작 선정을 위한 커뮤니티 투표를 10월 17일(화) 부터 10월 27일(금) 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5일 접수를 시작한 이번 '하스스톤' 팬 아트 공모전에는 수많은 '하스스톤' 팬들의 관심 속에, 300여점 이상의 훌륭한 아트워크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었다. '하스스톤' 팬 아트 수상작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한 커뮤니티 투표와 별도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과정을 거쳐 선정하게 된다. 


 

'하스스톤' 팬 아트 투표는 한국 Battle.net 계정을 소유하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하스스톤' 확장팩 운고로를 향한 여정(Journey to Un’Goro™) 카드 팩 2개가 증정된다. 최종 수상작 발표는 투표가 마무리된 후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하스스톤' 팬 아트 공모전의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먼저 대상 1명에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한 블리자드 본사 투어 및 하스스톤 개발팀과의 만남이, 최우수상 2명에게는 액정 태블릿 Wacom Cintiq 22 HD 디지타이저, 우수상 2명에게는 iPad pro 12.9 형 WiFi 256GB,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려상 2명과 참가상 30명에게는 각각 50만 배틀 코인과 5만 배틀 코인이 주어진다.

 

'하스스톤' 팬 아트 커뮤니티 투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스스톤' 홈페이지 관련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스스톤' 은 Windows®와 Mac® PC, Windows®, iOS, Android™ 태블릿 및 iOS와 Android™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가능하며 지난 8월 11일(금) 최신 확장팩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Knights of the Frozen Throne™)’ 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게임에는 '하스스톤' 에 등장하는 영웅들을 죽음의 기사로 변신시켜 방어도를 증가시키고 새로운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9가지 전설 등급 영웅 교체 카드 등 135장의 새로운 카드와 워크래프트 세계관 속 가장 비극적이지만, 가장 매력적인 인물인 리치 왕(Lich King) 에게 도전할 수 있는 무료 임무가 추가되었다. 

 

얼어붙은 왕좌의 기사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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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IP제휴 게임 ‘뮤 템페스트’ 티저 사이트 첫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0.12 14:03

웹젠(대표 김태영) 이 ‘타렌 네트워크’ 와 준비해 온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를 처음 공개했다.

 

‘뮤 온라인’ 의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한 ‘뮤 템페스트’는 국내 이용자 성향에 맞는 게임콘텐츠와 사용자환경을 구현한 웹게임이다. 웹젠은 타렌 네트워크와 긴밀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화 및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올해 12월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웹젠은 오늘(10월12일), ‘뮤 템페스트’의 특별 사이트 및 공식카페를 열고 고화질의 티저 영상과 4개 클래스(소환술사∙흑기사∙요정∙흑마법사) 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다. 이용자의 능력 수준(스탯) 에 따라 ‘민첩 흑기사’, ‘에너지 요정’ 등 특색 있는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원화와 함께 공개된 게임 티저 영상에서는 폭풍을 연상시키는 뮤 템페스트의 공식로고와 출시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웹젠은 뮤 템페스트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상급 성우 4인을 공식카페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공식카페 오픈을 기념해 뮤 템페스트의 게임운영자인 GM 축석을 게임회원들에게 미리 소개하는 한편, 오늘부터 10월 25일까지 이벤트 게시판에 가입인사를 작성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원’ 을 선물한다.

 

웹젠은 지난 2014년부터 국내 게임사 중 처음으로 ‘게임 IP제휴’ 사업모델을 전략적 성장 사업으로 정하고, 국내외 게임시장에 IP 사업을 주도하면서 역량을 집중해 왔다. 첫 IP제휴 사업으로 시작된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 은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시장에서 출시 직후 웹게임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출시 2달만에 채널링 서버 5천개를 운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하반기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의 게임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 페이지(http://mutempest.webzen.co.kr)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tempe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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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기간 한정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 금일(10/11)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0.11 14:38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에 할로윈을 테마로 진행되는 기간 한정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 이 금일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10월 11일(수) 부터 11월 2일(목) 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이번 기간 한정 이벤트는 작년 진행된 공포의 할로윈을 더욱 업그레이드, 보다 새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이벤트 기간에만 제공되는 100개 이상의 기존 공포의 할로윈 한정 수집품은 물론, 새롭게 선보이는 50개가 넘는 공포의 할로윈 한정 수집품, 그리고 PvE(Player versus Environment – 플레이어가 다른 플레이어가 아닌 게임 내 몬스터 등과 같은 컨텐츠와 대결을 펼치는 게임 방식) 난투 ‘정켄슈타인의 복수’ 등 다양한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공포의 할로윈에서 플레이어들은 할로윈하면 연상되는 호박 모양의 전리품 상자를 통해 무시무시하고 오싹한 할로윈 테마의 스프레이, 감정 표현, 승리 포즈, 하이라이트 연출, 플레이어 아이콘과 영웅들의 공포스러운 할로윈 스킨 등 이벤트 기간에만 제공되는 다양하고 새로운 수집품들을 획득할 수 있다.

 

특히나 이번 기간 한정 이벤트를 통해 100개 이상의 기존 공포의 할로윈 한정 수집품에 더해 ‘완전 80년대 자리야’, ‘용 시메트라’, ‘해적 아나’, ‘반 헬싱 맥크리’, ‘이교도 젠야타’, ‘드라큘라 리퍼’ 그리고 ‘강시 메이’ 등 새로운 전설 스킨을 포함한 50여개의 새로운 수집품이 추가된다.

 

공포의 할로윈 수집품은 해당 전리품 상자를 구매하거나 레벨 업 보상을 통해 얻거나 구매하여 획득할 수 있다. 전리품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기간 한정 이벤트 수집품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원하는 특정 수집품을 게임 내 크레딧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또한 공포의 할로윈을 통해 다시 선보이는 난투, 정켄슈타인의 복수는 작년 오버워치 최초로 선보인 PvE 난투를 커뮤니티의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게 개선한 것으로 플레이어는 다른 세 명의 플레이어와 힘을 합쳐 정켄슈타인 박사의 연속되는 공격에 맞서 성을 지켜내야 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단장한 난투에서는 선택 가능한 영웅이 변경되고, 신규 우두머리가 추가된 것 외에도 끝없는 전투를 통해 순위표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무한 모드’ 가 제공되는 등 즐길 요소가 더욱 풍부해졌다.

 

오늘 시작된 공포의 할로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홈페이지 내 이벤트 소개 페이지를 통해, 소개 영상은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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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HTML5로 MMORPG 영역 넓힌다! ‘대천사지검H5’ 중국 정식서비스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9.30 00:20

㈜웹젠(대표 김태영) 이 ‘뮤(MU)’ IP제휴로 제작된 HTML5 게임 ‘대천사지검H5’ 를 중국 시장에 출시했다. 지난 9월29일 중국 퍼블리싱 업체인 ‘37후위’를 통해 HTML5 MMORPG ‘대천사지검H5’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천사지검H5’ 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접속순위 1위, 첫 달 매출 164억원 등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대천사지검’ 을 HTML5 버전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3년만에 출시되는 만큼 원작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게임그래픽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웹젠의 첫 HTML5 게임인 ‘대천사지검H5’ 는 지난 8월 중국에서 두 차례의 테스트를 거치면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 이용자 양쪽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국에서는 2016년 ‘뮤 이그니션’ 이라는 게임명으로 출시된 후 웹게임으로는 이례적인 흥행성적을 올린 바 있다.

 

‘대천사지검H5’ 는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 등으로 PC 외 다른 게임기기에서 접속이 불가능한 기존의 웹게임과 달리 운영체제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하나의 회원계정으로 언제 어디서나 PC 와 모바일기기를 가리지 않고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대천사지검H5’ 의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간 연동이 가능한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H5 MMORPG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지난 8월, ‘HTML5’ 개발업체인 ‘후딘’, ‘37후위’ 등 우수한 개발력을 갖춘 중국 게임 개발사들과 ‘뮤’ IP 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다수의 HTML5 게임 개발 계약 체결 사실을 공지했다.



 

올 하반기 웹젠과 개발사 천마시공, 중국 게임서비스사인 텐센트 등 3사는 연내(2017년) ‘기적MU: 각성’ 의 출시를 위한 제작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기적MU: 각성’ 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하는 대로 한국 출시를 위한 서비스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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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설, 위대한 전쟁 ‘아크로드 어웨이크’ 테스트 참가자 모집 시작

매니아 소식 2017.09.28 16: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모바일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ARCHLORD AWAKE)’ 의 1차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오늘(9월28일) 모바일 신작 ‘아크로드 어웨이크’ 의 프리미엄 선발대 모집을 위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웹젠은 사전테스트 기간(10월17일~22일) 을 갖고 게임 밸런스와 서버 안전성 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 웹젠은 길드 간 경쟁과 전투를 통해 게임 내에서 강력한 권한을 갖게 되는 절대군주(아크로드) 를 핵심 콘텐츠로 선보인다. 해당 기간 중 공식카페 GM 노트와 가이드를 통해 초보자를 위한 게임 정보도 안내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 는 웹젠의 PC 온라인게임 ‘아크로드’의 IP를 차용해 모바일 MMORPG 로 제작한 게임이다. 절대군주가 되기 위한 치열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구현한 ‘아크로드’ 의 여러 종족 중 휴먼 종족의 이야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구성했다.

 

특히,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을 열었던 흥행게임 ‘뮤 오리진’ 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두번째 공동제작 게임으로 MMORPG 이용자들의 주목을 얻고 있다. 웹젠은 프리미엄 선발대 접수에 맞춰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웹젠은 프리미엄 선발대에 등록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이 출시된 후 사용할 수 있는 고급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아크로드 어웨이크’ 공식카페에 가입한 후 기대평을 남긴 회원에게는 매주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 를 선물하는 한편, 특정레벨(1환∙2환50레벨) 을 달성한 회원에게 ‘치킨 기프티콘’ 과 ‘문화상품권 ’을 지급한다.

 

웹젠의 모바일게임 신작 ‘아크로드 어웨이크’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비공개테스트 안내페이지(http://ala.webzen.co.kr/events/prereservation) 및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archlordawak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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