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V, ‘Gen.G e스포츠’로 리브랜딩 발표

매니아 소식 2018.05.04 11:06

글로벌 e스포츠 기업 KSV(CEO 케빈 추)가 오늘 Gen.G e스포츠(국문명: 젠지 e스포츠) 로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발표했다. Gen.G 는 게임 산업에 새 시대가 도래했음을 뜻하는 ‘Generation Gaming’ 의 약어이다.


Gen.G 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동시에, 프리미엄 팀 개발, 독보적인 팬 교류 계획 및 전략적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산업 및 프로팀과 팬을 위한 ‘골드 스탠더드’ 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Gen.G 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대담한 로고와 새롭게 디자인된 웹사이트 등을 포함한다.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Gen.G는 게임 업계에서 성공이 입증된 경험 많은 경영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미국 및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아울러 Gen.G는 세계적인 e스포츠 대회에서 경쟁하는 베테랑 팀, 지속 성장하는 팬덤을 비롯해 이들을 지원하는 탄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갖고 있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리브랜딩은 미래의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며, 새로운 세대의 e스포츠 선수, 팬 및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Gen.G의 비전을 드러낸다.” 라며 취지를 전했다.




Gen.G의 ‘골드 스탠더드’ 비전은 현재 팀에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실현될 예정이다. Gen.G 는 현재 선수들에게 영어 강의와 같은 교육 서비스, 자산 관리, 최고의 숙소, 훈련시설을 비롯해 체력 및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프리미엄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선수와 팬 간의 교류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Gen.G는 리브랜딩과 동시에 경쟁력 있는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을 전격 발표하며 중국 시장 및 성장하는 모바일 e스포츠 산업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 Gen.G 클래시 로얄(Clash Royale) 중국 팀


Gen.G 경영진은 이전에 블록버스터 모바일 게임 개발사 카밤(Kabam) 을 설립해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카밤은 중국에서 알리바바(Alibaba) 의 거액투자를 받고 4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할 정도로 7년간 큰 성공을 일궈냈다.


이번 발표로 기존 Gen.G 국내 팀 로스터인 서울 다이너스티, Gen.G LoL, Gen.G PUBG, Gen.G HotS 에 Gen.G 클래시로얄이 더해짐으로써 Gen.G 최종 팀 로스터가 완성됐다.



▲ 서울 다이너스티 (오버워치)


케빈 추(Kevin Chou) Gen.G 설립자 겸 CEO 는 “모바일 e스포츠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고 클래시 로얄은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 중 하나이기 때문에, 모바일 e스포츠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Gen.G 클래시로얄이 Gen.G 의 가족이 된 것을 대환영하는 바이며, 세계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그들의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Gen.G 를 설립하기 이전에, 우리 경영진은 카밤을 통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 성공을 이뤄냈다. 이는 중국 사업 확장에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Gen.G LoL (리그오브레전드)


  



▲ Gen.G PUBG (배틀그라운드)



▲ Gen.G Hot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Gen.G 는 컴퓨터 네트워킹 기업 넷기어(NETGEAR), 게이밍 기기 업체 레이저(Razer), 미래에셋금융그룹과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바 있다. Gen.G 다섯 개 팀은 현재 월드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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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게임 콘텐츠 호평 받으며 비공개테스트 마무리, 사전예약자 100만명 넘겨

매니아 소식 2018.05.03 14:30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어제(5월 2일)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7일동안 진행한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마쳤다.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과 추가 개발사항 등을 확인했으며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웹젠은 현재 정식서비스 회원 사전모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오늘(5월 3일) 기준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00만명을 넘어섰다.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들 보다 한 발 먼저 ‘MMORPG 2.0’ 를 내세웠다.


특히, 크로스월드 시스템에서는 완전히 독립된 세계로 기획된 ‘어비스’ 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를 왕복하면서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들이 즐길 거리로 구현돼 있다.


기존 MMORPG 에서 자신의 서버에 한정됐던 게이머의 게임공간은 ‘뮤 오리진2’ 에서 ‘어비스’ 와 각 서버들이 이어지면서 서버 밖으로 확장됐고, 이에 따른 콘텐츠들도 더욱 다양해 졌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개인의 빠른 성장 속도만이 아니라,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하는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콘텐츠들도 크게 늘어났다.


이외에도 이번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콘텐츠 간의 끊임없는 순환구조와 서버 안정성, UI(사용자환경, User Interface) 및 그래픽 등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 대해 높은 만족을 표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모바일MMORPG 2.0,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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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AV배우도 게임 '벽람항로' 코스프레?

매니아 스토리 2018.04.30 12:40

* 본 게시물은 남성들만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X.D. Global이 퍼블리싱하는 함선 미소녀 모바일 게임 ‘벽람항로’ 가 현재 여러 이슈들로 화두가 되는 가운데 이미 일본에서는 ‘벽람항로’ 가 대단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17년 12월 일본 앱스토어 매출순위에서 '아즈루 레인(벽람항로)' 라는 이름으로 1위를 차지하는 역량을 보였었습니다. 게다가 당시 모바일게임 '페이트/그랜드오더(페그오)' 도 4위 정도였습니다.



그 때문이었을까요? 일본에서 K컵 가슴사이즈로 유명한 AV(어덜트 비디오:성인 영화) 배우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의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의 코스프레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시부야 카호 트위터 https://twitter.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인스트그램 https://www.instagram.com/shibukaho


  



시부야 카호 (澁谷果歩 Kaho Shibuya)가 코스프레한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는 게임에서 신분은 황가 소속 항공모함이며, 실제 역사 속 영국 소속 군함 일러스트리어스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 ▲ '벽람항로' 의 항공모함 캐릭터 '일러스트리어스(HMS Illustrious)' >


위의 코스프레 사진은 결국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하기 위한 코스프레임이 밝혀졌습니다. 최근 일본의 AV업계에서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이 이슈가 되면 그 캐릭터를 패러디해서 코스프레 AV를 만드는 것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 ▲ '벽람항로' 의 패러디 AV 작품 >


아래 사진으로보면 알겠지만 '벽람항로' 패러디 AV를 홍보용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퀄리티의 캐릭터 코스프레라서 필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눈살찌푸리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문화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불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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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시작/ 활동공간 확장 및 콘텐츠 확대로 ‘MMORPG2.0’ 시대 연다

매니아 소식 2018.04.26 11:19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오늘(4월26일) 부터 5월2일까지 7일동안, 사전모집과 추첨을 거쳐 선정한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를 진행한다.


‘뮤 오리진2’ 는 MMORPG 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추고 여러 게임시스템들을 한단계 발전시키면서 모바일 MMORPG 에서는 처음으로 ‘크로스월드’ 시스템을 구현해 기존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들 보다 한 발 먼저 ‘MMORPG 2.0’ 를 내세웠다.


크로스월드는 완전히 독립된 하나의 세계로 구성된 ‘어비스’ 가 핵심으로, 게이머들이 자신의 원래 활동서버와 ‘어비스’ 를 드나들며 다른 서버의 사용자들과 협력하거나 대결하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뮤 오리진2’ 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다.


기존 MMORPG 에서 자신의 서버에 한정됐던 게이머의 게임공간은 ‘뮤 오리진2’ 에서 ‘어비스’ 와 각 서버들이 이어지면서 서버 밖으로 확장됐고, 이에 따른 콘텐츠들도 더욱 다양해 졌다.


또한, ‘뮤 오리진2’ 에서는 개인의 빠른 성장 속도만이 아니라, 길드원들이 협력해 같이 성장하고 타 길드들과 대결할 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GvG(길드대항, Guild versus Guild) 컨텐츠들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테스트결과에 따라 개발 보완을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로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웹젠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오는 4월28일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 은 MMORPG 중 최초로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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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정식서비스 사전모집 참가자 65만명 넘겨

매니아 소식 2018.04.23 14:51

웹젠(대표 김태영) 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 사전모집 참가자 수가 65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4월 16일 ‘뮤 오리진2’ 의 정식서비스 사전모집 접수를 시작한 후 일주일 만인오늘(4월 23일), 참가자 65만명을 확보했다.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여러 경로에서 가입하는 사전모집 참가자 수는 계속 늘고 있으며, 전편 ‘뮤 오리진’ 의 사전모집 때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웹젠은 오늘(4월 23일) 비공개테스트 사전모집에 참가한 16만명 중 5천명을 추첨해 당첨자들에게는 테스트 참가 안내 공지를 마쳤다.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는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이르면 상반기 중 ‘뮤 오리진2’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 의 전편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MMORPG 중 최초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올라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올해로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는 전편보다 크게 향상 된 그래픽으로 개발됐으며, 더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시스템과 편의성, 수십 가지의 ‘수호펫’ 및 ‘탈 것’ 등 게임 콘텐츠도 크게 향상되거나 늘어났다.


또한, 게임 내 타 서버 이용자들과 개별 서버들의 중간계 역할을 하는 공간 ‘어비스(Abyss)’ 에서 협력 또는 경쟁하는 전장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월드(Cross-World) 시스템을 구축해 단일 서버에 한정적이던 MMORPG 의 세계를 단일서버 밖까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사업일정에 따라 공개된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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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5천명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에 16만 신청자 몰려

매니아 소식 2018.04.18 11:46

웹젠(대표 김태영) 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 16만명이 넘는 참가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16일, 공식홈페이지 등에서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한 사전모집을 마무리하고, 정식서비스 사전모집으로 전환했다.


지난 3월 말부터 20일간 5천명의 테스트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해 진행된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모집이벤트에는 16만명이 넘는 테스트 참가 신청이 몰리면서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번 테스트 참가 당첨자는 오는 4월 23일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LMS 로 개별 통지된다.



웹젠은 4월 26일 시작되는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에서 서비스 안정성 등 게임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사항을 점검하고, 이르면 상반기 중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뮤 오리진2’ 의 전편인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올해로 출시 3주년을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모바일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는 전편보다 크게 향상 된 그래픽으로 개발됐으며, 더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시스템과 편의성, 수십 가지의 ‘수호펫’ 및 ‘탈것’ 등 게임 콘텐츠도 크게 향상되거나 늘어났다.


또한, 게임 내 모든 서버들을 잇고 각 서버들의 중간계 역할을 하는 공간 ‘어비스(Abyss)’ 에서 협력 또는 경쟁하는 전장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크로스-월드(Cross-World) 시스템을 구축해 단일 서버에 한정적이던 MMORPG 의 세계를 활동서버 밖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이벤트, 게임정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및 게임 홈페이지(https://muorigin2.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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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특별 이벤트 ‘드네M 라디오’ 성공적으로 마무리

매니아 소식 2018.04.12 14:28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 와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 는 공동 퍼블리싱하는 동화 같은 콤보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에서 진행한 특별 이벤트 ‘드네M 라디오’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드네M 라디오’ 는 게임 내 라디오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기능이다. 4월 11일(수) 오후 8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첫 방송은 파일럿 형식으로 인기 BJ 최고기와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의 캐릭터 ‘릴리’ 와 ‘카라큘’ 을 연기한 성우 송하림이 진행자로 참여했다. 



먼저, 사전에 사연을 신청한 유저들에게 전화를 연결하는 ‘드래곤네스트M TIP! TALK!’ 이벤트가 진행됐다. 캐릭터 성장 팁을 비롯해 ‘결투장’ 에서 승리를 거두는 방법, 1위 길드를 유지하는 비결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외에도 BJ 최고기와 파티를 구성해 레이드에 참가하는 ‘도전! 드래곤네스트M’ 이벤트와 게임 속 진행자들의 캐릭터를 찾아 스크린샷을 촬영하는 ‘BJ 최고기와 송하림을 잡아라!’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액토즈소프트 변경호 사업실장은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에서 처음 시도한 라디오 방송에 많은 유저 분들이 호응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 며, “앞으로도 유저 분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동화 같은 콤보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는 아이덴티티게임즈의 PC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IP 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정보는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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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캐릭터, Cactus 캐릭터로 미국 및 글로벌 캐릭터 시장 진출

매니아 소식 2018.03.28 15:07

캐릭터 창작 회사 유니드캐릭터(대표 송민수) 가 미국의 글로벌 마케팅 회사 이스트 오라이온(East Orion Inc)사와 ‘Cactus(Prikly Pear Catcus)’ 캐릭터 개발과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 캐릭터 사업을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미국의 한국어 스타트업 미디어 ‘K스타업 밸리’ 의 지원으로 글로벌 마케팅 회사 이스트 오라이온사와 제휴한 유니드 캐릭터의 송민수 대표는 “이스트 오라이온사는 캐릭터 사업 분야에 많은 경험이 있는 직원 파워와 다수의 거래선을 보유한 마케팅 회사이다.” 며, “Cactus 캐릭터로 첫 번째로 선보일 ‘CACTUS TOWN’ 은 선인장 마을에 사는 여러 모양의 선인장 캐릭터들이 살아가며 일어나는 코믹 에피소드를 담은 캐릭터다." 고 밝혔다. 



또한 송 대표는 "상반기 중 웹툰, 애니메이션,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고 올해 하반기 중 본격적으로 상품화를 전개할 계획이다.” 고 덧붙였다. 


Catcus 는 미남 서부 및 멕시코에서 자생하는 선인장으로 한국에서는 백년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스트 오라이온사가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Cactus 는 현재 미국에서 기능성 음료, 화장품 및 젤리, 캔디, 의류, 문구류 등 널리 상품화가 되어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일년에 2500% 이상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유니드 캐릭터(http://www.youneedcharacter.com) 는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Cactus 캐릭터 브랜드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마케팅과 콘텐츠 개발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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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2’ 비공개테스트 참가자 사전모집 시작, 4월 비공개테스트 예정

매니아 소식 2018.03.26 13:43

웹젠(대표 김태영) 이 자사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늘(3월26일), 모바일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뮤 오리진2’ 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사전모집 사이트(https://muorigin2.webzen.co.kr) 를 열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으며, 게이머들에게 자세한 게임정보를 제공할 ‘뮤 오리진2’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 의 운영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부터 4월 내로 진행될 비공개테스트 시작 전 까지 사전모집 참가자들 중 5천명을 추첨으로 선발해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기 PC온라인게임 ‘뮤 온라인’ 에 기반해 개발된 모바일게임 시리즈인 ‘뮤 오리진’ 은 2015년 출시와 동시에 국내 모든 앱마켓(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원스토어) 에서 매출 및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며 국내 모바일 MMORPG 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출시 3년차를 맞는 현재도 각 스토어 매출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링 게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뮤 오리진2’ 에서는 전편에서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던 협동과 경쟁 콘텐츠 들이 더욱 다양해 졌으며, 길드 시스템과 전투시스템 등의 커뮤니티 요소도 보다 발전된 형태로 구현됐다.


또한, 통합 서버 형태의 ‘크로스월드’ 등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스템들도 추가됐다. ‘크로스월드’는 사냥과 아이템 획득 등에서 자신의 활동서버보다 더욱 폭 넓은 활동을 할 수 있는 특수한 개념의 공간이다.


‘뮤 오리진2’ 의 새로운 게임시스템 및 콘텐츠에 대한 정보는 이후 게임카페 및 공식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비공개테스트 결과에 따라 이르면 상반기 중 국내시장에 ‘뮤 오리진2’ 를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사전 모집에 참가하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테스트에 당첨돼 설문조사에 참여한 게임 회원 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 패키지 쿠폰을 증정한다.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muorigin2에 게임 체험 후기나 게임 공략을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를 선물하는 공식카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 의 게임서비스 계획 및 게임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게임카페 및 게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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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기반 증강현실 AR게임 ‘백패커즈’ 출시

매니아 소식 2018.03.13 11:06

모바일게임 스타트업 ㈜플론베이(대표 김원석) 는 리얼 월드에서 직접 모험을 하면서 관광 명소를 점령하는 GPS 기반 증강현실게임(AR)게임 '백패커즈(Backpackrs)' 를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백패커즈' 는 정체 불명의 라피스를 파괴하고, 정기의돌(모노리스) 을 회복, 여행지를 수집하는 모바일 RPG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변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정기의돌을 찾아내고, 활을 잘 조준하여 라피스(푸른빛 보석) 를 모두 맞추면 정기의돌이 회복되는 방식이다. 증강현실 게임이기 때문에 실재하는 배경을 바탕으로 현실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은 '탐험모드' 와 '라이프모드' 두 가지가 있다. 낮에는 리얼 월드에서 직접 모험하며 관광 명소를 점령하는 '탐험모드'를 즐기고, 밤에는 이불 속에 누워서 점령한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진귀한 재료를 모으는 '라이프모드' 를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다. 


캐릭터는 나무를 베고, 광물을 캐며, 사냥을 하고, 집을 짓는 등 생활과 관련된 스킬을 보유하고 있고, 특정 행동을 하면 관련 스킬이 늘어나면서 성장한다. 



  



뿐만 아니라 무기와 방어구, 가구 등을 제작할 수 있는데, 제작에 재료는 필요한 재료 중에는 특정 여행지에서만 구할 수 있는 고급 아이템이 존재, 지역의 특색을 살렸다. 


자유여행자를 뜻하는 '백패커즈'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3월 중순 경 애플스토어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백패커즈' 에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론베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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