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11.10 17:10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11월 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358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2분기) 대비 18.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32.8%,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71.7%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3분기)와 비교해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6.3%, 24.1%, 63.6% 줄었다.

 

웹젠의 3분기 실적은 기존 서비스하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면서 전반적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4분기부터 국내외 게임시장에서 신작을 연이어 내놓으면서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지난 9월 중국에 출시 돼 24일만에 누적매출 1억위안(한화 약 170억원)을 넘긴 ‘뮤(MU)’IP 기반 게임 H5 MMORPG ‘대천사지검H5(한국명 미정)’ 이 실적 반등을 이끈다.

 

‘대천사지검H5’ 는 현재(11월 10일) 도 중국 iOS 매출순위 10위 내, 웹게임 인기순위 5위 내에 머물면서 흥행을 계속하고 있다. 웹젠은 게임의 흥행성적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분배 받는다.

 

또한, 웹젠이 직접 국내외에서 게임서비스(퍼블리싱) 를 시작하는 신작게임들의 출시일정도 가시적이다.

 

웹젠의 PC온라인게임 ‘아크로드’IP 를 기반으로 제작한 모바일 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 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뮤 오리진’의 개발사와 웹젠이 협업해 제작한 프로젝트로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웹젠은 빠른 시일안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하고, 연내에 한국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이 ‘뮤 이그니션’ 으로 한국 웹게임시장에서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세운 후 두 번째로 내놓는 웹게임 ‘뮤 템페스트’도 올해 안에 한국에 출시된다. 웹젠은 어제(11월9일)부터 ‘뮤 템페스트’의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의 해외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IP 제휴사업과 해외시장에서의 신작 출시도 늘어난다.

 

텐센트가 중국 현지의 게임서비스를 맡은 ‘뮤(MU)’IP기반 모바일MMORPG ‘기적MU: 각성(한국명 미정)’ 은 올해 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기적MU: 각성’의 공식 게임홈페이지 내 사전예약자 수는 이미 5백 70만명을 넘었다.

 

웹젠은 ‘뮤 오리진’ 의 후속게임인 ‘기적MU: 각성’의 한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한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사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PC MMORPG ‘뮤 레전드’ 의 해외진출도 연이어 계속된다. 웹젠은 지난 11월 7일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 공개테스트(OBT, Open Beta Test) 를 시작했으며, 이르면 내년(2018년) 상반기 중 일본에서 ‘뮤 레전드’를 직접 서비스 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신작게임 및 IP제휴사업의 일정을 조율하면서 실적 반등과 내년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준비해왔다.” 면서, “기업성장의 중요한 시기로 사업력을 확보하기 위한 효율적인 인적/물적 자원분배와 투자에 집중하고, 게임개발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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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3분기 매출 247억 기록, 성장세 지속

매니아 소식 2017.11.01 10:16

- 매출액 247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 기록

- 제휴 및 협력을 통한 서비스 확장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할 것



 

아프리카TV 는 연결 기준 2017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47억원, 48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와 39% 증가한 금액이다. 당기순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늘어났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제휴 및 협력을 통한 서비스 확장과 더불어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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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10 16:56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437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1분기) 대비 1.4%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112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으로 2.7%, 36.2%씩 상승했다. 전년동기(2016년 2분기)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8%, 23.6%, 11.0% 줄었다.

 

웹젠은 2017년 하반기에 중국 협력사들과 제작하고 있는 IP제휴 모바일게임 및 ‘HTML5게임’ 들 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하면서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우선, 텐센트와 함께 준비하는 ‘뮤 오리진’의 후속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과 룽투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두 게임의 IP제휴 로열티 매출은 하반기 실적 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게임 모두 중국 현지 비공개테스트를 마쳤으며, 추가개발을 거쳐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후 국내 출시 일정을 확정 짓는다. 한국에서는 웹젠이 해당 게임들의 게임서비스를 맡는다.

 

또한, 웹젠은 ‘천마시공’, ‘37후위’, ‘후딘’ 등 중국의 게임개발사들과 함께 ‘MU(뮤)’ IP 기반의 ‘HTML5게임’ 을 공동 제작하면서 스마트기기 등에서 애플리케이션(앱)게임에 이어 중요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는 HTML5게임 시장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중 ‘37후위’ 는 오늘부터 웹게임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뮤 이그니션(중국명 ‘대천사지검’)’ 을 HTML5 게임으로 제작한 ‘대천사지검H5(한국서비스명 미정)’ 의 소규모 그룹테스트(FGT, Focused Group Test) 를 시작했다. (http://h5.37.com/dtsh5)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된 웹게임 ‘뮤 이그니션’은 중국에서 출시 첫 달에만 5천여개의 서버에서 서비스되고, 165억원의 현지 매출을 올리는 등 최고의 인기 웹게임으로 흥행했으며, 이후 한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게이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웹젠은 모든 스마트 기기로 그 응용범위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HTML5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및 경험을 쌓아온 중국의 우수 게임사들과 협력해 HTML5 게임 관련 기술을 축적하고 국내외 HTML5 게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중국의 게임시장 전문가들은 중국의 HTML5게임 시장이 2017년 상반기에 이미 16억달러(미화, USD)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연간 50억달러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 iWeb summit’, http://game.people.com.cn/n1/2017/0619/c210053-29349100.html)

 

‘대천사지검H5’ 를 비롯해 IP제휴로 제작되는 모든 HTML5 게임들은 웹젠이 직접 국내서비스를 담당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자사의 IP 를 활용한 2차 파생상품 등의 콘텐츠사업 협력사들도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하반기 중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웹젠닷컴)’ 에서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IP제휴사업, 글로벌 게임서비스 등 가시적인 게임사업과 더불어 전략적으로 차세대 게임플랫폼에 대응하는 등 여러 미래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면서, “보유 IP의 가치를 높이고 게임개발 기술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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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분기 실적 견조한 성장세 유지

매니아 소식 2017.07.31 14:42

- 매출액 역대 최대 225억원, 영업이익 43억원 기록

- 시장 확대에 따라 브랜드 홍보 및 서비스 확장 전략 시도

 


아프리카TV는 연결 기준 2017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25억원, 43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역대 최대 규모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4%와 13% 증가한 금액이다. 당기순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늘어났다.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 상반기보다 각각 15%, 21% 상승한 440억원과 90억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9억원으로 12% 많아졌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이 확대되면서, 사업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며, “뉴미디어 서비스의 핵심가치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브랜드 홍보 전략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와 글로벌 확장을 시도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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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5.10 16:07

오늘(5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31억원으로 전분기(2016년 4분기) 대비 24.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9억원으로 29.9%, 당기순이익은 73억원으로 45% 줄었다. 전년 동기(2016년 1분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28.1%, 35.9%, 40.2% 감소했다. (IFRS 연결기준)

 

웹젠은 1분기 중 기존 서비스되고 있던 게임들의 매출이 정체되고,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등의 신작게임 출시가 다소 지연되면서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3월 말에 출시된 ‘뮤 레전드’ 와 5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모바일게임의 매출이 반영되는 2분기에는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2분기부터는 중국의 협력사들과 진행하는 IP제휴 게임들이 중국 내에서 출시될 계획으로 추가 로열티 수입도 실적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웹젠이 퍼블리싱을 준비해 온 게임과 IP제휴게임 중 2개 이상의 신작을 국내에 출시한다. IP제휴 게임들에 대해서도 개발사 및 파트너사들과 협의를 거쳐 사업전략을 확정하는 대로 중국 등 현지에서 신작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외에도 웹툰, 웹드라마, 2차 파생상품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사업과 브랜드 상품(MD, Merchandise) 을 활용해 브랜드 파급력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 사업 부문에서는 지속적으로 파트너사를 확대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일본법인을 설립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자사의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여러 해외진출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면서, “내부적으로는 게임개발력을 높이고 IP사업들을 검토하면서 신작 출시 등 하반기를 대비한 여러 사업들을 준비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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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갱신, 전년 동기 대비 17% 상승

매니아 소식 2017.04.28 11:22

- 매출액 214억원(전년比 17%↑) 영업이익 47억원(전년比 30%↑)

- “최고 화질 적용 등 플랫폼 성능 향상에 박차, 콘텐츠 다양화로 성장세 이어나갈 것”



아프리카TV 는 연결 기준 2017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14억원과 4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당기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7%와 30%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났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최고 화질 적용과 신규 방송 솔루션 출시, BJ 지원책의 다각적인 시도, 이용자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서비스를 개선시키는데 박차를 가했다.” 며, “시장 확대가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BJ 와 유저, 아프리카TV 만의 고유한 생태계를 강화시키고 콘텐츠 다양화를 시도해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유지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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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6년 연간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2.10 17:15

- 2016년 누적 매출 2200억원/ 영업이익 572억원/ 당기순이익 450억원

- 2016년 4분기, ‘뮤 이그니션’ 등 PC플랫폼 기반 게임매출 성장으로 실적 반등

- 3월 중 ‘뮤 레전드’공개테스트 시작/ 모바일게임 신작 서비스 등으로 성장 지속 전망



오늘(2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6년 연간실적은 영업수익이 2200억원(게임매출 2200억원) 으로 전년동기 대비 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573억원, 당기순이익 450억원으로 각각 23%, 25% 감소했다.

 

3분기 실적부진의 영향으로 2016년 연간 누적실적은 전년동기(2015년) 대비 줄었지만, 4분기 실적은 성장세로 돌아서며 실적 부진을 만회했다. 웹젠의 2016년 4분기 영업수익은 574억원, 영업이익은 156억원, 당기순이익은 134억원으로 전분기(2016년 3분기) 대비 각각 18%, 57%, 72% 올랐다.

 

4분기에는 ‘뮤 오리진’ 이외의 게임들로 매출원이 일정부분 다변화되고, 전사적인 비용절감 노력도 효과를 거두면서 경영효율화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해당기간 영업이익률은 27%를 넘겼다.

 

4분기 실적 상승은 ‘뮤(MU)’ IP기반의 PC웹게임인 신작 ‘뮤 이그니션’ 과 PC온라인게임 ‘R2(Reign of Revolution)’, 골프게임 ‘샷 온라인’ 등이 고르게 실적반등을 이끌면서 웹젠 게임들의 IP브랜드 영향력과 인기가 국내외 시장에서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증명했다.

 

‘뮤 레전드’ 등 흥행성 높은 신작게임들이 국내외에 출시되는 2017년에도 웹젠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웹젠은 3월 중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공개테스트를 시작으로 2017년 게임사업을 시작한다. ‘뮤 레전드’ 는 웹젠이 직접 개발해 온 PC MMORPG 이다. 지난 해(2016년) 5만여 명이 참가한 비공개테스트에서 호평을 얻고, 게임전시회 ‘지스타2016’ 에서 웹젠의 대표작으로 전시돼 국내외 게이머들로부터 게임성과 흥행성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PC온라인 게임 개발이 줄어든 국내 게임시장 상황에서 웹젠이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뮤(MU)’ 브랜드의 PC 게임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게임시장에서의 관심과 기대 또한 높다. 웹젠은 사업 및 마케팅 전략을 확정하는 대로 ‘뮤 레전드’ 의 출시 날짜를 공개한다.

 

모바일게임들도 다수 준비하고 있다. ‘지스타2016’ 에서 처음 게이머들에게 공개된 ‘아제라: 아이언하트’ 가 3월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며,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다른 미공개 게임들도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웹젠은 올해 ‘IP제휴 사업’ 시작 후 가장 많은 ‘IP제휴 게임’ 들을 국내외에 출시해 IP 제휴 사업의 비중도 더 높일 계획이다.

 

웹젠은 지난 1월, 텐센트와 ‘뮤 오리진’ 후속편의 중국 퍼블리싱 계약 소식을 공개하며 올해(2017년) 첫 IP제휴 사업을 알렸다. 이미 공개된 타렌/룽투게임즈 등과의 협력사업 외에도 게임은 물론 웹툰, 웹드라마 등의 콘텐츠 사업과 브랜드상품(MD, Merchandise) 등 여러 사업 분야에서 국내외 IP제휴사업을 넓혀간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흥행 가능성이 높은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게임 소싱과 신사업 확대, 글로벌 시장 준비 등 수익을 다변화하는 노력을 함께 하고 있다.” 면서, “올해도 우수 인재확보 및 전문성 제고, 리스크 관리 등 회사의 기초 성장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 가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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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1분기 영업이익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

매니아 소식 2016.04.28 11:44

- 매출액 183억원(전년比 18.9% ↑), 영업이익 36억원(전년比 79.5% ↑) 기록

- 콘텐츠 카테고리 확장 및 영업 레버리지 효과 확대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연결 기준 2016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83억원과 3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18.9% 와 79.5%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2% 늘어났다. 아프리카TV 는 콘텐츠 카테고리 확장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소통을 기반으로 한 아프리카TV 콘텐츠가 다양화되면서 점점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친숙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업실적도 성장하고 있다.” 며, “미디어플랫폼 사업의 글로벌 확장과 서비스 확장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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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게임 퍼블리싱 기업 엔터메이트, 하반기 신작 대거 출시

매니아 소식 2015.10.23 15:20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3304


‘신선도 온라인’ 등 중화권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 엔터메이트(http://www.entermate.com) 가 하반기에 신작을 쏟아낸다.


한국2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상장을 앞둔 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 는 이달 말 이니시아네스트를 필두로 총 7개의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엔터메이트는 하반기에 주력 게임을 대거 출시해 국내는 물론 해외 매출을 본격화하며 상장에 대한 투자자의 우려를 불식시킬 계획이라며, 전반적인 매출 볼륨과 영업 수익 규모를 증가한다는 전략이라고 밝혔다.


우선 지난달 초 출시한 ‘아케인’ 은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게임 인기순위 3위와 최고 매출 22위를 달성하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이달 말 정식 출시하는 이니시아네스트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역할수행게임(RPG) 으로 걸그룹 마마무와 공동으로 음원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비공개테스트(CBT) 를 통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직업들이 특징이며, 보스전, PVP, 길드전 등 쉴 틈 없이 즐길 수 있는 풍부한 콘텐츠가 강점이다.


▲ 이니시아네스트 (사진제공: 엔터메이트)


12월 출시 예정인 ‘스페이스트루퍼즈’ 는 모바일 SF RPG 장르다. ‘몬스터길들이기’ 개발사 씨드나인의 주요 개발자가 개발 중인 게임으로, 몬스터 콘셉트에 따라 차별적 공략을 필요로 하는 전투방식이 특징이다. 또 에피소드, 레이드, 요일던전 등 풍부한 PVE(Player vs Environment) 및 캐릭터 3개가 한 번에 투입되는 독특한 PVP 로 이목을 끌고 있다. 


11월 출시할 예정인 ‘포포용 아틀란티스’ 는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동화와 퍼즐의 만남,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강점으로 시장을 공략한다. ‘포포용 아틀란티스’ 는 중국에서 3년간 누적 사용자 8천만 명, 월 매출 약 30억 원을 이어나가고 있는 동명 게임의 후속작으로 중국 버블 게임의 1인자로 인정받고 있는 흥행이 검증된 게임이다.


12월에는 중국, 대만으로 해외진출도 준비 중이다. 우선 지난 9월 국내에서 출시한 ‘아케인’의 중화권 버전을 안드로이드 시장을 통해 출시할 계획이며, ‘스페이스트루퍼즈’ 의 중화권 버전 또한 동시에 출시할 계획에 있어 향후 해외시장으로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터메이트는 이외에도 국내에서 몽환삼국, 엘리멘탈러시, 아테네전기, 모두의영웅 등을 출시할 계획에 있어 향후 매출과 영업 수익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태현 엔터메이트 대표는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발굴해 출시할 수 있는 엔터메이트만의 게임 소싱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게임 퍼블리셔로서 발돋움할 것” 이라며, “특히 중화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게임의 수입 배급과 우리 게임의 수출 사업을 동시에 이어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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