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테일즈, 국내 인기 만화가 김성모 IP ‘럭키짱’ 계약 체결

매니아 특집뉴스 2017.09.26 14:33

- 모바일 RPG ‘히어로즈 리그’ 개발사 게임테일즈의 대형 웹툰 IP 계약

- 국내 최고의 인지도를 가진 김성모 작가와 글 쓰는 개발자 정성환 대표의 콜라보

- 게임테일즈 특유의 수집형 RPG로 원작의 독특한 웃음 코드 탑재



올해 콘솔 PS4™ 게임 ‘TS프로젝트’ 의 발표로 화제를 모은 중견 개발사 게임테일즈(http://www.gametales.net) 가 한국 만화계의 전설 김성모 작가와 ‘럭키짱’ 게임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김성모 작가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뼈와 살을 분리시켜주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등 일상에서도 농담으로 쓰일 정도로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어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김성모 작가의 ‘럭키짱’ 으로 게임을 진행하고자 하는 개발사는 많았으나 모두 개발 완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번 계약의 성과는 게임테일즈 정성환 대표가 개발자 출신이면서 동시에 소설 작가라는 사실이 큰 영향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 왼쪽부터 박명운 작가, 가운데 김성모 작가, 오른쪽 (주)게임테일즈 정성환 대표


이에 정성환 대표는 “예전부터 작가를 겸직하기도 했고 20년 가까이 친분을 쌓았던 박명운 선생님(만화가) 을 통해 김성모 작가님을 소개해주셨다. 김성모 작가님 역시 오래전부터 게임에 대한 관심이 있으셨고, 그것이 우리의 상황과 맞아떨어져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우리로서는 매우 영광이다.” 라고 밝혔다.


게임테일즈는 지금까지 전혀 투자를 받지 않고도 설립 5년째를 맞이한 현재 국내에서는 꽤 보기 드문 자생개발사이기도 하다. 이미 대형개발사 IP 를 다수 보유하고 있고, 자체 개발 게임도 8종에 이르는 등 개발력만큼은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 김성모 작가와 (주)게임테일즈 직원들


한편,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게임테일즈의 관계자는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공동개발 중인 수출용 모바일 RPG 게임과 캐주얼 디펜스 ‘Z슬러거’ 출시 후 곧바로 ‘럭키짱’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라며, “좋은 IP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해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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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IP 활용 웹드라마 제작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7.07.11 15:02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의 자회사 ㈜전기아이피는 중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YZ STAR GAME(예즈, 대표 위예) 와 '미르의 전설2' IP 를 활용한 웹드라마 계약을 지난 10일(월) 중국에서 발표했다.

 

위메이드와 YZ STAR GAME 는 지난 6월 27일(화) 계약을 체결하고 7월 10일(월) 중국 북경에서 열린 대규모 프로젝트 발표회(BIG PLAN)에서 '미르의 전설2' 웹드라마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YZ STAR GAME 는 중국에서 스타와 문화 IP발굴 및 육성, 모바일 게임 개발, 웹드라마와 드라마 촬영, 제작 업무를 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중국 유명 모델 류암을 비롯해 가내량, 이소로, 장신철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유명 모바일 게임 IP, 드라마, 영화 등 인기 영상물 IP 을 기반으로 스타 모바일 게임 콘텐츠 개발 등을 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대해 YZ STAR GAME 위예 대표는 “오랜 숙원이었던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 제작을 진행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주변의 동기와 친구들은 전부 '미르의 전설 2' 와 함께 성장했고 나 역시 '미르의 전설2'에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며, “오늘은 '미르의 전설 2'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고 기념할 만한 날이다. 앞으로 더 풍부하고 다채로운 형태로 대중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감동시키고 우리와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다.” 고 전혔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미르의 전설2 IP 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에 이어 중국의 훌륭한 파트너인 YZ STAR GAME와 맺은 웹드라마 계약으로 더욱 풍성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며, “앞으로도 '미르의 전설2' IP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고, 투명한 사업을 진행하는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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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차바’ 일본 시장 공략 위한 전략적 제휴 진행

매니아 소식 2017.06.08 09:55

디지털 광고 분석 솔루션 기업 코차바(대표 찰스 매닝) 는 주식회사 미탭스링크스(대표 타이라 마사타카) 와 일본사업 관련 전략적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고 오늘(8일) 밝혔다.


코치바는 광고를 운영하기 위한 목표 설립과 계획, 데이터 수집 등 효율적인 지표분석을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EA, 머신존, 디즈니 등 글로벌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금번 협약을 통해 코차바는 미탭스링크스와 협업하여 광고분석 솔루션 '미탭스애널리틱스' 에 기술을 지원하며,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신규 사업 개발 및 기술 대응을 진행한다. 특히, 양사는 정확한 광고 성과 측정과 이를 평가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다양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앱 설치당 단가(Cost per Install, CPI) 와 광고 비용대비 수익률(Return on Ad Spend, ROAS) 로만 측정해온 기존 모바일 광고 분석에 다각화된 방법으로 광고의 부정적 이슈 및 허수를 제거하는 기술로 보다 정확한 측정 및 분석의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업계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코차바의 찰스 매닝 대표는 "코차바는 디지털 시대에 가장 확실한 마케팅 방법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업" 이라며, "이번 미탭스링크스와의 제휴는 단훈 업무 협약을 떠나 디지털 광고업계의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을 파악하고, 이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해 디지털 광고 업체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코차바는 미탭스링크스와 함께 해외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참신한 광고 기술 정보를 교환하는 블로그를 운영해 기업간의 정보 공유 및 협업을 발 빠르게 전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디지털 광고 솔루션 기업 코차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kochava.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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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온스튜디오, 무협 게임 ‘新천상비’ IP 및 퍼블리싱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5.11.09 13:39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3801



㈜게임온스튜디오(대표 김종창) 가 개발, 서비스 하는 무협 2D MMORPG ‘新천상비’ 가 중국의 유런테크(YourenTech INC, 대표 웨이이) 와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유런테크는 국내 유명 게임IP(지적재산권) 인 뮤 리턴즈(MU Return), 열혈강호 등을 웹게임으로 개발하여 좋은 성적과 호평을 받고 있는 실력 있는 게임 제작사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는 물론 일본, 대만 등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쌓아온 新천상비의 IP를 활용하여 웹, 모바일, HTML 등 다양한 플렛폼으로 게임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런테크와 파트너쉽 관계인 우후러산(07073.com, 대표 왕송)은 중국 내 규모적인 IT 전문 서비스 사로 新천상비의 중국 현지 서비스를 진행한다. 우후러산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온스튜디오 이광표 이사는 “오랜 기간 정통 무협 게임의 한 축을 담당해온 新천상비의 가치있는 변화” 라며, “게임 개발에 일가견이 있는 유런테크와 함께 新천상비를 다양한 플렛폼으로 선보이게 된 것은 물론, 중국 현지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통 무협 MMORPG를 지향하는 ‘新천상비’ 는 국내에서 13년 넘게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일본과 대만 등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층을 확보하고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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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내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한 MOU체결

매니아 소식 2015.11.06 16:09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53707



대한민국 e스포츠 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 


서울시는 11월 6일(금) 오전 11시 30분 서울시청 본관 3층 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CJ E&M 게임채널 OGN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 4월 상암동에 개관 예정인 국내최대 규모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운영 활성화와 e스포츠 게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e스포츠 전용경기장이 e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로 사용될 수 있도록 공익 목적의 사업 운영과 건전한 게임, e스포츠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e스포츠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e스포츠 아카이브를 구축해 문화, 산업 전반에 걸친 노하우를 축적해 미래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확보하자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외에도 또한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 CJ E&M OGN,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참여하는 ‘e스포츠 전용 경기장 운영 협의회’를 구성해 경기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 마케팅 등 e스포츠경기장 운영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내년 상암동에 문을 여는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은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200석 규모의 보조 경기장이 6개 층에 걸쳐 조성되었고, 초대형 LED 스크린과 최신 음향시설, 넉넉한 좌석과 식음료 매점 등이 더해져 팬들에게 최적의 관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포츠 경기장 운영 사업자인 CJ E&M 주식회사 OGN채널은 100억원 이상의 제반 시설 구축 비용을 투자하고, 서울시 등 여러 기관과 상호 협력을 통해 공익 목적의 다양한 e스포츠대회 및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 운영 등 e스포츠경기장을 시민들의 보편적 문화공간으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상암 e스포츠 경기장은 국내 최대의 e스포츠 인프라로, 서울을 세계 e스포츠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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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폰, 사이애노젠과 배급 제휴로 해외시장 진출

매니아 소식 2015.06.12 13:28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782




모바일 소셜 게임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업체인 플레이폰(Playphone®, Inc., www.playphone.com)이 오늘 사이애노젠(Cyanogen Inc.)과 배급 제휴를 체결하고 주요 해외 시장에서 상용 사이애노젠 OS에 플레이폰 게임스토어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플레이폰은 전세계에서 소셜 게임스토어를 개발 및 운영하며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최고 수준의 소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플레이폰 게임스토어는 게이머들이 게임 경험 전반에서 심도 있게 통합된 고성능 소셜 기능들을 사용해 친구들과 함께 수천 가지의 인기 게임들을 발견하고 다운 받고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단일 통합 앱이다. 게이머들은 친구들과 쉽게 접속해 게임을 추천하고 게임에 도전하거나 초대하고 순위를 자랑할 수 있다.


플레이폰은 최근 게임산업 성장이 타지역을 초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신흥 시장에 최고의 소셜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 지역에 전략적 집중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운영시스템(OS) 회사인 사이애노젠은 회사가 지원하는 오픈소스 OS인 사이애노젠모드(CyanogenMod)와 상용 보급용 사이애노젠 OS를 통해 190개 나라에 5000만명 이상의 유저들을 확보하고 있다.


론 체르니(Ron Czerny) 플레이폰 CEO 겸 설립자는 “플레이폰이 사이애노젠과 제휴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신흥 시장에서 이들의 대표적인 상용 OS가 게임 개발자들에게 엄청난 배급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임 개발자들은 기존의 안드로이드 게임을 플레이폰 게임스토어에 추가시킴으로써 손쉽게 수익증대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크람 나타라얀(Vikram Natarajan) 사이애노젠 글로벌 파트너십 및 배급 수석부사장은 “플레이폰과의 제휴는 빠르게 성장 중인 시장들에서 모바일 게임 발견과 참여를 위한 탁월한 채널을 제공한다”며 “공동으로 신흥 시장에 주력함으로써 이 지역 플레이어들에게 참여도 높은 소셜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게임 개발자들은 그들의 기존 안드로이드 게임 파일(APK)을 플레이폰의 개발자 포털(http://developer.playphone.com)에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플레이폰 게임스토어에 게임을 추가할 수 있다. 추가된 게임은 플레이폰의 기술로 플레이폰 플랫폼에 자동적으로 통합되며 플레이폰의 풍부한 배급 채널; 선호하는 지역 결제 솔루션; 세계적 수준의 소셜 기능 등에 즉각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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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 中스네일디지털과 <더소울> 중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5.05.29 16:06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6073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중국 스네일디지털(대표 스하이, Shi Hai)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삼국지 기반의 모바일 액션 RPG <더소울>을 최대 게임시장 중국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엠씨드가 개발한 <더소울>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들에 맞서 싸운다는 색다른 스토리로 재미를 선사할 뿐 아니라 이용자가 원하는 스킬을 캐릭터에 자유롭게 장착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시스템인 ‘혼 카드’를 가미해 파격적인 RPG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최초로 3D 온라인게임을 개발한 스네일디지털은 50여 종의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며 퍼블리싱 영역에 있어서도 중국 게임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작년 하반기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게임 <태극팬더>의 흥행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역량을 입증,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스네일디지털은 중화권 지역에 대한 <더소울>의 배급 및 운영 독점권을 확보하고, 중국을 비롯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의 국가에서의 서비스를 총괄하게 된다. 또한 중국 인기 연예인을 홍보모델로 기용하여 광고, 크로스마케팅, 프로모션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중국은 모바일 게임 시장의 60% 이상을 안드로이드가 점유하고 있는 만큼, 360, 바이두, 시아오미 등 중국 내 40 여 개의 유력 플랫폼 채널과 제휴를 맺고 이용자 접점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스네일디지털은 중국 내 중소 도시를 타깃으로 하는 플랫폼 채널과도 협업해 나갈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중국 이용자들에게 친근한 삼국지를 기반으로 하여 수용성이 높을 뿐 아니라 최상급 수준의 RPG 콘텐츠로 무장해 중화권 지역에서도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이라며 “게임성을 인정받아 중국에 진출한 모바일 RPG 중 최고 수준으로 계약이 체결된 만큼, <더소울>이 미드코어 RPG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줄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양사 협력을 긴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에 첫발을 내딛는 <더소울>은 삼국 영웅들과 전투가 만개한 벚꽃처럼 화려하게 펼쳐진다는 의미를 담아 ‘잉훠싼궈’(櫻化三國, 앵화삼국)라는 명칭으로 6월 중 비공개 테스트(Closed Beta Test)가 진행 될 예정이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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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e스포츠 축제 ‘신촌리그’를 아프리카TV가 공식 후원!

매니아 소식 2015.04.30 10:23

기사 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4605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대학 e스포츠 연합동아리 ‘에카’와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아프리카TV는 에카가 주최하는 ‘신촌리그’를후원한다. 아프리카TV는 대학생들의 게임 교류의 장을 지원하고, 건전한 e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에카는 대학 아마추어 게임 문화를 선도하는 대학생 모임이다. e스포츠를 매개로 한 교류와 건전한 e스포츠 인식제고를 목표로 2013년 출범했다.


오는 5월 15일 서강대학교에서 개막하는 ‘신촌리그’는 대학 게이머 간의 대회다. 8개 대학교(경기대, 명지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홍익대)의 학생들이 <리그오브레전드> , <카트라이더>, <하스스톤> 세 가지 종목의 최강자를 가리는 e스포츠 축제의 장이다. 신촌 지역 대학 간 리그는 최초의 시도로, 축제 기간과 맞물려 여러 학교와 대항전에 학생들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아프리카TV 콘텐츠제작본부 오주양 상무는 “신촌리그와 같은 자발적인 아마추어 e스포츠행사가 활성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앞으로도 e스포츠의 저변이 넓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고 밝혔다.


한편, 아프리카TV는 신촌리그 지원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대학 간 리그 활성화를 꾀할 예정이다.각 대학의 대표들이 축제 기간에 e스포츠 겨루기를 하는 모습을 아프리카TV 에카 채널을 통해 응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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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양띵·김이브 양성! 트레져헌터,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와 업무협약

매니아 소식 2015.04.16 15:14

기사출처 플레이팸 http://www.playfam.com/s/43915




아시아 최고의 모바일 엔터&미디어 그룹을 꿈꾸는 (주)트레져헌터(대표 송재룡)가 최근 서울종합예술식용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타 크리에이터 발굴과 육성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주)트레져헌터는 재능있는 1인 제작자(크리에이터)의 방송활동을 본격 지원하는 네트워크형 사업(MCN:Mutli Channel Network)을 진행하는 신생 벤처회사로 지난 1월 설립 시 양띵, 김이브, 악어 등 유튜브 구독자 1위 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트레져헌터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운영하는 11개 학부 대상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전반에 대한 운영체계 컨설팅, 크리에이터 발굴 및 육성, 크레이이터 관련 학과목 프로그램 설계 및 공급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상호 유익한 장기적 협력관계 구축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지난 2013년 6월 체육대회 중 ‘칼군무’를 최초로 선보이며 3백만에 육박하는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했고 2014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플레시몹을 제작해 1천2백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주)트레져헌터 송재룡 대표는 “최근 모바일이 콘텐츠 소비의 중심으로 급격하게 부각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MCN분야의 미래가치도 높아지고 있다”며 “재능과 끼가 충만한 예술학교 학생들을 제2의 양띵, 김이브 등 스타 크리에이터로 발굴 육성해 모바일 디지털 영상시대를 활짝 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객원기자 재키스턴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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