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뮤의 시작, 웹젠 ‘뮤 템페스트’ 비공개테스트 사전예약 시작

매니아 소식 2017.11.09 12:22

웹젠(대표 김태영) 이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의 비공개테스트를 위한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11월 9일), ‘뮤 온라인’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한 ‘뮤 템페스트’ 의 사전테스트 참가자 모집 사이트를 공개했다. 웹젠은 비공개테스트 기간(11월 24일~11월 26일) 을 갖고 게임 밸런스와 서버 안전성 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한다.


 

웹젠은 ‘뮤 템페스트’ 의 사전테스트에서 웹게임 플랫폼에 최적화한 원작 '뮤 온라인' 의 세계관과 방대한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각각의 고유한 능력을 가진 4개의 클래스(소환술사∙흑기사∙요정∙흑마법사) 를 공개한다. 이용자들은 능력 수준(스탯) 에 따라 ‘민첩 흑기사’, ‘에너지 요정’ 등 특색 있는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웹젠은 테스트를 거쳐 참여자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주요 콘텐츠의 재미를 검증하는 한편, 이후 콘텐츠 추가 개발 방향성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수집해 오는 12월 중 정식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웹젠은 ‘뮤 템페스트’ 의 사전테스트 참가자 모집과 함께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11월 21일까지 사전예약 참가자 전원에게 게임의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후 사용할 수 있는 고급 게임아이템을 지급하고, 참가자들 중 2,0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천원’ 을 선물한다.

 

웹젠은 또, ‘추천왕을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의 사전테스트 소식이 담긴 고유 URL 을 발급받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한 회원들 중 해당 URL을 통한 사전예약 참여수가 가장 많은 회원에게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외에도 테스트 기간동안 매일 참여자들에게 게임 내 재화인 '비귀속 다이아' 를 최대 11,000개까지 지급해 게임의 다양한 콘텐츠와 유료 아이템들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웹젠은 게임의 공식카페를 통해 게임운영자인 ‘[GM]축석’ 을 미리 소개하고, 게임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상급 성우 4인의 녹음 현장 사진과 인사말이 담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회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웹젠의 2017년 하반기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의 비공개테스트와 게임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모집사이트(http://mutempest.webzen.co.kr)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tempe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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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로게임즈, 스퀘어에닉스 인기 RPG '그림노츠' 스크린샷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0.24 17:07

플레로게임즈(대표 이호대) 는 스퀘어에닉스(SQUARE ENIX, 대표 마츠다 요스케) 의 인기 모바일 RPG '그림노츠' 의 국내 서비스용 스크린샷을 24일 최초 공개했다.

 

'그림노츠' 는 빨간 모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장화신은 고양이 등의 친숙한 그림 동화 속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수집형 RPG 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로 유명한 스퀘어에닉스의 오리지널 타이틀로 글로벌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이며, 지난달 중순 국내 서비스 계약 체결 및 4분기 출시 계획이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크린샷은 게임의 히로인 ‘레이나’ 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콘텐츠가 담겨 있는 메인 화면과 다양한 스킬 연출, 이펙트 등을 엿볼 수 있는 전투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크린샷을 통해 타 RPG 와는 차별화된 요소인 ‘스태미너가 없다’라는 점을 메인 UI 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미려한 일러스트가 게임에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또한 체크 가능하다. 이 외에도 게임의 분위기를 추측할 수 있는 다수의 스크린샷이 함께 공개됐다.


 

플레로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스크린샷 공개를 시작으로 플레이 영상, 이벤트, 오리지널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 이라며, “지금까지 와는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배틀 동화 RPG '그림노츠' 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그림노츠' 는 자체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안드로이드 및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출시 전까지 진행하며, 사전예약 보상은 누적 신청자 수에 따라 ‘5성 캐릭터’, ‘5성 무기’, ‘골드’, ‘시정석’, ‘진화 재료 패키지’ 등이 더해지는 형태로 제공된다. 



2017년 하반기 기대작 '그림노츠'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예약 페이지 및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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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 the Party!’, 웹젠 2017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

매니아 특집뉴스 2017.10.17 15:44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뽑는다. 오늘(10월 17일) 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3주간 게임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재능을 갖추고 글로벌 게임기업을 지향하는 자사의 미래를 함께할 우수한 인재들을 모집한다.

 

웹젠의 하반기 공개채용은 각 부문에 따라 신입과 경력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입사지원자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https://webzen.recruiter.co.kr) 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나이와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지원할 수 있으나 해외사업과 영미권, 중국 변호사 등 일부 직무는 외국어(영어∙중국어) 구사 능력이 필수 항목이다.




웹젠은 사업/ 마케팅/ 경영지원/ 게임개발/ 기술지원 부문의 22개 직무에서는 신입사원을, 사업/ 마케팅/ 경영지원/ 게임개발/ 기술개발/ 기술지원 부문 30개 직무에서는 경력사원을 각각 모집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필기시험(일부 직무 제외), 실무면접, 인성검사, 임원면접 순으로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월 둘째 주에 개별 통보 후 면접 등 추가 전형을 거치고,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2일부터 판교에 위치한 웹젠 본사에서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한편, 웹젠은 10월 31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판교테크노밸리채용박람회’ 에서 자사의 공개채용과 관련된 정보를 안내하는 부스를 운영해 입사지원자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2017년 하반기 공개채용 모집 요강과 직무별 모집현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젠 공식 채용 사이트(https://webzen.recruiter.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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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IP제휴 게임 ‘뮤 템페스트’ 티저 사이트 첫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0.12 14:03

웹젠(대표 김태영) 이 ‘타렌 네트워크’ 와 준비해 온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MU TEMPEST)’ 를 처음 공개했다.

 

‘뮤 온라인’ 의 지적재산권을 기반으로 제작한 ‘뮤 템페스트’는 국내 이용자 성향에 맞는 게임콘텐츠와 사용자환경을 구현한 웹게임이다. 웹젠은 타렌 네트워크와 긴밀한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현지화 및 비공개테스트를 거쳐 올해 12월 정식 서비스에 나선다.


 

웹젠은 오늘(10월12일), ‘뮤 템페스트’의 특별 사이트 및 공식카페를 열고 고화질의 티저 영상과 4개 클래스(소환술사∙흑기사∙요정∙흑마법사) 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다. 이용자의 능력 수준(스탯) 에 따라 ‘민첩 흑기사’, ‘에너지 요정’ 등 특색 있는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원화와 함께 공개된 게임 티저 영상에서는 폭풍을 연상시키는 뮤 템페스트의 공식로고와 출시 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웹젠은 뮤 템페스트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한 정상급 성우 4인을 공식카페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공식카페 오픈을 기념해 뮤 템페스트의 게임운영자인 GM 축석을 게임회원들에게 미리 소개하는 한편, 오늘부터 10월 25일까지 이벤트 게시판에 가입인사를 작성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1만원’ 을 선물한다.

 

웹젠은 지난 2014년부터 국내 게임사 중 처음으로 ‘게임 IP제휴’ 사업모델을 전략적 성장 사업으로 정하고, 국내외 게임시장에 IP 사업을 주도하면서 역량을 집중해 왔다. 첫 IP제휴 사업으로 시작된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 은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시장에서 출시 직후 웹게임 인기순위 1위에 오르고, 출시 2달만에 채널링 서버 5천개를 운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하반기 신작 웹게임 '뮤 템페스트' 의 게임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티저 페이지(http://mutempest.webzen.co.kr) 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tempest)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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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MMORPG ‘테라M’ 캐릭터 ‘엘린’ 포함 6종 공개

매니아 소식 2017.09.01 14:52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테라M'(개발사 블루홀스콜) 의 주요 캐릭터 6종을 티저 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총 6명의 캐릭터는 각각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엘린’, ‘휴먼’, ‘아만’, ‘엘프’, ‘포포리’ 등 5개의 종족으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 별로 살펴보면 '테라M' 의 인기 캐릭터인 ‘리나 엘린’ 은 엘린 종족의 사제로서 파티 플레이에 최적화된 스킬을 가지고 있다. 스피드는 다소 느리지만 회복 스킬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투에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휴먼 종족의 권술사 ‘솔워커’ 는 전투가 지속될수록 피해량이 증가하는 공격적인 캐릭터로 스타일리쉬한 연계기가 특징이며, 휴먼 종족의 무사 ‘레인 롤프’는 대검을 사용해 적에게 높은 피해를 주는 근접 공격을 펼친다.

 

또한 아만 종족 창기사 ‘올렌더 투르칸’ 은 높은 체력과 방어력으로 아군의 탱거 역할을 하는 캐릭터며, 엘프 종족의 궁수 ‘리벨리아 쿠벨’ 은 활을 사용한 원거리 공격에 용이하다. 포포리 종족의 연금술사 ‘라브렝’ 은 스킬을 강화하는 특수한 능력을 통해 전투상황에 따라 전략적인 공격을 펼친다.

 

넷마블은 이번 캐릭터 공개를 기념해 각 캐릭터의 스킬을 추측하는 이벤트 ‘성지예감!, 영웅들의 스킬은 무엇일까?’ 를 진행한다. 공식카페에 접속해 각 캐릭터의 스킬을 추측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 차정현 사업본부장은 “테라M 을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원작의 감성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캐릭터를 사전 공개한다.” 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 담금질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번 캐릭터 공개에 이어 오는 8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테라M' 의 더욱 자세한 게임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같은 날 사전등록을 시작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티저페이지 및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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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日출시 18시간만에 최고매출1위 등극

매니아 소식 2017.08.24 11:34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 개발사 넷마블네오) 이 일본 출시 1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모바일 게임이 일본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은 처음이다, 출시 18시간 만에 1위 달성이라는 최단 기록도 세웠다. 넷마블은 지난 23일 낮12시에 일본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이 게임을 출시한 바 있고 실시간 순위 확인이 가능한 한 애플 앱스토어에서 레볼루션은 18시간만에 최고매출 1위에 올랐다.


 

인기 1위는 지난 22일 낮 12시부터 시작한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앱스토와 구글플레이 양대마켓 모두에서 출시前 에 달성했다. 이례적인 흥행 열풍으로 출시 직전 40대로 준비했던 서버를 60대로 증설하기도 했다.

 

이용자들 평가 역시 고무적이다. 애플 앱스토어 평점은 5점 만점 기준으로 4.4점,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4점을 기록하고 있다. PC 온라인 수준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선보였다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레볼루션은 빅마켓인 일본 시장에서도 최단기간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하는 등 출시하는 지역마다 韓모바일게임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있다.” 며,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이 안정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용자들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또 한번의 추가 서버증설도 검토중이다. 레볼루션 일본 흥행은 사전예약 때부터 점쳐졌다. 20만 명만 참여해도 기대작이라 평가 받는 일본에서 레볼루션은 163만 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163만명은 국내 사전예약자보다 30만 명 가량 많은 수치다.

 

넷마블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달성한 바 있다. 당시(2016년 6월) 세븐나이츠 기록은 국산게임의 최초이자 최고 기록이었으며,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외산게임이 달성한 최고 순위였다. 세븐나이츠는 일본 구글플레이 '2016 베스트 트렌드 게임' 부문에 국내 게임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성과 배경에는 철저화 현지화 전략이 있었다. 넷마블은 국내에서 2년 넘게 서비스한 세븐나이츠를 일본에 맞춰 기획단계부터 리디자인했고, 블리치, 스트리트파이터 등 현지 유명 IP(지식재산권)와 협업하며 업데이트를 진행해왔다.

 

레볼루션도 현지화 작업에 많은 공을 들였다.  레볼루션 일본 버전은 사쿠라 아야네, 타무라 유카리 등 일본 유명 성우들의 목소리를 입혔으며, 협동 플레이를 강조함과 동시에 몬스터 도감을 카드형태로 제작하는 등 디자인 역시 현지에서 친숙하게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발했다.

 

일본 외에도 레볼루션은 8월 23일 기준 대만, 홍콩, 싱가포르 양대마켓 최고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들 시장에서는 지난 6월 14일 출시 이후 줄곧 최상위권 매출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넷마블은 레볼루션을 하반기 미국 등 서구시장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게임 정보는 홈페이지(http://l2.netmarble.net) 와 공식 커뮤니티(http://forum.netmarble.com/lineageII)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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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8.10 16:56

㈜웹젠(대표 김태영) 이 2017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10일) 공시된 웹젠의 2017년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437억원으로 전분기(2017년 1분기) 대비 1.4%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112억원, 당기순이익 100억원으로 2.7%, 36.2%씩 상승했다. 전년동기(2016년 2분기)대비로는 영업수익,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각 18.8%, 23.6%, 11.0% 줄었다.

 

웹젠은 2017년 하반기에 중국 협력사들과 제작하고 있는 IP제휴 모바일게임 및 ‘HTML5게임’ 들 을 국내외 시장에 출시하면서 게임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우선, 텐센트와 함께 준비하는 ‘뮤 오리진’의 후속 모바일 MMORPG ‘기적MU: 각성’ 과 룽투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기적MU: 최강자’ 의 중국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두 게임의 IP제휴 로열티 매출은 하반기 실적 성장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게임 모두 중국 현지 비공개테스트를 마쳤으며, 추가개발을 거쳐 중국에서 먼저 출시한 후 국내 출시 일정을 확정 짓는다. 한국에서는 웹젠이 해당 게임들의 게임서비스를 맡는다.

 

또한, 웹젠은 ‘천마시공’, ‘37후위’, ‘후딘’ 등 중국의 게임개발사들과 함께 ‘MU(뮤)’ IP 기반의 ‘HTML5게임’ 을 공동 제작하면서 스마트기기 등에서 애플리케이션(앱)게임에 이어 중요한 차세대 게임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는 HTML5게임 시장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중 ‘37후위’ 는 오늘부터 웹게임 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뮤 이그니션(중국명 ‘대천사지검’)’ 을 HTML5 게임으로 제작한 ‘대천사지검H5(한국서비스명 미정)’ 의 소규모 그룹테스트(FGT, Focused Group Test) 를 시작했다. (http://h5.37.com/dtsh5)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된 웹게임 ‘뮤 이그니션’은 중국에서 출시 첫 달에만 5천여개의 서버에서 서비스되고, 165억원의 현지 매출을 올리는 등 최고의 인기 웹게임으로 흥행했으며, 이후 한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게이머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웹젠은 모든 스마트 기기로 그 응용범위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HTML5 개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 및 경험을 쌓아온 중국의 우수 게임사들과 협력해 HTML5 게임 관련 기술을 축적하고 국내외 HTML5 게임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중국의 게임시장 전문가들은 중국의 HTML5게임 시장이 2017년 상반기에 이미 16억달러(미화, USD)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한 것으로 집계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연간 50억달러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7 iWeb summit’, http://game.people.com.cn/n1/2017/0619/c210053-29349100.html)

 

‘대천사지검H5’ 를 비롯해 IP제휴로 제작되는 모든 HTML5 게임들은 웹젠이 직접 국내서비스를 담당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자사의 IP 를 활용한 2차 파생상품 등의 콘텐츠사업 협력사들도 꾸준히 늘려가고 있으며, 하반기 중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웹젠닷컴)’ 에서 PC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의 글로벌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IP제휴사업, 글로벌 게임서비스 등 가시적인 게임사업과 더불어 전략적으로 차세대 게임플랫폼에 대응하는 등 여러 미래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면서, “보유 IP의 가치를 높이고 게임개발 기술을 확대하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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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의 전설2' IP 활용 웹드라마 제작 계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7.07.11 15:02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 의 자회사 ㈜전기아이피는 중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YZ STAR GAME(예즈, 대표 위예) 와 '미르의 전설2' IP 를 활용한 웹드라마 계약을 지난 10일(월) 중국에서 발표했다.

 

위메이드와 YZ STAR GAME 는 지난 6월 27일(화) 계약을 체결하고 7월 10일(월) 중국 북경에서 열린 대규모 프로젝트 발표회(BIG PLAN)에서 '미르의 전설2' 웹드라마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YZ STAR GAME 는 중국에서 스타와 문화 IP발굴 및 육성, 모바일 게임 개발, 웹드라마와 드라마 촬영, 제작 업무를 하는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현재 중국 유명 모델 류암을 비롯해 가내량, 이소로, 장신철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유명 모바일 게임 IP, 드라마, 영화 등 인기 영상물 IP 을 기반으로 스타 모바일 게임 콘텐츠 개발 등을 하고 있다.

 

이번 계약에 대해 YZ STAR GAME 위예 대표는 “오랜 숙원이었던 '미르의 전설 2' 웹드라마 제작을 진행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주변의 동기와 친구들은 전부 '미르의 전설 2' 와 함께 성장했고 나 역시 '미르의 전설2'에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며, “오늘은 '미르의 전설 2'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고 기념할 만한 날이다. 앞으로 더 풍부하고 다채로운 형태로 대중들에게 다가가 그들을 감동시키고 우리와 함께 성장하게 될 것이다.” 고 전혔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미르의 전설2 IP 를 활용한 웹툰, 웹소설, 애니메이션에 이어 중국의 훌륭한 파트너인 YZ STAR GAME와 맺은 웹드라마 계약으로 더욱 풍성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며, “앞으로도 '미르의 전설2' IP의 가치를 정확하게 알고, 투명한 사업을 진행하는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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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MMORPG ‘로열블러드’, 유나이트 유럽 2017서 호평

매니아 소식 2017.06.29 16:56

게임빌(대표 송병준) 은 자사 MMORPG 기대작 ‘로열블러드’ 가 ‘유나이트 유럽 2017(Unite Europe 2017)’ 에서 호평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고 있는 ‘유나이트 유럽 2017’ 에서 게임빌의 ‘로열블러드’ 가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8개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글로벌 개발자 콘퍼런스인 '유나이트' 는 유니티 기반의 다양한 게임 및 V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강연과 부대행사가 이어지는 지식 공유와 네트워킹의 장이다. 게임빌의 ‘로열블러드’ 는 앞서 ‘유나이트 LA’, ’유나이트 서울’ 에 이어 유럽에서도 소개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이번 행사에서 유일한 한국 게임으로 소개된 ‘로열블러드’ 의 시연 부스에는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해 연일 관객들이 쇄도했으며, 높은 수준의 게임성에 호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빌의 자체 개발작이자 하반기 플래그십으로 손꼽는 ‘로열블러드’ 는 출시 전부터 세계적인 MMORPG 기대작으로 관심이 집중되어 왔다. ‘MWU 코리아 어워즈 2017(Made with Unity Korea Awards '17)’ 에서 ‘베스트 그래픽’ 부문 우수작으로도 선정되었으며, 국내·외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게임빌은 이 게임을 국내 시장을 넘어 북미, 유럽 등 세계 전역에서 히트할 최초의 MMORPG 로 예고하고 있다. ‘이벤트 드리븐 방식’이 전면 적용된 라이브 오픈 필드가 압권이며, 100:100 규모의 RvR(진영전) 으로 전쟁 지역에서 PK(플레이어 킬링) 의 재미를 극대화시킨 점도 인기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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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모바일 판타지 전략게임 ‘워레인’ 7개국 소프트 론칭

매니아 소식 2017.06.20 13:17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 는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대표 이지훈) 가 개발한 모바일 판타지 전략게임 ‘워레인(WarReign)’ 을 해외 7개국에 소프트 론칭 했다고 20일(화) 밝혔다.

 

이번 소프트 론칭한 국가는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필리핀, 싱가포르,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영어권 국가로,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 했다.


 

‘워레인’ 은 유저들이 하나의 종족을 플레이 하던 기존 전략게임과 차별화해 단단한 방어력을 갖춘 ‘휴먼’, 강력한 원거리 공격이 특징인 ‘엘프’, 물량 공세로 적을 제압하는 ‘언데드’ 등 3개 종족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기지를 구축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3개 종족의 20여종 이상 영웅 캐릭터와 30여종이 넘는 유닛을 운용하며, 상호 특성을 고려한 공격과 방어의 치밀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 역시 ‘워레인’만의 매력 포인트다. 이와 함께 화려한 중세시대를 눈앞에서 보는 듯한 미려한 그래픽과 아름다운 사운드는 유저들의 눈과 귀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 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소프트 론칭을 시작으로 하반기 글로벌 지역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원빌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이 경쟁과 협동을 즐길 수 있도록 PVP 와 PVE 콘텐츠를 지속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스마일게이트와 레드사하라 스튜디오는 긴밀한 상호 협력 하에, 소프트 론칭을 통해 축적한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워레인’ 의 완성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려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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