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와 SBS, e스포츠 공동사업 위한 합작법인 설립 합의

매니아 소식 2018.04.03 09:58

아프리카TV 와 SBS 는 e스포츠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고 3일(화)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통해 양사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향후 e스포츠 콘텐츠 제작, 방송, 사업 등에 상호 협력하며 국내외 e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노력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은 아프리카TV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와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월) 진행됐다.


합작법인은 향후 양사의 e스포츠와 관련된 모든 사업을 전담한다. SBS 의 e스포츠 지상파 신규 프로그램 제작은 물론 e스포츠 전문 채널인 신규케이블채널을 설립하며, 케이블 채널 방송물의 제작 및 송출도 담당한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 대회 운영, 이벤트 및 매니지먼트, 라이선스 사업 등 e스포츠와 관련한 각종 부가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아프리카TV 가 운영하고 있는 APL, ASL 등의 e스포츠 리그 및 각종 e스포츠 사업도 합작법인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아프리카TV 는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운영과 함께 모든 온라인 서비스를 담당한다. SBS 는 지상파 및 케이블TV  부문의 서비스와 함께 합작법인의 e스포츠 콘텐츠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을 예정이다.


SBS 조재룡 미디어비즈니스센터 센터장은 “SBS 는 밀레니얼 세대 시청자 층의 스포츠 시청 생태계에 항상 주목하고 있었다. e스포츠는 그 시장에서 글로벌 성장률이 가장 크며 온라인과 TV 를 아우르는 시청 생태계를 보여주고 있다. e스포츠 국내 온라인 최대 플랫폼인 아프리카TV 와 협력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콘텐츠 및 플랫폼 제공이라는 지상파의 미래 과제를 위한 의미가 큰 한걸음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이어 "아울러 글로벌무대에서 활약중인 국내 e스포츠 선수및 기업들의 활동이 의미가 크다고 판단하여 지상파 방송으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해야 할 필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SBS 는 이번 새로 설립하게 될 JV 를 통해 e스포츠를중심으로 밀레니얼세대의 다양한 소비콘텐츠까지 콘텐츠·플랫폼 확대 성장의 비전을 가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프리카TV 서수길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지상파 방송사인 SBS 와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TV가 가진 오리지널 e스포츠 콘텐츠와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기존의 온라인과 함께 케이블TV, 지상파의 플랫폼 확대를 기대하며 향후 전세계 누구나 대한민국의 e스포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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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한국게임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8.03.28 14:48

국내 게임산업의 장기적인 발전과 진흥을 위해 민·관이 함께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3월 28일(수) 오후 5시 30분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 이하 협회)와 함께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게임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확대 △독립적인 자율기구 발족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전개 △청소년 보호 체계 정비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협회는 현재 시행하고 있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를 강화한다. 그 첫 단계로 협회 임원사를 중심으로 4월부터 자율규제 적용 대상을 플랫폼이나 등급 구분 없이 확률형 아이템을 제공하는 모든 게임물로 확대한다.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확률 공개 방법을 유료 아이템 각각의 개별 확률을 공개하는 방법으로 일원화하며 추후 ‘자율규제 강령’ 을 개정(2018년 7월 중) 해 이를 업계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게임 안에서 유료로만 구매할 수 있는 인챈트(강화 아이템) 에 대해서도 개별 성공 확률을 공개하고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확률형 아이템 구매 화면에 정보를 표기하도록 하는 등 정보 공개 위치도 보다 명확하게 할 예정이다. 


협회는 게임 관련 이슈들을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독립적인 자율기구를 올해 10월 안에 발족한다. 소비자, 학계, 전문가, 산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이 자율기구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이행 여부에 대한 인증제도 실시, 자율규제 모니터링과 고도화를 위한 업무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협회는 5월부터 건강한 게임이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올바른 게임 이용 방법 소개, 게임의 긍정적 가치와 순기능 전달 등을 주제로 영상매체, 누리소통망(SNS) 등에서 전개된다. 이를 통해 최근 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과몰입(장애) 을 질병코드로 등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과 같은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 보호 체계를 보다 세밀하게 정비한다. 청소년의 온라인게임 기존 월 결제한도 7만원을 유지하고 객관적인 환불 기준을 공포한다.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에 대한 청소년 보호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문체부도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게임에 대한 인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업계의 자율규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산업 정책을 수립할 때 업계의 자율규제 이행 상황을 적극 고려할 방침이다. 


문체부는 협회의 자율규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문체부는 게임산업의 중장기적 발전을 위해 협회의 자율규제가 실효성 있게 이행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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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콩두컴퍼니'와 대만 'Afro Gaming' MOU 계약체결

매니아 소식 2017.12.20 14:31

e스포테인먼트 기업 ‘콩두컴퍼니’ 와 대만 프로게임 구단 ‘Afro Gaming’ 가 e스포츠 운영 협력을 위해 12월 15일 MOU 계약을 체결했다. 


‘Afro Gaming’ 과 MOU를 체결한 ㈜콩두컴퍼니는 리그오브레전드 ‘콩두몬스터’와 오버워치 ’콩두판테라’, 배틀그라운드 ’콩두 레드도트’ 등 다양한 종목의 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다. ‘Afro Gaming’ 은 대만 '리그오브레전드' 프로 게임 구단으로 최근 LMS(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시리즈) 2018 시즌에 합류했으며, 한국 선수 ‘Mareritt’ 와 ‘Dalka’ 선수를 포함하고 있다.



  



이번 MOU 를 통해 콩두컴퍼니는 ‘Afro Gaming’ 팀의 한국 eSports 선수 영입을 지원하게 되었으며, ‘Afro Gaming’ 으로부터 대만 광고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양 팀은 e스포츠 팀 운영 협력뿐 아니라 마케팅 제휴 및 e스포츠 교육 사업, 아마추어 대회 설립 등을 진행하게 된다.


콩두컴퍼니 서경종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주 사업 영역인 한국, 중국 뿐만 아니라 대만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고 전했다.



한편, 대만 JINLUO(普儸) 이스포츠 회사 창립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만 이스포츠가 국제무대까지 발전하는 데에 힘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며, “Afro Gaming 팀 뿐만 아니라 앞으로 한국과 다양한 분야에 합작하고 더 밀접한 관계를 이루어가고 싶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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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지스타 2017서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공개

매니아 소식 2017.11.09 12:01

엠게임(대표 권이형) 은 오는 16일(목) 부터 19일(일) 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7’ 의 야외 부스에서 ‘엠게임 VR 테마파크’ 를 주제로 VR(가상현실)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2종과 롤러코스터와 바이킹 등 탑승형 VR 2종을 선보이고 관람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은 벡스코 광장에 설치된 엠게임 부스에서 VR 대전 게임 2종을 시연하고, 놀이동산의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의 스릴과 재미를 제공할 1인용, 2인용 VR 놀이기구에 탑승하며 VR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다.



 

또, VR 게임을 시연하거나 탑승형 VR 을 즐기는 모든 관람객에게 자신이 체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 혹은 사진 이미지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대형 LED 화면을 직접 손으로 터치하는 형식의 한붓그리기 퍼즐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 인형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지스타 2017’ 현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열혈강호 액션 VR’ 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IP(지식재산권) 를 활용한 VR 대전 게임으로, 오는 2018년 상반기 VR 체험존을 통한 상용화 서비스를 위해 개발 중이다.



 

모션 콘트롤러 2개를 활용, 활, 석궁, 폭탄, 부채 등의 무기로 다른 유저와 대전을 펼치는 게임으로 아이템, 지형 지물, 스킬을 이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함께 공개된 '프로젝트 X' 는 지난 6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개발 중인 메카닉 대전 액션 VR 게임으로, 내년 5월 개발 완료 후 하반기 글로벌 플랫폼 스팀을 통해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엠게임 고배석 이사는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는 VR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 '프로젝트 X' 와 함께 1인승, 2인승 탑승형 VR 등 엠게임 야외 부스에서 다양한 VR 콘텐츠를 즐기고 푸짐한 선물도 받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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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차바’ 일본 시장 공략 위한 전략적 제휴 진행

매니아 소식 2017.06.08 09:55

디지털 광고 분석 솔루션 기업 코차바(대표 찰스 매닝) 는 주식회사 미탭스링크스(대표 타이라 마사타카) 와 일본사업 관련 전략적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고 오늘(8일) 밝혔다.


코치바는 광고를 운영하기 위한 목표 설립과 계획, 데이터 수집 등 효율적인 지표분석을 제공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EA, 머신존, 디즈니 등 글로벌 기업들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은 바 있다.



금번 협약을 통해 코차바는 미탭스링크스와 협업하여 광고분석 솔루션 '미탭스애널리틱스' 에 기술을 지원하며, 향후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신규 사업 개발 및 기술 대응을 진행한다. 특히, 양사는 정확한 광고 성과 측정과 이를 평가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다양한 협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앱 설치당 단가(Cost per Install, CPI) 와 광고 비용대비 수익률(Return on Ad Spend, ROAS) 로만 측정해온 기존 모바일 광고 분석에 다각화된 방법으로 광고의 부정적 이슈 및 허수를 제거하는 기술로 보다 정확한 측정 및 분석의 새로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업계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코차바의 찰스 매닝 대표는 "코차바는 디지털 시대에 가장 확실한 마케팅 방법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는 기업" 이라며, "이번 미탭스링크스와의 제휴는 단훈 업무 협약을 떠나 디지털 광고업계의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이고자 한다. 일본 시장을 시작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시장을 파악하고, 이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해 디지털 광고 업체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코차바는 미탭스링크스와 함께 해외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고 참신한 광고 기술 정보를 교환하는 블로그를 운영해 기업간의 정보 공유 및 협업을 발 빠르게 전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디지털 광고 솔루션 기업 코차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kochava.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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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엔비디아, e스포츠 공인용품 지정 및 공인 e스포츠 PC클럽 업무협약 발표

매니아 소식 2017.04.19 14:59

한국e스포츠협회(http://www.e-sports.or.kr)가 엔비디아(NVIDIA) 와 18일(화) 공인 e스포츠 PC클럽 업무 협약을 맺고, 관련 제품에 e스포츠 공인용품을 지정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과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이 참석하였으며, 엔비디아의 지포스(GeForce) GTX 1060, 지포스 GTX 1070, 지포스 GTX 1080 이 e스포츠 공인용품으로 지정되었다. 지포스 GTX 시리즈는 e스포츠에 최적화된 성능과 선수들에게 풍부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e스포츠 공인용품 마크를 획득하게 되었다.


 

엔비디아의 고성능 게이밍 GPU인 지포스 GTX 1060, 지포스 GTX 1070, 지포스 GTX 1080은 최신 파스칼(Pascal™) 아키텍처 기반 하이엔드 게이밍 플랫폼이다. 이전 세대 대비 3배 빠른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자랑하며, 고성능 최신 게임을 매끄럽게 구현하여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몰입도 높고 박진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전달하고 있다.

 

e스포츠 공인용품에 지정된 엔비디아 지포스 시리즈는 5월부터 정규 e스포츠 클럽 대회 상품과 이벤트를 통해 전국 e스포츠 PC클럽 클럽주 및 동호인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엔비디아는 세미나 프로그램을 개최해 e스포츠 클럽주들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교육사업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코리아 이용덕 지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e스포츠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엔비디아는 협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e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엔비디아 지포스 게이밍 플랫폼이 전달하는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국내 게이머들에게 선사하고,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엔비디아의 한국 e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표한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게이밍 플랫폼을 통해 e스포츠 클럽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e스포츠 거점시설 운영과 아마추어 시스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의 e스포츠 진흥 중장기 계획(지역 e스포츠 균형발전 / e스포츠 거점 시설 구축) 에 따라 지난해 11월 출범한 공인 e스포츠 PC클럽은 현재 전국 70개 곳이 선정·운영 중이며, e스포츠 클럽 자체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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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청소년의 미래를 밝히는 직업체험 활동 ‘청바지 프로젝트’ 동참

매니아 소식 2017.04.18 13:28

웹젠(대표 김태영) 이 성남시 청소년들의 진로 및 직업 선택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인 '청바지 프로젝트' 의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웹젠은 어제(4월 17일), 판교에 위치한 웹젠 본사에서 '성남시청소년재단' 이 운영하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인 '청바지 프로젝트'에 동참해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 웹젠 인사지원실 이명수 실장(좌측)-성남시청소년재단 한신수 대표(우측)


‘청바지 프로젝트’ 는 ‘청소년의 바른 꿈을 지원하는 우리 지역’ 의 줄임말로 성남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각 업종 및 직업과 관련한 멘토링 활동을 펼치고, 실제 회사의 일터에서 간단한 업무를 체험하는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진로와 직업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각 산업 분야에 속한 종사자들이 진로와 관련된 조언을 제공해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업들의 자발적으로 참여로 이루어진다.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1년 동안 총 4회에 걸쳐 청소년들을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4월 26일에 낙원중학교 1학년생 10여명을 웹젠 본사로 초대해 게임산업에 종사하는 임직원들이 직접 생생한 직업 이야기를 들려주는 ‘청바지 프로젝트’의 1차 활동을 전개한다.



▲ 웹젠-성남시청소년재단, 청바지프로젝트 협약식 진행

 

웹젠은 특히 국내외 게임산업의 현황, 마케팅 및 게임 퍼블리싱 등 사업의 배경, 게임 개발의 실무 등과 관련된 강연 및 멘토링 활동을 제공해 게임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미래 계획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2017년 하반기 중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판교 지역을 포함한 여러 복지 단체들과 협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 불평등 해소 등을 중점 활동 목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함께 나누는 기업' 을 모토로 하는 웹젠의 사회공헌 활동들은 웹젠 기업 홈페이지(http://company.webzen.com/PressCenter/LoveNew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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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PA-제닉스, 게이밍 기어 3종 공인용품 지정 협약

매니아 소식 2017.04.10 14:28

한국e스포츠협회(http://www.e-sports.or.kr) 가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 기업 제닉스 크리에이티브와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에 대한 공인용품 협약을 맺었다고 10일(월) 발표하였다.

 

이날 공인용품 지정 협약식에는 제닉스 크리에이티브(이하 제닉스) 김병학 대표이사와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양사의 업무 협력을 다짐하였다.


 

e스포츠 클럽 공인용품으로 지정된 제닉스 게이밍 기어 3종(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은 협회 인증을 획득하고, 앞으로 전국 70여 개 공인 e스포츠 PC클럽에서 체험 및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제닉스 공인용품은 정규 e스포츠 클럽 대회 상품으로 대회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e스포츠 클럽주 및 아마추어 선수, 동호인들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인을 획득한 제닉스 게이밍 기어 3종은 기계식 키보드 STORMX TITAN MARK V 와 게이밍 마우스 STORMX TITAN MARK II, 게이밍 헤드셋 E-BLUE COBRA 이다. 세 제품은 아마추어 프로 선수까지 게이밍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기어이며, 깔끔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한편, 제닉스는 현재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플릿 공식 게이밍 의자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2월 공인 e스포츠 PC클럽주 워크숍에서는 e스포츠 클럽주들과 직접 만나, 공인용품 지정 전 피드백을 받기도 하는 등 e스포츠 관련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닉스 김병학 대표는 “제닉스의 게이밍 기어가 KeSPA 공인용품으로 지정이 되어 매우 기쁘다. 제닉스가 앞으로 e스포츠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가 되고,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더욱 신경 쓰겠다.” 고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제닉스가 삼성전자, 국일하이텍에 이어 공인 e스포츠 PC클럽의 공인용품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제닉스 게이밍 기어의 뛰어난 사용자 경험이 e스포츠 클럽에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e스포츠 클럽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협회는 앞으로도 e스포츠 거점 시설 운영과 아마추어 시스템 구축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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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건강한 가족공동체를 위한 심리치료 프로그램 ‘토닥토닥 마음교실’ 후원

매니아 소식 2017.01.16 10:58

- 1/13, 웹젠-‘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어린이/청소년 심리치료 공동사업 협약식 진행

- ‘토닥토닥 마음교실’, 성남지역 소외계층에 심리치료 및 돌봄 활동 지원

- 웹젠, ‘함께 나누는 기업’을 위한 IT교육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 준비



웹젠(대표 김태영) 이 건강한 가족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 ‘토닥토닥 마음교실’ 을 운영한다. 지난 1월 13일, 판교에 위치한 웹젠 본사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중탑사회복지관’ 과 어린이/청소년 대상 심리치료프로그램 '토닥토닥 마음교실' 을 함께 운영하기로 약속하고 이에 필요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토닥토닥 마음교실’ 은 여러가지 요인에서 발생하는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심층심리검사’ 를 제공하고, 검사 결과에 따른 치료 과정을 제공하는 심리치료 프로그램이다.



웹젠과 중탑사회복지관은 심리치료 전문가가 전담하는 과학적이고 주기적인 치료 과정을 거쳐 정서적인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대상자들을 관리하고, 회복을 돕는 방문 및 후원 등의 사후 돌봄 프로그램도 함께 병행한다.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으로 구성된 ‘토닥토닥 마음교실’ 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내면의 감정이나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하도록 유도해 스스로 부정적인 면을 인식하게끔 하고, 자연스럽게 치유되도록 돕는다. 해외에서는 놀이 및 미술치료가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심리치료방법으로 이미 널리 보급되고 있다.



  


 

웹젠은 ‘토닥토닥 마음교실’ 사업으로 심리적 불안요소를 가진 약 10명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심리적인 안정을 되찾고, 건강한 가족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웹젠은 ‘함께 나누는 기업’ 을 모토로 꾸준히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맺은 '토닥토닥 마음교실' 외에 어린이/청소년 대상의 IT/소프트웨어 교육사업 등 여러 사회공헌사업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함께 나누는 기업' 을 모토로 하는 웹젠의 사회공헌 활동들은 웹젠 기업홈페이지(http://company.webzen.com/PressCenter/LoveNew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아프리카TV ‘프릭’, KAC 한국예술원과 MOU 협약 체결

매니아 소식 2016.06.24 14:22

- 23일 오후 1시 한국예술원 본원에서 대중문화 예술 산업 발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프릭의 1인 창작자 발굴 및 제작 노하우와 한국예술원 인재 만나 시너지 효과 기대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의 자회사인 뉴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프릭(Freec)’ 이 KAC 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 과 산학협력 업무 협약(MOU) 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릭과 한국예술원은 지난 23일 오후 1시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 본원에서 대중문화 예술 산업 발전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 23일 서울 충정로 KAC 한국예술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김범조 한국예술원 부학장(좌)과 안승환 프릭 대표(우).


이번 협약으로 프릭은 한국예술원과 공동으로 교육, 연예, 문화, 영상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시도하고, 이를 통해 자사 소속 1인 창작자들의 콘텐츠가 양적 · 질적으로 성장해나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방송 영상, 매니지먼트, 뉴미디어작가, 국제연예기획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확보한 한국예술원의 예비 엔터테이너들이 뉴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우수한 인재의 경우 자사 창작자로 선발해 현장 실습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프릭 안승환 대표는 “프릭이 가진 1인 창작자 발굴 및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한국예술원의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한 인재가 만나 신선한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1인 미디어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아프리카TV 의 자회사인 프릭은 ‘Free’ 와 ‘C’ 의 합성어다. Free 는 말 그대로 자유로움을 의미하며, C 는 ‘콘텐츠(Content)’ 등을 나타낸다. 누구나 자유롭게 대중과 함께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프릭의 이념이 담겼다. 현재 프릭은 1인 창작자 발굴 및 매니지먼트, 파트너사와의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제작, 다양한 채널 개척과 콘텐츠 유통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편, KAC 한국예술원은 1996년에 개교한 예술교육기관으로, 총 9개 학부 40개 학과 49개의 전공을 가진 교육부 산하의 4년제 예술종합학교다. 일반 대학 교육과는 차별화된 실기 위주의 커리큘럼을 통해 창조 산업을 이끌어나갈 다양한 영역의 예술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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