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8~9일 APL 파일럿 시즌 예선 생중계

매니아 소식 2017.12.07 14:23

드디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의 진정한 대결이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에서 펼쳐진다. 아프리카TV 는 8일(금) 부터 이틀간 서울 홍대 아프리카TV오픈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을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에서는 총 18개 팀을 선발한다. 예선전에서 생존한 18개팀은 아시아 스쿼드 모드 최강으로 떠오른 중국의 'iFTY', '4AM' 와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중국의 'iFTY' 와 '4AM' 은 지난 G-star 현장에서 열린 '2017 배틀그라운드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스쿼드 모드에서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예선전은 오전, 오후조 및 와일드 카드 전으로 나눠 총 9팀을 선발한다. 오전조는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조는 오후 4시 30분부터 경기를 시작한다. 모두 3라운드 씩 스쿼드 모드로 열리며, 각 조마다 상위 4팀씩 본선에 진출한다. 이어 와일드 카드 전은 오전, 오후조 각 5위부터 14위팀이 참여, 단판 라운드로 마지막으로 본선행 한 팀을 뽑는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프로 팀인 'KongDoo Reddot', ‘MVP’, 'KSV' 등이 참여, 배틀그라운드프로게이머들의 실제 대회 플레이를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여러 대회로 실력이 검증된 BJ 하얀눈길, Daehwi, Blackwalk, 딩셉션 등 BJ 와 스트리머로 구성된 팀들도 예선전에 참가하는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APL 파일럿 시즌 예선전은 전 경기 생중계 되며, 중계는 박상현 캐스터와 '지수보이' 김지수가 맡는다. 김동준 해설위원은 본선 경기부터 합류한다. 예선 경기는 아프리카TV 공식 방송국(http://afreecatv.com/pubg) 과 네이버 스포츠(http://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 에서 시청할 수 있다.


총 상금 2억원 규모의 APL 파일럿시즌은 국내 첫 배틀그라운드 리그인 만큼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20팀이 출전해 배틀그라운드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는 매주 월, 금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http://apl.afreecatv.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 메인 스폰서는 미국 No. 1 에너지 드링크 몬스터에너지로 확정됐다. 또한 로지텍이 서브스폰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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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APL 리그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 개최

매니아 소식 2017.11.23 13:36

아프리카TV는 23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 를 열었다. 제작발표회에서는 APL 파일럿 시즌 소개 및 PUBG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계획을 함께 공개했다.



 

첫 대회지만 상금은 여느 e스포츠 대회 못지않다. 최종 우승 상금은 1억원이다. 총 상금 규모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대회는 총 3개 스플릿으로 진행된다. 오는 12월 셋째 주 개막해 약 2개월 간 이어진다. 주 2회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인근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예선을 거친 한국 18개 팀에 중국 2개 팀을 더해 총 20 팀이 참여한다.


*스플릿: 한 시즌을 분기 별로 나누는 단위를 뜻함.


 

대회 중계진도 화려하다. 가장 많은 PUBG 리그를 이끈 게임전문 캐스터 박상현, 종목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게임 해설가 김동준, 아프리카 TV 가 발굴한 게임BJ 출신 김지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세 사람은 이미 아프리카TV 에서 펼쳐진 'PUBG 멸망전', 'PUBG 아프리카TV 인비테이셔널' 등 다양한 리그에서 최상의 호흡을 보여줬다.

 

아프리카TV 는 APL 파일럿 시즌 외에 PUBG 가 e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풀뿌리 대회도 준비했다. 재능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PUBG 스크림(게릴라성 이벤트 매치)’, 'PUBG 멸망전(아프리카TV BJ들만 출전하는 올스타전)' 등 다양한 이벤트 매치가 상시 열린다. 아프리카TV 는 앞으로도 APL 처럼 정규 리그 외에도 캐주얼한 대회로 PUBG e스포츠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가 PUBG 리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며, "APL 파일럿 시즌을 시작으로 PUBG 리그 및 e스포츠 전반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APL 파일럿 시즌은 12월 1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은 뒤 12월 9일부터 이틀간 예선전을 열어 대망의 대회에 참가할 18개 팀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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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지스타’ 트위치 PUBG 스쿼드 선발전 2회차 진행

매니아 소식 2017.10.30 15:20

소셜 비디오 플랫폼 트위치는 오는 11월 9일 ‘로드 투 지스타’ 트위치 PUBG 스쿼드 선발전 2회차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2회차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지난 1회차와 달리 오프라인에서 진행된다. 트위치가 주최하고 인벤 방송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신촌에 위치한 ‘VRIZ PC CAFE’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0월 30일부터 시작되며, 인벤의 ‘로드 투 지스타’ 트위치 PUBG 스쿼드 선발전 특별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오는 11월 5일까지 1주일 동안 진행되고, 11월 6일 12시(정오) 를 기준으로 합산 스쿼드 레이팅이 가장 높은 총 20개의 스쿼드가 참가 자격을 얻게 된다.

 

이번 대회는 인벤 방송국의 트위치 공식 채널에서 11월 9일 오후 6시부터 생중계 되며, 인벤 방송국의 김영일 캐스터, 빈본 해설위원과 함께 대한민국 사격계의 전설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진종오 선수가 특별 해설위원으로 합류하게 됐다. 트위치 스트리머 ‘똘똘똘이’ 정태준 역시 현장 리포터로 이번 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진종오 선수는 현재 KT 사격선수단 소속이며 지난 2016년 리우 올림픽 남자 50m 권총에서 올림픽 사격 최초로 3연패를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 사격계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다. 진종오 선수는 실제로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 졌으며, 얼마전 자신의 SNS 에 배틀그라운드 1위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로드 투 지스타’ 트위치 PUBG 스쿼드 선발전 2회차는 지스타 현장에서 열릴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에 참가하게 될 마지막 팀을 가리게 될 예정이어서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배틀그라운드' 스쿼드들과 팬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대회와 참가신청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벤 특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재 및 포스팅 문의 (kbk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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